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없는분 있나요?

ㅡㅡㅡ 조회수 : 4,828
작성일 : 2025-11-18 21:03:36

무주택자

100억 200억 집값보며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왜 뭐하며 살았나싶고

IP : 211.234.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8 9:05 PM (211.218.xxx.115)

    잘못된 생각이예요. 100억 짜리 집에 서민이 살 수가 있나요?

  • 2. 77
    '25.11.18 9:06 PM (211.234.xxx.181)

    강남 서울집값 올려서
    세금 걷어 임대 주택
    이재명이 하사 하신데요
    슬퍼마세요

  • 3. ..
    '25.11.18 9:10 PM (39.7.xxx.242)

    저 집 없는데요.
    건강이랑 재미있게 사는 데에 집중해요.
    하루 하루가 제게는 넘 소중합니다.

  • 4. ...
    '25.11.18 9:16 PM (106.102.xxx.28)

    전세계 어디나 집값 천차만별
    서울도 집값 천차만별
    왜 비싼 집들만 쳐다보며 화내는지 모르겠어요.
    내 형편에 맞는 집 사면 되는데 그건 싫고
    다 비싼 곳 좋은 집에만 살고싶어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그런 집 쳐다보며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게 사는거 같아요.

  • 5. 저두요
    '25.11.18 9:23 PM (117.111.xxx.254)

    집 없어요. 앞으로 사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

    대신 금융자산이 넉넉해서 그걸로 살고 있어요.

    현금흐름이 전 제일 중요하거든요

  • 6. 임대살아요
    '25.11.18 9:25 PM (58.29.xxx.96)

    지방에
    30년 전에도 강남은 비쌌어요.
    그러고 보니
    노년에 우리 아버지만 성남 분당 입주했네요.
    국평으로

    오빠나 저는 집을 사본적이 없어요
    돈이 없기도 했지만
    집은 마음먹으면 사는줄 알았어요.

  • 7. 저요
    '25.11.18 9:2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어요?

  • 8. 굳이?
    '25.11.18 9:39 PM (59.8.xxx.75)

    저는 지방에 임대아파트 보증금 수준 가격의 아파트가 있는데요... 수백억 집이 부러운 적이 없었어요. 그건 마치 헐리우드 배우들이 수백억 주택 소유했다는것과 같은데 왜 강남집이나 비싼 한남동 주택이 내꺼가 아니란것에 마상으로 인생 허비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그때 안 사서 그런거야라는 비교심리인가도 싶고 주식에서 매수 매도 타임 놓쳐서 힘든것과 비슷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왜 남의 인생을 내 인생인것처럼 착각하고 지금을 애태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가진것에서 즐기고 보고 체험하고 하는게 언제 죽을지 모르는 지금 삶을 놓치지 않는거라 생각하거든요. 삶은 너는 너 나는 나. 아닌가요? 집이 백억이래. 일년도 안되서 18억이 32억 됐대. 그래서 어쩌라구요? 그런집만 있는것도 아니고 비 피하고 추위 피하고 따뜻한 집들은 내가 살 수준으로 많은데 나한테 멋지게 어울릴 집도 많은데 굳이 명품로고가 찍힌 집이 필요한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 9.
    '25.11.18 9:45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요새 올라서 84제곱미터가 4억 된 ㅋㅋㅋㅋ
    완전 시골 아파트삽니다
    솔직히 어디서말하면 이번생에 서울진입 포기한
    루저라고할까봐 말은안하는데
    연금저축 끝냈고 현금 넉넉하고 해외여행 많이다니고 서울도 철마다 놀러가고 안가본데가없어요. 남들보기 머리꽃달았다고할까봐 말이야 안타깝다하지만 사실은 애들공부도 지거국 나와서 공기업 하나는들어갔고 하나도 그정도보다 공부잘해서 지가알아서살겠죠. 서울전세값도안되는 집이지만 만족하고삽니다.

  • 10. ...
    '25.11.18 9:57 PM (222.165.xxx.162)

    박근혜 때만 해도 집은 그냥 사는 곳...
    내 직장 근처에 적당한 시기에 사서 실거주 했었죠
    그걸 문재인 정부에서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만들어 버렸음
    다들 직주근접에 월세 살면서 갭투기 한다고 난리...

