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울렛다녀왔는데 젊은옷을 입어도 머리숱에서 나이든 티나 나네요

조회수 : 6,064
작성일 : 2025-11-16 21:26:05

아울렛에서 젊은 브랜드들에 중년들 많던데

옷은 젊게 입었어도

머리숱보면 머리힘없고 빈자리 많은게 나이든 티가 바로 나더라구요 머리숱은 뭘로도 안되는것 같아요

IP : 219.255.xxx.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6 9:27 PM (39.121.xxx.133)

    슬프네요...

  • 2. 그럼요
    '25.11.16 9:28 PM (70.106.xxx.95)

    그냥 자세만 봐도 딱 나이가 가늠이 돼요.

  • 3. ..
    '25.11.16 9:33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뒷태만 봐도 나이 보이죠. 그냥 받아 들이고 깨끗하고 여유있게 입고 싶어요. 젊은이용 옷은 원단이 너무 나빠서 중년 옷으론 별로더라고요.

  • 4. ㅁㅁ
    '25.11.16 9:36 PM (39.121.xxx.133)

    40대 중반넘어가면서 젊은이 브랜드 묘하게 안어울려요ㅠ

  • 5. 몸매가
    '25.11.16 9:40 PM (121.168.xxx.246)

    달라지죠.
    머리숱 말고 그냥 뒷모습 보면 나이가 보여요.
    요가 필테 아무리해도 안되는 그 젊음의 몸이 있더라구요.

  • 6. 그니까뇨
    '25.11.16 10:02 PM (70.106.xxx.95)

    체중이랑 몸무게 믿고 젊은 스타일 입으면 진짜 이상해요
    아무리 운동을 한들 그 특유의 나이든 태가 있는데
    마음만 젊다고 영한 스타일 입으면 기괴해요.
    머리숱도 확 줄어있고( 아무리 드라이해서 띄워도 소용없음)
    윤기도 없고.

  • 7. 머리털이
    '25.11.16 10:11 PM (218.54.xxx.75)

    얼마나 중요한지 두피가 휑하니
    보이면 여자는 특히 더 못생기고 초라해보여요.
    남자는 대머리로도 그냥 다니는데...

  • 8.
    '25.11.16 10:33 PM (118.235.xxx.230)

    짐승이나 사람이나 털빨 무시못하쥬

  • 9. ....
    '25.11.16 10:58 PM (89.246.xxx.237) - 삭제된댓글

    본인 3년전 사진만 봐도 확 다르잖아요.
    전국에 몇 명있는 극동안들 빼고 다 나이 보입니다. 나이 거저 먹는거 아니죠.
    40대도 초중후반 다 달라요. 아무리 50대 젊게 관리 잘해도 40대랑은 대번에 다르구요. 그 나이의 아우라가 있거든요.
    신애라 오연수 유호정 김희애 이런 분덜 돈이 없어 관리 안하겠나요. 다 50대 중후반 아무도 40대로는 안보임.
    끝판왕 고소영 김희선도 본인들 나이 고대로 연배 보여요.
    머리털은 여전히들 풍성하더라만

  • 10. ...
    '25.11.16 11:30 PM (223.38.xxx.39)

    몸매가 변해요
    복부쪽으로 살이 많이 찌고...
    체형이 미워져요

  • 11. 뭐냥
    '25.11.16 11:30 PM (37.228.xxx.217)

    미녹시딜 드세오

  • 12. ㅐㅐㅐ
    '25.11.16 11:44 PM (1.243.xxx.162)

    머리털로 까지 맙시다
    탈모 왔음 해서 탈모 있는것도 아니고
    유전이고 타고난건데 왜 그런걸로 초라하다 하고 까요?

  • 13. 어쩌라고
    '25.11.17 12:02 AM (115.138.xxx.22)

    늙으면 누구나 주름지고 처지고 머리 가늘고 빠지고. .. . 그래서.어쩌라고요? 원글은 안 늙어요?이제 하다하다 머리 휑해지는거까지 눈치를 봐야하나.

  • 14. 왜이리거칠어요
    '25.11.17 1:30 AM (116.32.xxx.15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뭐랬다고 ㅡㅡ

  • 15. 왜이리거칠어요
    '25.11.17 1:31 AM (116.32.xxx.155)

    원글님도 안타깝고 슬퍼서 하는 말이잖아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68 청소 깔끔하게 되는 전기포트 추천해주세요!! 2 언니들 2025/12/26 610
1778967 직장새내기 패딩은 어디서 살까요 5 ㅇㅇㅇ 2025/12/26 1,600
1778966 날씨가 추워서 전철 5 오늘은 2025/12/26 2,344
1778965 남을 함부로 안타까워 하는 마음=열등감 27 ㅇㅇ 2025/12/26 6,042
1778964 학교 선택이요 1 아줌마 2025/12/26 1,082
1778963 남편이 만원씩 받아가요 5 ㅡㅡㅡㅡ 2025/12/26 3,605
1778962 통증 9 ..... 2025/12/26 1,293
1778961 얘기 할 때 옆사람 툭툭 치는 사람 15 매너 2025/12/26 2,888
1778960 저도 애들 있어서 좋아요 6 그냥 2025/12/26 2,002
1778959 방광염에 여성호르몬제가 도움되죠? 8 ... 2025/12/26 1,388
1778958 젊은애들은 나이든 엄마의 어떤점을 가장 싫어할까? 18 2025/12/26 4,477
1778957 직장생활 가장 힘든점음 4 ㅗㅎㅎㅎ 2025/12/26 2,032
1778956 주식 번거 자랑하고 싶어요 40 근질근질 2025/12/26 7,986
1778955 지난 번 6시전까지 전화오기를...기도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16 ..... 2025/12/26 2,969
1778954 윤어게인 국회 집결 5 난리법석 2025/12/26 1,386
1778953 전 내심 딩크들 안됐단 생각이 있어요 59 ㅎㅎ 2025/12/26 6,226
1778952 아킬레스건염 젤 좋은 치료법요 8 검색도 했어.. 2025/12/26 781
1778951 주식요 7 ... 2025/12/26 2,334
1778950 친정 갈 때 마다 현금 주시네요. 32 ... 2025/12/26 7,912
1778949 올해 급등한 서울 집값… 文정부 때보다 더 올라 17 ... 2025/12/26 1,700
1778948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정보 알려주는 지인 4 선량 2025/12/26 2,330
1778947 성심당 토요일에 가면 대기줄 얼마 예상해야 해요?? 10 .... 2025/12/26 1,211
1778946 “전북대 수시지원 전원 불합격”…학폭, 올해부터 대입 의무 반영.. 4 ㅇㅇ 2025/12/26 3,840
1778945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보는데요. 8 하마아줌마 2025/12/26 1,794
1778944 간호학과 18 간호학 2025/12/26 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