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동고 수능응원 영상 보셨어요?

..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5-11-13 15:12:00

https://youtu.be/bGHPBRMhJqw?si=UD02nu017BEtWyMJ

올해도 선배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해줬네요.

수험생들 시험 잘보길..

저는 입시는 끝났지만 해마다 수능일이 

되면 그때의 긴장감이 되살아나요.

다 잘될거에요.

부모님들도 모두 애쓰셨어요.

시험 끝나면 애들 데리러 가시겠네요.

IP : 118.235.xxx.7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아들
    '25.11.13 3:12 PM (106.102.xxx.85)

    후배들 ㅎㅎ

  • 2. ..
    '25.11.13 3:13 PM (118.235.xxx.72)

    저희 애도 중동고 나왔어요. 반갑습니다^^

  • 3. 저기서
    '25.11.13 3:13 PM (175.223.xxx.142)

    저기서 학교 깃발을 세명이 들어서 삼수기인데
    저 깃발 들면 삼수한다는 풍문이...ㅎㅎ

  • 4. ...
    '25.11.13 3:13 PM (182.226.xxx.232)

    궁금한게 전교생들이 그렇게 응원하는건가요?
    연습도 하고요?
    각 맞춰서 하던데 잘하더라고요

  • 5. 2학년
    '25.11.13 3:15 PM (106.102.xxx.85)

    2학년 학생회에서 가르치고
    1학년들 모여서 배워서 합니다
    동네가 들썩 거려요
    주변에 학생부모님들도 많아서 다 보려옵니다

  • 6. ㅎㅎ
    '25.11.13 3:15 PM (180.66.xxx.192)

    요즘은 날이 덜 추워서 좋네요
    새벽에 셔츠만 입고 하는거 추워보였는데. 귀엽다ㅎㅎ

  • 7. ..
    '25.11.13 3:20 PM (211.234.xxx.131)

    유퀴즈에 나왔었는데 응원부가 있대요.
    200여명 된다고.
    각자도생이 아닌 서로상생 정신의
    너무 멋지고 예쁜 애들이에요.

  • 8. 즤집
    '25.11.13 3:20 PM (211.234.xxx.174)

    아들들도
    중동고 졸. 중동고 재학중인데
    반갑네요 ㅎㅎㅎ

  • 9. ...
    '25.11.13 3:22 PM (211.176.xxx.133)

    제 남편도 75여서 1년 다녔었는데, 인사 안하면 선배한테 많이 맞아서, 학교에서 매일 목례하는 게 일이었다고 해요.

    그래도 명문이라서, 어르신들부터 지금까지 동창들은 대단하더라구요.
    종로 당구장에, 중동고 동문회 당구대회도 있더라구요 ㅎㅎ

  • 10. 00
    '25.11.13 3:23 PM (1.242.xxx.150)

    저런 기운을 받으니 고3형님들 힘이 나겠어요. 수능 만점자도 잘 나오구요ㅎㅎ

  • 11. 와우
    '25.11.13 3:34 PM (210.96.xxx.10)

    유퀴즈에서도 봤지만
    저 다리 찢기 꽤 힘들거 같아요
    어쨌든 30분쯤을 계속 쩌렁쩌렁 하다니 대단해요
    목청도 엄청 크고요
    자부심 있을만 해요

  • 12. ..
    '25.11.13 3:43 PM (115.138.xxx.130) - 삭제된댓글

    언제나 끝내주네요^^
    화이팅♡

  • 13. ..
    '25.11.13 4:01 PM (106.101.xxx.111) - 삭제된댓글

    응원가사중에
    살림이나 해야지 이런거 있던데
    무슨 뜻이 있나봐요
    너무 고전이고 구닥다리더라구요 쫌 개사했음

  • 14. ㅎㅎ
    '25.11.13 4:27 PM (211.211.xxx.168)

    덩치는 어른인데 넘 귀여워요

  • 15. ....
    '25.11.13 4:44 PM (125.143.xxx.60)

    너무 귀엽고 멋져요!
    다들 수능 대박나길~!!

