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억아파트 15억 된 언니

날씨가을 조회수 : 22,130
작성일 : 2025-11-13 11:10:28

언니네 아파트가 10억에서 15억으로 훌쩍 뛰었어요

언니가 형부랑 차 바꾸고

언니의 요즘 취미가 커피 맛집 찾아다니기에요

맛있는 커피 가격안보고 주문, 비싼 음식도

예전 같으면 안 시키다가 요즘은 제 것까지 턱턱 사네요

아이들 다 키우고 대출도 없는 아파트가 5억이나 올랐으니

얼나마 풍족함을 느낄까 생각해보니 너무 부럽네요..

그냥 오늘도 유명한 커피 맛집이라고 몇시에 보자

라는 문자보고 부러움에 끄적여봅니다. 질투 아니고요 ㅎㅎ

IP : 122.32.xxx.7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 0
    '25.11.13 11:13 AM (112.170.xxx.141)

    어지간한 아파트 다 오르긴했어도
    팔고 내 통장에 들어와야 내 돈인거잖아요.
    집값 올랐다고 돈 쓰게 되나요?

  • 2. ...
    '25.11.13 11:14 AM (122.38.xxx.150)

    깔고 앉아있는 집 가격이 오르면
    차액이 어디서 입금이라도 되던가요?

  • 3. ...
    '25.11.13 11:14 AM (1.241.xxx.220)

    실거주하는 집 한채에 그러면 그 집은 경제관념이 전혀 없네요...
    돈 번게 아니라 그냥 물가 방어만한건데...

  • 4. .....
    '25.11.13 11:15 AM (211.234.xxx.189)

    집 팔고 시골 가기 전엔 그 돈 내 손에 쥘 순 없지만
    그냥 기분이라도 좋겠죠..
    여차하면 팔고 시골가고 남는 돈 노후한다 생각하고
    지금 커피 한 두 잔은 더 마실 수 있을 듯요 ㅎㅎ

  • 5. 근데
    '25.11.13 11:15 AM (222.106.xxx.184)

    집 한채 생활하는 곳이면 그거 올라봐야 별 의미없지 않나요?
    팔고 10억 다른 아파트 이사가면서 5억 현금 내손에 쥐는 거 아니면...

  • 6. ...
    '25.11.13 11:15 AM (219.254.xxx.170)

    아파트가 10억이건 15억이건 내 주머니 돈은 바뀐게 없을텐데,
    소비심리만 커진건가요?

  • 7. ㅇㅇ
    '25.11.13 11:16 AM (118.235.xxx.143)

    집 두채라하나 오른 값에 판다 이거면 모를까
    한채면 의미 있나요?

  • 8. ..
    '25.11.13 11:17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깔고 앉은 집이 오른건 솔직히 기분은 좋은데 소비를 바꾸지는 못하죠.
    집이 5억 오른다고 차를 바꿀 수 있는 돈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
    집 말고 다른 소득이 생긴거 아닐까요?

  • 9. ...
    '25.11.13 11:19 A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원글이 언니를 오해하고 있거나
    언니부부가 생각없이 살거나 둘 중 하나겠네요

    깔고앉은 집 한 채 가격 올랐는데 차바꾸고 소비 늘어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원글 말대로라면 애들 다 키우고 돈들어갈 일이 없으니 여유가 생긴거죠
    남의 재산상황에 구체적인 관심가지는 것도 웃긴데
    그걸로 안맞는 인과관계까지 도출해내시고 참 이상합니다

  • 10. ㅍㅎㅎㅎ
    '25.11.13 11:21 AM (125.143.xxx.62)

    그 집이 다시 5억 될수도 있는데
    물론 20억 될수도 있고요

    부러우면 내 집도 10억쯤 오를거란 꿈 꾸면서 해피하게 살면 되지요

  • 11. 그러게요
    '25.11.13 11:22 AM (211.173.xxx.12)

    사는 거 다 비슷
    집값 올라서 기분 나쁘지야 않지만
    나중에 애들이 결혼해서 집구하려면 어쩌려고 이러나 싶고
    이집 팔고 나눠줄수있다고는 해도 그럼 우리 부부는 어디로 가나 싶죠
    그래서 한채 더 사야할까
    고민만 커지고 씀씀이야 나이가 들어서 쫌 너그러워진거지 가격비교도 하고 마감세일도 쳐다보고 전과 다름없이 살죠

  • 12. .....
    '25.11.13 11:24 AM (118.235.xxx.43)

    아무리 아파트 비싸봐야 뭐합니까 현금화해야죠

  • 13. ㅇㅇ
    '25.11.13 11:25 AM (118.235.xxx.37)

    그 이유만은 아닐거에요

    저도 대출없고 언니네랑 비슷하게 올랐는데
    그저 깔고앉은 집 똑같아요 ㅠ

  • 14. ...
    '25.11.13 11:26 AM (124.146.xxx.173)

    원글님 댁은 집값이 안움직이나요?
    저처럼 헐값에 팔아버린 사람도 있으니 위안 삼으시길요.

