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28기 순자

28기순자 조회수 : 4,974
작성일 : 2025-11-16 16:15:26

순자 추접해요.

인스타에 무슨 상철과의 톡을 공개 안하겠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란 멍멍이 소리를 했다는데.

주접에 무식에 추접에 악하기까지.

공개해. 별거 있겠냐. 뻔하지. 

너는 그게 상철이 약점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아니면 그렇게 생각하도록 유도할려고 나쁜머리 쓰나본데 참 못되쳐먹었다..란 말밖에 안나와요.

 

분위기 좋은 그룹에 항상 이런 멍멍이만도 못한 인간이 껴있는건 국룰인가요?

온갖 쏘시오짓 다하고도 참아준 상철에게 감사하지는 못할망정 저격이라니.

진짜 너는 다시는 나오지 말아야돼.

나쁜인간. 못된인간. 모자란인간

전남편이 진정한 위너

IP : 58.234.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11.16 4:17 PM (106.101.xxx.118)

    전남편 이혼 축하하고 싶네

  • 2. 진심
    '25.11.16 4:24 PM (211.206.xxx.38)

    상철이 다행이더라구요.
    갈수록 더 이상한게 보여요.
    양다리라고 아님 정숙이 꼬셨다고 얘기하고
    싶은거겠지만 막말로 결혼한것도 아니고
    최커 되서 몇번 만난게 뭐라고 그러는지.

  • 3. 최종커플
    '25.11.16 4:27 PM (211.206.xxx.191)

    되어 만났다가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는데
    뭔 사건이 있었다는 것인가???
    모두들 모인 자리에서 정숙과 상철이 그날부텨 가까워 졌다는데
    순자 입장에서는 배신당 한 것 같은가 보죠.
    나솔이 생겨 게임 아웃.

  • 4. ....
    '25.11.16 4:28 PM (119.71.xxx.80)

    최근 유븁 라방보니까 없던 쌍꺼풀이 진하게 생겼던데 원래 있던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눈 두덩이가 지방이 두둑해서 말랐었다해도 쌍겹이 있었을 눈이 아니던데 누가 묻지도 않은 얘기를 뻔뻔하게 하더라고요
    성격 진짜 이상해요
    사람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질 않나

  • 5. 땅지
    '25.11.16 4:34 PM (125.186.xxx.182)

    지금은 지워진건가요?순자인스타 가봤는데 못찾겠어요

  • 6. 못된인간
    '25.11.16 4:54 PM (58.234.xxx.136)

    진짜 못되고 못나고 찌질한데 악한 인간
    나솔 모임에서도 추방되길.
    어디서 못배우게 한두번 만나고 톡했던걸 공개한다 안한다 협박질인지.
    정숙이 상철이가 고소해버리길.
    상철이가 봐준건지도 모르고
    못생겨가지고 주제파악 안되는 인간

  • 7. ..
    '25.11.16 4:55 PM (218.49.xxx.99)

    심뽀가 고약하네
    원래 같이 촬영한 의리로라도
    나솔이 가져서
    게임끝났는데
    설사 무슨일이 있더라도
    입다물어주는게 인간된 도리인데
    사람이 그러면 안됩니다
    마음을 곱게 써야
    없던 복도 들어오지요

  • 8.
    '25.11.16 5:01 PM (118.32.xxx.104)

    말귀를 잘 못알아먹던데 거기에서 생긴 오해같아요 4444

  • 9.
    '25.11.16 5:44 PM (1.176.xxx.174)

    한달사이에 끝까지 간 관계인가?
    아니면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 10. ...
    '25.11.16 6:37 PM (221.147.xxx.127)

    처음부터 상철은 아이 있는 상대는 관심 없었어요
    최종선택은 처세와 예의의 어디쯤에서 결정한 것일 뿐.
    썸 타는 상대에게 천년의 약속이라도 받은 듯이
    바가지 긁듯 닥달하고 말 함부로 하고
    강짜 부리는 여자 출연자들 참 답답해요
    그런다고 더 멀어지지 가까이 오지 않음
    큰맘 먹고 방송에 나갔으면 이 악물고
    이미지 관리해서 보란듯이 더 잘 살아야지
    아이도 있으면서 욕먹으려고 나갔나
    어쩜 그렇게 자기통제를 못하는지 보기 갑갑하네요 ㅠ

