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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너무나 맛있게 먹었어요

조회수 : 4,867
작성일 : 2025-11-13 19:58:35

에프에 돌린 마트표 슈크림 붕어빵 후식 까지 완벽했어요.

메뉴는 매운꼬치어묵탕 가자미구이 양념깻잎 감자볶음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겉절이 계란찜 김 이렇게요.

써놓고보니 별 거 없는데 맛 없는게 하나도 없었네요.

메뉴들은 밀키트도 있고 산것도 있고 제가 만든 것도 있고 섞였어요.

IP : 175.113.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기만 해도
    '25.11.13 7:59 PM (121.134.xxx.62)

    행복해지네요.

  • 2. 와~
    '25.11.13 8:06 PM (223.38.xxx.146)

    식구가 몇명이기에 이렇게 많은 반찬을

  • 3. ㅇㅇ
    '25.11.13 8:07 PM (125.179.xxx.132)

    독감인지 몸이 안좋아 홍합탕만 한그릇 겨우해서 먹었더니
    속이 좀풀리네요
    알은작은데 신선한 홍합
    저도 좋은 저녁이었어요

  • 4. ..
    '25.11.13 8:09 PM (211.208.xxx.199)

    별거 없다뇨, 다 맛있는 별거들인데요.
    독거노인 저는 연어 한토막
    데리야키 소스 발라가며 구워 밥 한숟가락과 먹었어요.

  • 5. 아니
    '25.11.13 8:09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7첩 반상으로 떡 벌어지게 드셨는데 별 거 없다니요.
    완전 잔치상이네요. 우와ᆢ부럽.

  • 6. 식구가
    '25.11.13 8:10 PM (175.113.xxx.3)

    3명이고 그나마 애는 학원 갔고요. 게다가 반찬도 몇개 없이 대충 먹고 한그릇 음식 먹고 이러는데 오늘 모처럼 저렇게 먹었더니 넘 좋아서요.

  • 7.
    '25.11.13 8:11 PM (49.1.xxx.69)

    반찬보니 군침도네요 저는 늘 메인 하나ㅣ

  • 8. 다 있네요
    '25.11.13 8:13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다만 끼니때마다 나눠 먿음

  • 9. 와...
    '25.11.13 8:17 PM (1.227.xxx.55)

    진짜 맛있는 거 죄다 드셨네요

  • 10.
    '25.11.13 10:07 PM (211.219.xxx.113)

    저도 저런 소소한 반찬이 좋아요 특히나 콩나물과 김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을 같이 먹으면 말할수없는 만족감이 들어요 웬만한 수준이 아니면 외식 안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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