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환율이 진짜 허거덩소리나는데
예전에 엄마가 한국돈은 그닥 못 믿는다고 달러로 예금을 하라고 했거든요.
엄만는 그냥 평범하게 대학 가정과를 나왔지
경제학전공하고는 거리가 먼데
세상을 오래 살다보면 그냥 가정주부도 혜안이 생기는구나,요즘 생각해요
돈복은 아빠보다 더 있어서 친정에서 상속받고 해서 경제력과 발언권은 비례하는지라
엄마가 집에서 큰 소리치며 살긴 하죠.ㅎㅎㅎ
요즘 원화가치가 나날이 가치가 떨어지는지라 엄마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요즘 환율이 진짜 허거덩소리나는데
예전에 엄마가 한국돈은 그닥 못 믿는다고 달러로 예금을 하라고 했거든요.
엄만는 그냥 평범하게 대학 가정과를 나왔지
경제학전공하고는 거리가 먼데
세상을 오래 살다보면 그냥 가정주부도 혜안이 생기는구나,요즘 생각해요
돈복은 아빠보다 더 있어서 친정에서 상속받고 해서 경제력과 발언권은 비례하는지라
엄마가 집에서 큰 소리치며 살긴 하죠.ㅎㅎㅎ
요즘 원화가치가 나날이 가치가 떨어지는지라 엄마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어른들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생긴다
소리가 나오죠
ㄴ울 엄마가 맨날 하는 말이죠 ㅎㅎㅎ
엄마 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로 보고 들어왔..
근데 저는 그 말은 안 듣고 예금은 조금만 가지고 있고
금을 사서 뒀어요 ㅎㅎㅎ
4배로 불어남.
잘 못 읽었...
저도 고환을로 본..ㅋㅋㅋㅋㅋ
아줌마 우습게 보는데
우리나라 움직이는건 원래 그 전업주부 아줌마들
강남 아파트 서울 부동산 움직이는것도
맨날 카페에 앉아 팔자좋게 수다나 떤다고 비웃는 그 아줌마들 ㅋ
지금 실물 금 사는것도 달러 사는것도.
옛날엔 남자들은 돈 버느라 바빠서 어떻게 굴릴지 몰랐으니.
불린것도 중요하지만
돈 버느라 바쁜 남편들 돈으로 불린거면서
뭘 또 그리 잘난척들은
저랑 같은 분이 이렇게 많다니 ㅎㅎ
저도 고환으로...
남편돈이든 내돈이든 몇배 몇십배 불리면 잘난척 하고도 남죠
월급만으로는 둘이 벌어도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돈인데.
와이프가 남편돈으로 재테크 성공한 집은 남편들이 와이프 떠받들고 산다는거 몰라요? ㅋ
친구어머님요..
대대로부잣집 따님이신데 전쟁겪은 세대라
집에 금고에 금괴 골드바 아니고 금괴
쌓아두신다 했거든요 그때 한돈에 5만원 할때인데
친구 시집갈때 그중에 하나 꺼내서
시댁식구들 친지들 한복에 금단추로 싹 달아주셨다고 ㄷㄷ
ㄴ저희 엄마도 집이 잘 살았거든요
외증조부가 지주였어요
외할아버지도 전문직으로 돈을 잘 버셨고요
그런데 엄마 말이 어릴 때 외할아버지가 돈을 벽장에 보관하다가 썩었다고.
전 이해는 갔어요.
일제시대 겪었지
그 다음에 전쟁났지 쿠데타났지
그런 변동성 심한 시대에 은행인들 믿겠어요?
아는 전업맘은 대단히도 아니고 적당한 재테크 성공인데도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중에 남편 전화와서 남편이 한다는 말이..
싼거 마시고 다니지 말고 커피 맛있는집 가서 마시라고 한대요 ㅎ
고환.......율..
저만 그렇게 본게 아닌게 너무 다행이에요 ㅠ
고환ᆢ 내눈만 그런게 아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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