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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생겨서 양념하고 따로 노는 파김치

살던대로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25-11-18 12:25:49

어제 갑자기 필 받아서 쪽파 한단 사서 파김치를 담았어요.

담은 당시에는 비주얼이나 간이나 성공한 것 같았어요.

아침까지 실온에 뒀다가 냉장고에 넣으면서 보니 국물이 생겼더라고요?

방금 먹어봤는데......

국물 생겨서 양념은 벗겨지고 따로 놀고 간도 싱겁네요...

가라앉은 국물 버리고 찹쌀풀+고춧가루+새우젓으로 양념 만들어서 다시 버무리면 어떨까요??

맛있어질까요?????

 

IP : 221.168.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8 12:2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나온국물이 파 엑기스일건데 그걸 버리다니요 ㅠㅠ

  • 2.
    '25.11.18 1:08 PM (125.181.xxx.232)

    국물 버리지 마세요.
    그냥 고추가루랑 액젓만 추가해서 버무리세요.

  • 3. 살던대로
    '25.11.18 1:18 PM (221.168.xxx.73)

    그간 사서 먹던 파김치는 저런 물기가 생기지 않고 양념이 착 달라붙어 있던데
    제가 뭘 잘못해서 이렇게 된 걸까요??
    찹쌀풀이 묽었나? 풀 없이 담그는 방식도 있던데.
    아 진짜 저는 김치종류는 손대지 말아야 하나봐요...

  • 4. 노노
    '25.11.18 2:04 PM (223.38.xxx.197)

    파김치는 찹쌀풀 안해도 돼요
    그냥 액젓에 살짝 절이고 거기에 바로 양념합치는데 보통 고춧가루 설탕 배양파간거조금 그정도만 해도 맛있어요

  • 5. 액젓을
    '25.11.18 5:32 PM (211.205.xxx.145)

    더 넣어서 간만 맞추고 그대로 두세요.
    액젓 설탕이나 배즙.매실액등 단맛.고추가루면 충분한데 풀 넣어도 괜찮아요.
    현상태서 입에 맞게 양념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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