  • 15. 날씨가을
    '25.11.13 11:28 AM (122.32.xxx.70)

    언니 문자 받고 부러움에 글 쓰다가
    자세히 설명 못 했는데요
    본문에 없는데 현재 언니는 전세 살고 오른 집은
    아이들을 위해서 세를 준 상태라서 아이들 결혼비용과
    언니네 작은 아파트 구입 모두 가능해졌다고
    너무 좋다고 했어요^^

  • 16. ???
    '25.11.13 11:31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본문에 없는데 현재 언니는 전세 살고 오른 집은
    아이들을 위해서 세를 준 상태라서 아이들 결혼비용과
    언니네 작은 아파트 구입 모두 가능해졌다고
    너무 좋다고 했어요^^

    더욱 이해가 안가요.
    실거주 안 하고 있다는건데 그럼 양도세가 많아요.
    거기다 애들 나눠 줄때 또 증여세 내야 하고
    언니네 아파트 사느라 또 취득세 내야 하고
    5억 양도차익에 나갈 세금부터 다시 계산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 17. ???
    '25.11.13 11:33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본문에 없는데 현재 언니는 전세 살고 오른 집은
    아이들을 위해서 세를 준 상태라서 아이들 결혼비용과
    언니네 작은 아파트 구입 모두 가능해졌다고
    너무 좋다고 했어요^^

    더욱 이해가 안가요.
    실거주 안 하고 있다는건데 그럼 양도세가 많아요.
    거기다 애들 나눠 줄때 또 증여세 내야 하고
    언니네 아파트 사느라 또 취득세 내야 하고
    우선
    5억 양도차익에 본인들집 살때 등등 때마다 나갈 다시 계산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자가 사는것도 아니고 전세사는 건데 저렇게 삶이 여유로울수 있다는것에 놀랍니다. 나이 들수록 전세사는거 대개는 스트레스 받거든요

  • 18. ??
    '25.11.13 11:36 AM (221.149.xxx.36)

    현재 언니는 전세 살고 오른 집은
    아이들을 위해서 세를 준 상태라서 아이들 결혼비용과
    언니네 작은 아파트 구입 모두 가능해졌다고
    너무 좋다고 했어요^^

    이해가 안가요.
    실거주 안 하고 있다는건데 그럼 양도세가 많아요.
    거기다 애들 나눠 줄때 또 증여세 내야 하고
    언니네 아파트 사느라 또 취득세 내야 하고
    우선 매도시
    5억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세와 본인들집 살때 등등
    때마다 나갈 세금들에 대해 다시 계산해보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자가 사는것도 아니고 전세살면서 저렇게 삶이 여유로울수 있다는것에 놀랍니다. 나이 들수록 전세사는거 대개는 스트레스 받거든요

  • 19. ...
    '25.11.13 11:36 AM (1.241.xxx.220)

    아니 실거주를 안해도 1주택자라는거잖아요..
    동생이나 언니나 돈에 관심이 없으시군요ㅎㅎ

  • 20. ..
    '25.11.13 11:37 AM (1.235.xxx.154)

    어쨌든 여유있어서 밥 사고 커피사고 그런다는거죠
    제가 아는집도 그래요
    이제 60넘은 부부 아파트가 몇배가 올라서 노후 안정돼서 좋다고 해요
    골프치러 다니고 제네시스로 차 바꾸고...
    이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 싶은데
    15억 하던 아파트가 60억하니 넘 여유롭대요

  • 21. ...
    '25.11.13 11:39 AM (223.38.xxx.40)

    팔아야 내 돈인거지
    일본 중국은 6분의 1토막 난 곳도 있는데...

  • 22. 구름
    '25.11.13 11:41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뭔 소린지..

  • 23. 근데
    '25.11.13 11:41 AM (124.146.xxx.173)

    다들 너무 뭐랄까?? 따지신다.^^;;
    살다가 전세 주고 나왔으면 양도세 없을 거고,
    15억이 된 집이 갑자기 또 10억으로 떨어지진 않을 거고,
    그전에 매도하고, 아이들 결혼자금은 신혼부부 일억오천까지 비과세니
    2억 정도씩은 줄 수 있을 거고,
    그래도 10억 남으니(대출 없다는 전제하에) 훨씬 여유가 생기죠.
    그래서 대단한거 하는게 아니라 여동생이랑 커피 마시고 다닌다는데
    좋죠. 뭐. 기분이잖아요.^^

  • 24.
    '25.11.13 11:42 AM (58.123.xxx.22)

    15억 하던 아파트가 60억...ㅎㅎ

  • 25. ㅇㅇ
    '25.11.13 11:48 AM (221.156.xxx.230)

    마음의 여유는 좋은거죠
    돈있어도 종종거리고 돈돈 하는것보다
    커피 한잔이라도 우아한데서 마시는 여유 좋잖아요

  • 26. ㅇㅇ
    '25.11.13 11:53 AM (14.39.xxx.225)

    15억짜리 전세 주고 그 돈으로 결혼 자금이랑 작은 아파트까지 산다고요?
    뭔소리인지
    서울에서 15억짜리 집 팔아도 뭘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서울 아닌거죠?

