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대전환 시대, 지금 우리가 다시 읽어야 할 책

../.. 조회수 : 756
작성일 : 2025-11-18 14:49:25

[이해민 의원실 – AI 대전환 시대, 지금 우리가 다시 읽어야 할 책]

 

오늘 국회방송 <국회책마당>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 어떤 책을 고를지 많이 고민했는데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준비해야 해야하는지, 입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AI는 인류에게 놀라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지만, 동시에 불평등과 부의 편중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AI 대전환의 한가운데 서 있는 지금 우리가 꼭 한 번 되돌아보면 좋을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의 배경인 1940년대는 범용 컴퓨터의 등장으로 기술 문명이 전환점을 맞은 시기인데요. 지금 전 세계가 처음 맞이하는 AGI 시대 역시, 그때와 같은 거대한 문명의 전환기라고 생각합니다 

정답이 없는 길을 처음 만들어가야 하는 지금,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시선들이 담겨 있기에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어떤 책을 골랐는지, 방송으로 꼭 확인해주세요 :)

 

 

▼ 후원안내 ▼
“이해민 의원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여러분의 더 큰 자부심이 되겠습니다.”
1. 정치후원금센터 바로가기 : https://bitly.cx/HilE
2.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3. 토스 이용자라면 ‘정치후원금 보내기’ 통해 간편하게 후원하기
※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됩니다.

IP : 172.226.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8 2:53 PM (172.226.xxx.45)

    내용에 맞는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오면 여기에 담아 놓을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90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776
1779189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8 ........ 2025/12/27 15,547
1779188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52
1779187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1 11 2025/12/27 4,510
1779186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22
1779185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54
1779184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45
1779183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47
1779182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500
1779181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11
1779180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54
1779179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4 .... 2025/12/27 2,336
1779178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5,987
1779177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66
1779176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47
1779175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39
1779174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48
1779173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399
1779172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702
1779171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380
1779170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23
1779169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105
1779168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41
1779167 한동훈 페북 - 김병기 아들은 최악의 갑질, 국기문란 20 ㅇㅇ 2025/12/27 1,746
1779166 동남아만 가고 먼나라는 한군데도 못가봤어요 13 외국 2025/12/27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