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디어 오늘 황남빵이 온대요

ㅎㅎ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25-11-20 09:18:02

조금전 11월 2일 주문한 황남빵 온다는 택배기사님 문자를 받았어요. 주문할때 17일 이후 배송된다는 공지를 봐서 잊고 있었는데 받긴 받네요.  냉동실에 두고 야금야금 먹을 생각하니 별게 다 기쁘네요. ㅎㅎ

IP : 223.39.xxx.23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20 9:18 AM (211.38.xxx.2)

    저번주에 경주가서 황남빵 3시간 30분 기다려서 받았는데.. 예전보다 맛이 떨어졌어요~ㅜㅜ전에 피가 좀더 얇고 맛났는데..ㅜㅜ

  • 2. 아.
    '25.11.20 9:23 AM (223.39.xxx.233)

    그래요? 먹어 보고 후기 올릴게요.

  • 3. 며칠전
    '25.11.20 9:27 AM (59.152.xxx.77)

    남편이 갖고와 먹었는데 이 걸 줄서서 까지 사먹을 맛인가 갠적으로 별루 텁덥한 팥 꽉 찬 맛이 부담스럽

  • 4. ......
    '25.11.20 9:30 AM (211.250.xxx.195)

    요즘 맛이 좀 덜한건지 입맛이 변한건지싶네요
    제가 먹었을때 피는 얇고 팥은 촉촉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 5. 엄청
    '25.11.20 9:30 AM (118.235.xxx.158)

    맛있어요. 요새 난다긴다하는 빵집들보다 더 좋아요.

  • 6.
    '25.11.20 9:32 AM (223.39.xxx.233)

    팥을 좋아해요. 얇은 피에 그 텁텁하고 단팥이 황남빵 맛이죠. 고등 수학여행때 처음 먹어본 맛이라 추억도 한몫하구요.

  • 7. ㅇㅇ
    '25.11.20 9:37 AM (61.74.xxx.243)

    텁텁해요? 제가 예전에 누가 줘서 먹어본 황남빵은 다른데꺼 였을까요?
    피가 얇고 약간 촉촉 쫀득? 했는데..

  • 8.
    '25.11.20 9:47 AM (223.39.xxx.205)

    물기가 거의 없는 팥을 꾹꾹 눌러 담은 것 같은. 그걸 텁텁이라고 표현했어요.

  • 9. 원래
    '25.11.20 9:53 AM (119.192.xxx.40)

    그 팥 눌러놓은 맛으로 먹는 빵이예요
    식후에 닥 한개만 먹는 디저트로 좋더라구요

  • 10. 그저그저 그런데
    '25.11.20 12:00 PM (118.218.xxx.85)

    무슨빵일까 기대가 커서 그런지 속에 든 팥도 그냥 보통 팥빵이던데요

  • 11. 구름
    '25.11.20 12:39 PM (211.192.xxx.229) - 삭제된댓글

    전 30여년 전 경주 다녀온 사람이 사다 준 황남빵을 처음 먹었을 때의 감동 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맛있는 게 있다니!!!
    제가 빵이나 단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 12. 달기반한
    '25.11.20 1:43 PM (118.235.xxx.192)

    팥빵과는 다르게 매력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643 점 뺀후에 다이소 5천원 시카크림으로 발라도 될까요? 3 재생크림 2025/12/06 2,010
1772642 국보법폐지법 3 2025/12/06 789
1772641 김장끝~~~ 겨울숙제 끝~~~ 10 겨울이 2025/12/06 1,861
1772640 저보다 어린 열살어린 남자직원 6 사장 2025/12/06 2,550
1772639 둘다 저질렀던 짓에 대한 책임은 져야.. 4 정말 2025/12/06 1,675
1772638 쿠팡이 망하지, 소비자가 망하냐 8 ㅇㅇ 2025/12/06 1,463
1772637 쌀국수 먹고 왔어요. 3 ... 2025/12/06 1,195
1772636 기시감 연예인 기사 팡팡 2 2025/12/06 1,638
1772635 바람직하다고만 할 수 없는 무료 쿠팡 집단소송 2 xoxoxo.. 2025/12/06 1,387
1772634 겨울에도 여름처럼 관리하세요? 1 ㅡㅡ 2025/12/06 1,214
1772633 수육말고 생김치랑 뭐 먹을까요? 11 김장 2025/12/06 2,048
1772632 친구가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한 적이 있어요 5 ... 2025/12/06 2,798
1772631 쿠팡 털린 거랑 관련해서 개인통관부호를 재발급하려고하는데요. 4 ㅅㅅ 2025/12/06 1,570
1772630 연예계 대리처방 떨고있겠네요 4 ... 2025/12/06 2,598
1772629 겨울의 단양 여행(크루즈) 춥겠죠? 1 .... 2025/12/06 954
1772628 베이킹파우더 알루미늄 . . . 2025/12/06 434
1772627 너무 서운한 친구.. 비참한 마음.. 120 O 2025/12/06 24,688
1772626 저 오늘 너무 많은 일을 했어요!! 5 휴일은.. 2025/12/06 2,210
1772625 현직 검사가 문제 유출 의혹‥13일 재시험 14 ㅇㅇ 2025/12/06 2,521
1772624 전에 감기전 아르간헤어팩 시전해보신분 후기부탁 2 ㅇㅇ 2025/12/06 1,299
1772623 폐경 증상에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도 있나요? 13 완경 2025/12/06 2,310
1772622 분칠한 것들은 6 ㅁㅁ 2025/12/06 1,636
1772621 보통 돈 많이 사람들이 정이 많나요? 16 호기심 2025/12/06 2,603
1772620 디스패치 니들은 얼마나 흠없는 사람인지 이름까고 남의 .. 24 2025/12/06 4,447
1772619 마포쪽 근방도 괜찮고 저녁간단히 먹으며 와인 또는 커피 마실 분.. 3 …. 2025/12/06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