  • 11. ...
    '25.11.16 8:00 PM (124.49.xxx.13)

    상철이 예민한점은 있지만
    현숙이 멋진사람이라 방어해주고
    순자의 무례에도 사과하는등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임을 보여줬어서
    순자가 아무리 연기를 피워도
    사람들은 잘 헤어졌다
    설령 환승이라도 조상이 도와서 그런거다
    상철을 많이 응원하더라구요
    영철도 순자랑 어울릴때 천하의 경박한 놈이더니
    영자랑 만나니 점잖아진거보고
    순자는 주위사람을 나쁘게 물들이는 성향이 있는거 같아요
    진짜 피해야 할 사람

  • 12. ㅇㅇ
    '25.11.16 8:26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영상 보면서 순자가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었는데

    원글님 글을 보면 순자에게 갖는 악감정이
    일반 시청자의 입장으로는 안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49 옛날 동대구역 우동 기억하세요??? 13 40대 2025/11/18 2,538
1770948 지금추세로 앞으로 2050년쯤 연금이 고갈된다는데 16 행복했던 과.. 2025/11/18 3,955
1770947 공부 잘했던 부모 28 ... 2025/11/18 6,057
1770946 50대초반 일 계속해야할까요 8 50대 2025/11/18 4,010
177094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한강은 당신의 놀이터가 아닌 우리 역.. 1 같이봅시다 .. 2025/11/18 751
1770944 고3아이 나를 진짜 허탈하게 하네요. 44 ㅇㅇ 2025/11/18 16,345
1770943 UAE 국빈방문 풀영상 대단하네요 17 .... 2025/11/18 2,938
1770942 방글라데시 전 총리 '시위 유혈진압 지시' 혐의로 사형 선고 3 사법부보고있.. 2025/11/18 1,343
1770941 인천서 70대가 몰던 차량 인도 돌진…2살 딸·30대 엄마 중상.. 15 ㅇㅇ 2025/11/18 5,758
1770940 고딩 아들 패딩 하나 사 주려는데 5 패딩 2025/11/18 2,560
1770939 잘때 바르는 보습크림 좀 추천해주셔요 25 건조한 2025/11/18 3,599
1770938 딸자랑~ 16 사랑해 2025/11/18 4,174
1770937 오징어볶음에 설탕 넣나요 10 ,,, 2025/11/18 1,886
1770936 저 오늘 주식 들어갔어요... 10 루시아 2025/11/18 5,002
1770935 국민연금 받으면 기초연금이 줄여서 주나요? 11 연금 2025/11/18 2,989
1770934 학기마다 모범상, 선행상 받았는데 왕따일수도 있나요? 33 그때 2025/11/18 4,096
1770933 5세 훈, 종묘 시뮬레이션 공개 웃김 6 ... 2025/11/18 1,879
1770932 아침에 쓰러진 부산 고교생, 받아줄 응급실 1시간 찾다 사망 14 ㅇㅇ 2025/11/18 5,125
1770931 ㄷㄷㄷ민주당 지도부 미쳤나요? 23 .. 2025/11/18 4,717
1770930 주식시장 호재 - 추매의 기회, 악재 - 이대로 하락장 진입.. 3 기회가 왔음.. 2025/11/18 2,659
1770929 김연아 말실수에 화내는 아저씨들 5 ㅁㅁㅁ 2025/11/18 4,962
1770928 중3)유니ㅂ클래스 입시설명회 들어보신분 계세요? 2 -- 2025/11/18 980
1770927 하위 지거국 공대생 취업은 어떨까요 7 요즘 2025/11/18 2,568
1770926 진짜 화나네요. 19 환불 2025/11/18 5,888
1770925 아침에 올리브오일 드시는 분~ 6 궁금 2025/11/18 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