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13개월이에요
어제 딸이 동기 결혼식에 간다고
우리집에 두고 갔어요
잠깐 내가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화장실 문을 탁탁 치면서
마른물티슈(누가 쓰고 안치운) 1장을 들고 와서
주고 가네요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엽기도 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손주가 13개월이에요
어제 딸이 동기 결혼식에 간다고
우리집에 두고 갔어요
잠깐 내가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화장실 문을 탁탁 치면서
마른물티슈(누가 쓰고 안치운) 1장을 들고 와서
주고 가네요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엽기도 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오호 정말 똑똑하네요 할머니가 그게 가장 필요할거란 생각이 들었나봐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걷나요 아장아장 걸음마하면서 넘 귀여울듯요
네 걸어요
엄마.맘마 까까
이 정도 해요.
귀엽다.
부러워요.
너무 귀엽네요.
아기가 집으로 가면 생각 많이 나시겠어요.
어머~ 너무 이쁘겠어요.
그 작은손으로 화장지 들고와서 주고가다니 ㅎㅎ
넘 귀여워요.
화장실에 있는 사람은 휴지가 필요하다는 걸 13개월짜리가 알고 있는거네요. 넘 똑똑해요.
생각만 해도 귀여워요 ㅎㅎㅎ
똑똑하고 넘 귀엽네요
겨우 13개월짜리가 재치있고 영리하네요
화장실 문을 탁탁 치고 티슈를 놓고 가다니...
손주가 얼마나 귀엽고 또 보고 싶으실까요
어머나 13개월짜리도 이렇게 할미를 위할줄 아네요
감동적입니다.
아이구 귀여워라~ 아주 똘똘이네요
보는 사람마다
하이브상이라고 더 키워서
연예인 시키라고 ㅎㅎ
그냥 웃는 이야기임.
말못하는 아기들도 얼마나 똑똑한지 놀라워요
물티슈주고가는 아가라니 ㅋㅋㅋ넘 귀엽네요
자녀도 이쁜데 손주라니...어떤 느낌일까요^^
진짜 똑띠네요~ 너무 이쁠거같아요
실제로 얼마나 예쁠까요
저렇게 영특하기까지 하니...
울아들은 생리대주고가던데 ㅋㅋ
너무귀여웠겠어요
생각만해도 볼을 만져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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