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기세척기 쓰시는 분들은 식기건조대 따로 안놔두시나요?

...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25-11-18 09:04:22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요~

IP : 169.212.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단 와이드
    '25.11.18 9:06 AM (121.133.xxx.95)

    식기건조대 사용합니다.
    아예 없기는 힘들죠.
    큰 그릇이나 식세기 못 돌리는 그릇 세척 후 필요하니까요.

  • 2. ...
    '25.11.18 9:08 AM (146.88.xxx.6)

    큰 건조대는 따로 없고 싱크대 안쪽에 거치대형으로 두긴하는데 그릇 물기 빠지면 거치대도 치워요.

  • 3. ...
    '25.11.18 9:09 AM (169.212.xxx.149) - 삭제된댓글

    주방이 좁기도 하고 뭔가 깔끔하게 살고 싶어서 건조대를 치워볼까 싶은데 불편할까요

  • 4. 마찬가지로
    '25.11.18 9:15 AM (211.234.xxx.230)

    의류건조기가 있어도 빨랫대도 필요하죠

  • 5. ..
    '25.11.18 9:19 AM (58.123.xxx.253)

    며칠 치워놓고 살아보세요.
    없어도 안 불편하면 그때 버리면 되지않을까요.

  • 6. .....
    '25.11.18 9:30 AM (211.234.xxx.36)

    식세기에 못 돌리는 칼, 주방 가위, 플라스틱 밀폐용기 뚜껑, 도마, 쟁반.. 등등 얹어놓기 위해
    식기건조대도 써요..
    부지런하시면 식기건조대 없이도 사용가능하실 지도요.
    식세기 돌리고 그릇 다 빼낸 다음 손설거지 해야되는 것들을 설거지해서 식세기에 넣고 문 열고 건조.. 하면 가능은 할 듯요..
    또는 손설거지해야되는 것들을 설거지 하자마자 깨끗한 수건으로 물기 닦아서 바로 수납할 곳에 넣어버린다든가..

  • 7. 전혀
    '25.11.18 9:36 AM (112.216.xxx.18)

    그런거 안 쓰는데
    그런게 왜 필요한지 전혀 이해가 안 되는데
    먹은 그릇 바로바로 식기세척기 돌리고 나면 싹 다 넣기
    끝.
    식기세척기에 칼 주방가위 밀폐용기 도마(너무 좋음) 쟁반 다 넣었다가 꺼내서 바로 자기자리로

  • 8. 낙동강
    '25.11.18 9:37 AM (175.211.xxx.92)

    식세기 쓴 지 20년 넘었는데...
    첨부터 건조대는 안썼어요.
    식세기 쓰다 보면 식세기 못 돌리는 주방 살림은 아예 장만도 안하게 되기도 해요.

    식세기 다 돌아간 다음에 밤 새 문 열어 두면 마르고, 아침에 수납해요.

    그렇게 하면 부엌이 따로 정리 안해도 깨끗하니... 건조대 쓰고 싶지 않아서 더 부지런을 떨게 되기도 해요.

    제사도 지내고, 모임도 집에서 하는 편이라... 종종 필요하니 쟁반모양으로 씽크볼에 걸쳐 두고 쓰는 것들 두 개 있는데... 평소엔 씽크대 아래 쟁반 보관하는 곳에 같이 둡니다.

  • 9.
    '25.11.18 9:42 AM (106.101.xxx.161)

    있어야하더라구요

  • 10. …….
    '25.11.18 9:55 AM (106.101.xxx.209)

    접어서 넣어둘 수 있는 실리콘매트 필요할 때마다 꺼내써요.

  • 11. ㅇㅇ
    '25.11.18 9:55 AM (125.132.xxx.41)

    저는 필요없어서 치워버렸는데
    2주 출장 다녀왔더니 남편이 엄청 큰걸로 딱...
    본인은 넘 불편했다나.
    있으니 또 막 쌓아놓고 쓰게 되네요
    그래도 치워 버리고 싶어요

  • 12. ...
    '25.11.18 9:58 AM (211.234.xxx.179)

    흰색 심플한거 하나 있어요
    큰 냄비나 후라이팬, 도마, 손설거지 하는 얇은 유리잔이나 다기 등 잠깐 손설거지한것들 놓는 용도로 필요해서요

  • 13. ...
    '25.11.18 10:15 AM (101.127.xxx.206)

    건조대가 왜 필요하죠? 건조된 그릇은 바로 그릇장에 정리.. 싱크대에 아무것도 없어요. 밤에 건조기 돌리고 아침에 모두 그릇장에 들어가고. 그럼 다시 이모님이 그릇장에 그릇 쓰시고 애벌 새척해서 다시 건조기에 넣고.. 그릇이 밖에 나와 있을 틈이 없어요.

  • 14. 있어요
    '25.11.18 12:08 PM (61.82.xxx.228)

    매번 식세기 돌리는건 아니니까요.
    식세기 넣지말라는 금테두른 컵들도 있고.
    나무도마는 가급적 빨리 씻어 말리고.
    저는 건조대 많이 씁니다.
    없으면 불편할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71 이 대통령, 종교계 "통일교·신천지 해산" 요.. 11 ㅇㅇ 2026/01/13 3,922
1776770 자다 깼는데 지옥 같아요 15 끝내자 2026/01/13 20,002
1776769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247
177676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2 절교 2026/01/13 6,763
1776767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272
1776766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311
1776765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655
1776764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162
1776763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717
1776762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384
1776761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574
1776760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679
1776759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510
177675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538
177675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812
177675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SOXL 2026/01/12 4,390
1776755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627
177675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808
177675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881
1776752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741
1776751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291
1776750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5 최근이혼 2026/01/12 5,737
1776749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426
1776748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977
1776747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