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에도 매일 샤워 하시나요?

ㄱㄴㄷ 조회수 : 5,238
작성일 : 2025-11-16 17:01:01

추워지니 샤워하기 싫으네요

IP : 116.43.xxx.14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말
    '25.11.16 5:02 PM (175.113.xxx.3)

    이틀 중에 하루 정도나 안할까 추워도 매일 해요. 안 하면 내가 찝찝해서요. 습관이 되기도 했고요.

  • 2. 네네
    '25.11.16 5:02 PM (1.227.xxx.55)

    하루는 클랜저로 온 몸 다 씻고
    하루는 클랜저 주요 부위만 쓰고 맹물로 씻고.
    그런 식으로

  • 3. ..
    '25.11.16 5:06 PM (223.39.xxx.223)

    당연히 매일 샤워하죠. 요즘이 연탄불에 온수 데워쓰는 시절도 아니구요.

  • 4. 오십후반
    '25.11.16 5:09 PM (121.139.xxx.166)

    나이가 드니 매일 씻고 향 강한 바디로션을 발라도 입던 옷 냄새맡으면 목이랑 등 부분에서 나이든 냄새가 나요.
    이 냄새 다른 사람이 맡을거라 생각하니 매일 씻게 되네요 ㅜㅜ

  • 5. 안돼요.
    '25.11.16 5:09 PM (119.202.xxx.101)

    집에도 냄새베여요.. 안씻는 몸냄새.. ㅠ

  • 6.
    '25.11.16 5:16 PM (182.227.xxx.251)

    매일 운동 하기 때문에 매일 땀이 나서 매일 샤워 해요.
    어떨땐 두번도 해요.

  • 7. 60인데
    '25.11.16 5:20 PM (58.29.xxx.5) - 삭제된댓글

    매일 해요
    머리도 매일 감고요

  • 8. 다들
    '25.11.16 5:21 PM (222.117.xxx.80)

    깨끗하시군요.
    안나가면 이틀정도는 안하는데....
    갑자기 명절 전 꽉찬 목욕탕이 생각나네요. 60대입니다.

  • 9. ㅇㅇ
    '25.11.16 5:21 PM (220.121.xxx.25)

    하루에 두번해요.
    한번은 물샤워만 가볍게

  • 10. ㄱㄴㄷ
    '25.11.16 5:23 PM (120.142.xxx.17)

    나이 든 사람들은 특히 더 열심히 씻어야 합니다. 저처럼 코가 예민한 사람은 진짜 헬이예요. 차라도 함께 타면 고문예요. 왜이리 안씻고 향수도 안뿌리는지.. 정말 싫어요.

  • 11. 하루는
    '25.11.16 5:24 PM (112.169.xxx.252)

    맹물로
    하루는 비누칠해서

  • 12. 당연
    '25.11.16 5:26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매일 샤워해야 냄새가 안나요

  • 13. bb
    '25.11.16 5:27 PM (121.156.xxx.193)

    겨울철 너무 건조할 때는 윗 댓글들처럼
    하루는 바디워시 샤워타올로 꼼꼼히 닦고
    하루는 주요 부위만 바디워시 쓰고 물샤워처럼
    하면 덜 건조하고 청결해요

  • 14. ..
    '25.11.16 5:29 PM (118.235.xxx.99)

    아침 맹물샤워 머리감기 매일합니다
    근데 밤에는 세수도 안합니다
    저같은분..혹시..없나요?..ㅡㅡ
    아 여름엔 아침,저녁 당연 샤워해요

  • 15. 저는
    '25.11.16 5:30 PM (39.112.xxx.205)

    이틀에 한번해요
    머리도 단발인데 이틀에 한번

  • 16. ..
    '25.11.16 5:40 PM (223.62.xxx.225)

    출근하니 매일 씻게되요.
    샤워도 샤워인데 겨울엔 옷에서 베여있는 냄새도 무시못해요.
    민원인 상대가 많은 업무하는데 정말 괴로울때가 많아요.
    그리고 모발에 음식냄새며 많은 냄새가 베여있어요.

  • 17. 이러니
    '25.11.16 5:57 PM (115.138.xxx.22)

    나이들거나 우울증이면 악취 다니는 거. . 나이들수록 더 잘 씻어야 그나마 덜 추하게 늙습니다.

  • 18. ㅇㅇ
    '25.11.16 6:31 PM (49.164.xxx.30)

    전 무조건 아침에 합니다. 여름엔두번
    평생..

  • 19.
    '25.11.16 7:42 PM (61.105.xxx.21)

    샤워 이틀에 한번 해요, 머리도 이틀에 한번 감고.
    건성인데, 한번 씻고나면 온몸의 기름기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라서요. 전업이라 외출도 거의 안하고.

  • 20. 60대중반
    '25.11.16 10:11 PM (59.30.xxx.66)

    매일 샤워하고 머리 감아요

  • 21.
    '25.11.16 10:31 PM (121.167.xxx.120)

    집에 있으면 이틀에 한번 외출하면 매일 씻어요

  • 22. ㅇㅇ
    '25.11.17 1:56 AM (180.230.xxx.96)

    이틀에 한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500 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hdl이 높음) 7 궁금 2025/12/15 2,021
1775499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선물 2025/12/15 2,012
1775498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2025/12/15 20,026
1775497 태풍상사 범이요~~ 1 ㅇㅇ 2025/12/15 1,241
1775496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ㅇㅇ 2025/12/15 391
1775495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387
1775494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648
1775493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6 .. 2025/12/15 3,931
1775492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204
1775491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1,019
1775490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57
1775489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402
1775488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2,975
1775487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277
1775486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4 무심결 2025/12/15 19,915
1775485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347
1775484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893
1775483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5 루피루피 2025/12/15 3,041
1775482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612
1775481 실리프팅과 미니거상 10 불독 2025/12/15 2,019
1775480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802
1775479 비만약 위고비 마운자로 너무 처방받고 싶은데 ㅠㅠ 23 2025/12/15 3,839
1775478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7 .. 2025/12/15 2,114
1775477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5 Aa 2025/12/15 1,550
1775476 교학공의 날이 뭔가요 2 가시 2025/12/15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