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 고성 소리 돌리고
천장 쿵쿵 거리고
좀 시끄럽네요
부부싸움 소리 다 들려요
하기도 민망하고 ㅡㅡ
이제 조용해졌네요
여자분 고성 소리 돌리고
천장 쿵쿵 거리고
좀 시끄럽네요
부부싸움 소리 다 들려요
하기도 민망하고 ㅡㅡ
이제 조용해졌네요
생중계하나요?
시끄럽네요. 이제 조용해졌네요
그럴수 있죠 . 화장실 문닫고 싸우면 덜들리는데
저는 싸울때 문부터 닫아요 ㅋ
어쩌라고요?!
싸우는 거 좋아서 싸우겠나요?
뭐 어째야 하는거죠?
참네 진짜 그래서 어쩌라고
님은 한번도 안 싸우고 사나요?
살다보면 죽자사자 싸울일이 전혀 없지 않죠
우리 아랫집이신가요..
싸우기도 하죠.
희노애락!
집 쿵쿵거리고 고성들리게 싸우는 집은 흔하지는않죠...
어느날 아빠랑 엄마가 꿈에나오고 내가 어릴적 무슨 내용을 꾸고있었는데
어쩌다가 깼어요. 근데 깬순간 귀에들리는소리가 밤에 쿠당탕탕 하고 난리가아닌거예요
진심 그순간 어릴때로 돌아간줄알았어요. 나 결혼했는데 왜 다시 여기로왔지?
나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된일이지? 순간 3초정도 진짜 그랬어요.
거실에 아빠가 술먹고난리치던 어릴때의 그공포가 살아나서 심장이 쿵쿵쿵 뛰더라구요.
조금뒤 윗집이구나 자각했는데 그 몇초에 몇십년전 그때감정이 똑같이 살아날줄은 몰랐네요. 다 잊은줄알았는데...
2.169)
집 쿵쿵거리고 고성들리게 싸우는 집은 흔하지는않죠...
어느날 아빠랑 엄마가 꿈에나오고 내가 어릴적 무슨 내용을 꾸고있었는데
어쩌다가 깼어요. 근데 깬순간 귀에들리는소리가 밤에 쿠당탕탕 하고 난리가아닌거예요
진심 그순간 어릴때로 돌아간줄알았어요. 나 결혼했는데 왜 다시 여기로왔지?
나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된일이지? 순간 3초정도 진짜 그랬어요.
거실에 아빠가 술먹고난리치던 어릴때의 그공포가 다시 살아나서
그당시 방에서 숨죽이던 저처럼 심장이 쿵쿵쿵 뛰더라구요.
조금뒤 윗집이구나 자각했는데 그 몇초에 몇십년전 그때감정이 똑같이 살아날줄은 몰랐네요.
다 잊은줄알았는데
집 쿵쿵거리고 고성들리게 싸우는 집은 흔하지는않죠...
어느날 아빠랑 엄마가 꿈에나오고 내가 어릴적 무슨 내용을 꾸고있었는데
어쩌다가 깼어요. 근데 깬순간 귀에들리는소리가 밤에 쿠당탕탕 하고 난리가아닌거예요
진심 그순간 어릴때로 돌아간줄알았어요. 나 결혼했는데 왜 다시 여기로왔지?
나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된일이지? 순간 3초정도 진짜 그랬어요.
거실에 아빠가 술먹고난리치던 어릴때의 그공포가 다시 살아나서
그당시 방에서 숨죽이던 저처럼 심장이 쿵쿵쿵 뛰더라구요.
조금뒤 윗집이구나 자각했는데 그 몇초에 몇십년전 그때감정이 똑같이 살아날줄은 몰랐네요.
다 잊은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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