  • 11. ..
    '25.11.18 10:19 PM (221.139.xxx.124)

    중년들 중 서울에 집은 저만 없는 것 같아요
    언제나.살 수 있으려나

  • 12.
    '25.11.18 10:51 PM (121.190.xxx.190)

    10년전에 집보러 다닐때 봤던집 아무거나 샀어도
    벼락거지 면했을텐데....
    지금도 출퇴근길에 생각하면 열불나요
    그집을 샀으면 지금 일안했겠지

  • 13. 집은
    '25.11.18 10:56 PM (112.151.xxx.19) - 삭제된댓글

    없어요. 남편 임원이고 수익형 부동산 있고, 회사 대주주이고 땅도 좀 있고,,,,,
    근데 부동산에서 집 없다고 거지 취급을 하며 개무시하네요. 뭐라 할 순 없고 참 씁쓸합니다.
    요번에 호되게 당해서 학벌과 사회적 지위와 재산 없었다면 진짜 맘이 무너졌을 거 같아요.

  • 14. 맞아요
    '25.11.18 11:17 PM (180.69.xxx.40)

    강남은 원래 비쌌는데 더 튀어버렸어요.
    핫한 지역 몇군데 빼곤 자가 있으나 없으나 차이 없어요
    국민 대부분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립니다

  • 15. 응?
    '25.11.18 11:49 PM (58.120.xxx.117)

    아니 무주택자가 왜 100억 200억을 봐요

    간극이 너무 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262 성인 앞둔 아들 면도할 때 뭐 쓰나요 8 엄마노릇 2025/12/02 739
1771261 캣맘과는 되도록 다투지 마세요 24 ... 2025/12/02 5,565
1771260 추경호가 구속 안되도 죄가 없는거 아님 10 ..... 2025/12/02 1,591
1771259 빠르게 눈매를 젊게 보이게 할 수 있을까요? 7 ... 2025/12/02 1,738
1771258 신발은 종량제 봉지에 넣어 버리면 되나요? 싹다버리고싶.. 2025/12/02 2,166
1771257 스킨보톡스 지속적으로 맞아도 괜찮나요? 8 피부 2025/12/02 2,819
1771256 인생이란 뭘까요 10 ... 2025/12/02 3,573
1771255 친정아빠드릴 기모 츄리닝 세트 추천 부탁드려요 1 보호자 2025/12/02 841
1771254 먹는 것에 대한 이런 표현들이 싫어요. 24 . . . 2025/12/02 4,381
1771253 새아파트 냉장고 키친핏이 나을까요? 19 질문 2025/12/02 2,460
1771252 후그 펀샤인 딱맞아도 늘어나겠죠? 2 유목민 2025/12/02 541
1771251 의성*늘 프랑크 소시지 자제해야겠죠? 5 바닐 2025/12/02 2,728
1771250 초등아들이랑 서유럽 한달여행 조언 부탁해요 8 여행 2025/12/02 1,733
1771249 중1 아들 둔 40대 부부인데 이사 방향 좀 도와주세요 10 딸기생크림 2025/12/02 1,527
1771248 네이처 헤어팩 추천해주신분! 5 2025/12/02 2,086
1771247 브레이브앱 쓰시는 분들 4 질문 2025/12/02 889
1771246 변희재 대표 득녀, 2일 JTBC 태블릿 항소심 선고기일 참석하.. 5 ... 2025/12/02 2,627
1771245 쿠팡불매 쿠팡 안쓰려면 3 ㅇㅇㅇ 2025/12/02 1,075
1771244 러닝유행은 좋은 거죠. 골프유행이 제일 웃겻음. 10 .... 2025/12/02 4,485
1771243 내년 수도권 부동산 어떻게 예측하시나요? 40 ㅇㅇ 2025/12/02 3,243
1771242 자동 콩나물 재배기 잘 되네요 6 ..... 2025/12/02 1,206
1771241 서울대입구역 쪽 면접 양복 대여하는 곳 있을까요? 5 급질문 2025/12/02 695
1771240 외할아버지 여동생이신 할머니 상에도 가는게 맞나요? 7 ㅇㅇ 2025/12/02 1,629
1771239 새벽 등산 5개월 1주일 지나는 중 22 ... 2025/12/02 3,370
1771238 ISA 계좌 해지하고 그 이후에 어떻게들 하셨나요? 2 앙이뽕 2025/12/02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