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터쓰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ㅇㅇ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25-11-18 10:34:16

시터 쓰고 계시거나 쓰셨던 분들께 질문할게요

 

저는 3년째 5세 아이 오후3시간 돌보고 있는데요

시급이 여전히 똑같아요

친구왈 본인은 매년 올려줬다는데 이거야 케바케겠지만

보통 어떻게 하나요? 

첫애라 뭘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제가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인 것처럼 보여 그냥 넘어가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시급 천원 올려줘야 월급에 큰 차이는 없지만

할 맛이 더 날 듯 하네요

IP : 39.117.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년째
    '25.11.18 10:37 AM (211.176.xxx.107)

    3년째 쓰시고 있다면 시급 15000원인가요?
    그보다 작다면 인상 찬성
    그 시급이라면 안 올려줘도 됨!
    단 시터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면 하루일당 사만오천원인데
    오만원 맞춰줌
    이건 원글님이 판단할 문제!

  • 2. 동감
    '25.11.18 10:46 A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현재의 시급이 얼마냐가 중요.

    딱히 원글님이 좋은 것 같지도 않음..
    요즘 지원자는 많고 자리는 적음.

  • 3. ㅁㅁ
    '25.11.18 10:4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두번째 댓은 뭔뜻일까요
    딱히 원글이 좋은거같지 않다라니

  • 4. 첫 댓글
    '25.11.18 10:50 AM (211.176.xxx.107)

    아ㅠ 원글님이 시터네요
    시급 만오천원이면 그냥 익숙한일 하시고
    그보다 적으면 그냥 옮기세요
    만오천원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어차피 말해서 올리면 기분나빠해요ㅠ

  • 5. ..
    '25.11.18 11:10 AM (223.38.xxx.112)

    월급제로 쓰는데 매년 월급 5-10만원 정도씩 올려드리고 있어요. 많이는 부담이라.. 주변에 보니 이모님이 먼저 말 꺼내서 올려드리는 집도 있고 케바케여요. 3년 되셨구 부모랑 사이 갠찮으심 말해볼만 한데.. 사람 쓰는 센스는 좀 떨어지는 부모네요.

  • 6. 3년째 시급이
    '25.11.18 11:14 AM (59.6.xxx.211)

    그대로 라면 말하세요.
    보텅 일년 지나면 1000원 혹은 2000원 올려줍니다

  • 7. 하루 5시간
    '25.11.18 11:26 AM (140.248.xxx.1)

    하루 다섯시간씩 일한 이모님 일년에 십만원씩 꼬박꼬박 올려드렸어요.

  • 8. ..
    '25.11.18 11:51 AM (223.38.xxx.8)

    그건 케바케죠. 처음에 시세보다 조금 더 받았으면 안올립니다. 매년 올리는건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부담되니까요. 3시간씩 인데 급여 9십이면 적정수준이고 애 클수록 손이 덜가니 그거 감안해서 안 올리기도 합니다

  • 9. 그만두려면
    '25.11.18 12:27 PM (211.234.xxx.225) - 삭제된댓글

    그만둬도 아쉽지 않으니..

    요즘 아이 돌봄이 구하는 사람은 많고 자리는 적어서
    얼마든지 또 구할 수 있을 거예요

  • 10. ..
    '25.11.18 1:17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갈수록 일이 수월해지니까 그러려니했어요.

  • 11.
    '25.11.18 1:52 PM (118.235.xxx.188)

    애들 너무 어린거 아니면 굳이요
    전 2년에 한번은 서로 변화줘도 좋은거 같아요

  • 12. 원글
    '25.11.18 10:43 PM (39.117.xxx.169)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시급 만오천원이라 올려달라고 말하기가 좀 그렇긴 해요.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392 부자노인들은 간병 시스템을 쓰네요. 7 ..... 2025/12/08 5,600
1773391 하루종일 유튜브를 봤어요. 4 .... 2025/12/08 2,455
1773390 노상원, 처음듣는 목소리! 아주 시건방진태도를 보이는데 6 가져와요(펌.. 2025/12/08 2,325
1773389 코트 섬유비율 좀 봐주세요!! 5 aaa 2025/12/08 992
1773388 롤렉스 콤비 현재 얼마인가요? 2 질문 2025/12/08 1,796
1773387 십대때 소년원 근처 안 가본 청춘도 있나요? 49 2025/12/08 5,374
1773386 학창 시절에 소년원 간 사람 본 적 있으세요? 17 ... 2025/12/08 2,319
1773385 한달 뒤면 오십인데.. 8 .. 2025/12/08 2,627
1773384 쿠팡소송 어디서들하시나요? 12 2025/12/08 1,752
1773383 82 정치방 분리되어야겠어요 68 하.. 2025/12/08 1,802
1773382 연금저축 주식매매요 궁금한점 6 ㅁㄴㅇ 2025/12/08 1,508
1773381 고3아이 수학만 3등급 4 ㆍㆍㆍ 2025/12/08 2,146
1773380 소개받았는데, 외로움 때문에 끌리기도 하죠? 5 doff 2025/12/08 1,537
1773379 20여년전 예물로 롤렉스시계 샀는데요 6 . 2025/12/08 3,151
1773378 십수년전에 보람상조 가입해서 이제 만긴데 3 상조 2025/12/08 1,658
1773377 겨울의 별미 1호는??? 6 @@ 2025/12/08 2,253
1773376 '조희대 입건 기사는 어디에?'…커뮤니티 달구는 '보도 통제' .. 2 조희대탄핵하.. 2025/12/08 664
1773375 주식 초보 수익 5 주린이 2025/12/08 2,537
1773374 아래 글의 국회부의장 이학영 국보법 공동발의했네요 2 ... 2025/12/08 505
1773373 식세기 질문있어요 5 손아퍼 2025/12/08 880
1773372 주기자 단독 2015 김건희 이준수 카톡..결혼안했어?! 14 0000 2025/12/08 5,140
1773371 남편 있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9 .. 2025/12/08 3,271
1773370 송하윤 조진웅은 뻔뻔하니 더 그런거죠 3 ㄷㄴ 2025/12/08 2,456
1773369 올해 수능 만점자 클라스 3 111 2025/12/08 4,236
1773368 모자란 남편때문에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내가 예민하다는데 전.. 13 dfdfdf.. 2025/12/08 4,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