  • 16. 정말
    '25.11.13 4:45 PM (115.136.xxx.19)

    멋지네요. 저런 응원 문화 넘 좋아요.
    뉴질랜드 마오리족 하카 생각나기도 하네요.

  • 17. ..
    '25.11.13 4:51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딴얘긴데..
    울아이 재종기숙학원 있을때
    중동고 휘문 등등 애들이 많았나보더라고요.
    그학교인지 모르겠지만
    고등때 입던 학교이름 들어간 티셔츠같은거 입고 지나가면서 자기들끼리 눈인사 주고받고 있음 부러웠다고 ...
    서로 개인대화도 차단시켜서 별얘긴 못하지만
    화장실에서 가끔보면 동창들끼리
    학교 자부심이 엄청나더라고 ~~

  • 18. aa
    '25.11.13 5:17 PM (58.78.xxx.179)

    저희아이 학교는 저녁애 운공장에서 촛불로 응원했는데 예뻤어요

  • 19. 반갑습니다
    '25.11.13 5:43 PM (218.50.xxx.140)

    어머 82에서 중동고 동창회 같아요.
    저희 아이도 중동고 다니고 있어요.

  • 20. 어머나
    '25.11.13 9:24 PM (211.206.xxx.191)

    중동고 수능 응원 멋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638 대학생 아이 부모하고 트러블있으면 인사안하나요? 14 ... 2025/11/24 2,016
1770637 박정민 초기 드라마작 일리있는 사랑 8 박정민 2025/11/24 1,768
1770636 "원내지도부가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막았다" 김병.. 14 ㅇㅇ 2025/11/24 2,184
1770635 만두좀 봐주세요 6 급함 2025/11/24 1,809
1770634 우리동네 UDT 5 재밌어요 2025/11/24 2,526
1770633 실질 원화가치 16년 2개월 만에 최저 9 ... 2025/11/24 1,325
1770632 [펌글]조국대표에게 묻습니다. 6 쇄빙선조국 2025/11/24 1,345
1770631 아닐거라고 믿고싶지만 이젠 슬슬 의구심이 드네요. .. 2025/11/24 1,935
1770630 복싱하고 배 완전 많이 들어갔어요 (줌인줌아웃에도 있음) 16 복싱 2025/11/24 3,403
1770629 나로남불 2400만 원 선고에도 항소 못하는 나경원 5 항소왜못하나.. 2025/11/24 1,449
1770628 김어준이 광고를 받지않는 이유 ㄱㄴ 2025/11/24 1,561
1770627 유가가 오르고 있어요 14 ㅡㅡ 2025/11/24 3,096
1770626 날씨가 너무 좋아요 9 2025/11/24 1,937
1770625 80대 엄마한테 승질내고 맘안좋은거 15 ... 2025/11/24 3,331
1770624 올 해 넷플릭스에서 재미있게 본 작품들 31 ... 2025/11/24 6,160
1770623 친하지 않은 사이 업무적인 연락일 때 4 .... 2025/11/24 1,292
1770622 저처럼 어떤 것에도 흥미를 못 느끼는 분 계실까요? 7 흥미 2025/11/24 1,705
1770621 원화 약세 원인 분석 9 ... 2025/11/24 1,725
1770620 여인형이는 쬐끔 정신이 드나보네요. 8 ........ 2025/11/24 3,722
1770619 남편 좋은거 티내면 눈치 보여요. 16 저는 2025/11/24 3,678
1770618 세상 달콤한 말 감치 1 가즈아 2025/11/24 1,381
1770617 치과 면허가 있는데 학원실장으로 오고 싶다 할 수 있나요? 40 2025/11/24 5,094
1770616 박정민 오랜팬으로서 한마디 20 아이고 2025/11/24 6,011
1770615 이거 성추행 맞지 않나요 17 2025/11/24 5,086
1770614 전 김병기 보좌관 = 전 쿠팡 상무 1개월 (2주전 사의) 9 .. 2025/11/24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