  • 27. 다들까칠하네
    '25.11.13 11:53 AM (1.216.xxx.106) - 삭제된댓글

    이미 마음이 부자인거죠
    기분이란게 이런거예요.
    핑계김에 돈쓰는것

  • 28. ㅎㅎㅎ
    '25.11.13 11:55 AM (76.168.xxx.21)

    실거주자는 세금 더 많이 내야해서 돈 펑펑 못쓰는데요.

  • 29. ㅇㅇ
    '25.11.13 11:57 AM (168.126.xxx.50)

    서울에서 5억 정도 오른 집은 많은 데
    핑계 김에 돈 쓰시네여.

  • 30. ..
    '25.11.13 11:59 AM (110.70.xxx.152)

    15억이면 전세로 10억은 나올테고 그 돈으로 작은집 하고 결혼비용 충분히 나올텐데 댓글들 왜 이런가요?

  • 31. ..
    '25.11.13 12:00 PM (110.70.xxx.152)

    해외 여행도 아니고 명품을 산다는 것도 아니고 매번 호텔부페 간다는 것도 아닌데 좋은 집에서 좋은 커피 마시는 게 뭐 그리 돈 쓰는 일이 라고 세상이 까칠한 건지 여기 사람들이 팍팍해진 건지 모르겠네요

  • 32. 11111
    '25.11.13 12:01 PM (211.176.xxx.141)

    팔지않음 내돈아닌데 저희집은 14억 올랐어도 체감하는건 없거든요..

  • 33. ..
    '25.11.13 12:02 PM (110.70.xxx.152)

    그거야 님은 깔고 앉은 집이도 저 집은 전세 준 집이잖아요.
    전세금만 3-4억 더 들어오는데 당연히 기분 좋죠

  • 34. ...
    '25.11.13 12:07 PM (222.107.xxx.130)

    15억집 전세 10억 안나와요.
    전세가율 60% 언저리에요.
    15억 넘는집 신축 전세가 8억대인걸요.
    그래도 10억집이 15억 되었으면 괜히 돈번 기분인건 맞죠.
    그 집가격이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 35. ㅁㅁ
    '25.11.13 12:15 PM (39.121.xxx.133)

    팔아야 돈인거지.. 깔고 앉아있어봤자 세금만 느는 거 아님?
    마음에 여유는 좀 생기겠네요..괜히 부자된 느낌..

  • 36. ..
    '25.11.13 12:16 PM (210.181.xxx.204)

    10억에서 15억 올랐으면 예전에는 진짜 춤췄을것 같은데 상상 외로 헉하게 오른 집이 많아서 이젠 5억이면 참..

  • 37. 진짜
    '25.11.13 12:24 PM (223.38.xxx.147)

    이해 안 가는 게 그 집을 팔고 그 차익을 손에 쥐어야 돈 번 건데 집도 안 팔고 집값만 올랐다고 그리 여유로울 수 있나요?

  • 38. 기분 좋죠
    '25.11.13 12:28 PM (110.70.xxx.152)

    전세금만 몇억이 올랐잖아요

  • 39. ㅋㅋ
    '25.11.13 12:30 PM (112.169.xxx.252)

    집값이 영원한줄아나
    갑자기부자된듯한하람많아요

  • 40. ....
    '25.11.13 12:31 PM (223.38.xxx.46) - 삭제된댓글

    집값오르면 기분이야 당연히 좋죠.
    근데 그거 사이버머니잖아요.
    내가 집 팔때 금액이 내려갈수도있눈건데...씀씀이가 왜 달라지는건지....

  • 41. ..
    '25.11.13 12:32 PM (182.209.xxx.200)

    전세를 줬든 뭐든 팔아서 15억 현금을 쥐어야 수익이죠.

  • 42. 5억? 서울이면
    '25.11.13 12:52 PM (175.208.xxx.213)

    오른것도 아닌데
    갈아타기도 못한다고 속상해야 될 상황같은데

  • 43. 재밌어요
    '25.11.13 1:03 PM (175.123.xxx.145)

    저희 지방이 집값이 왕창 오른적이 있어요
    갑자기 당근에 명품이 엄청 올라와요
    몇년전과 다른분위기였어요
    깔고 사는 집이 오르는게 무슨 소용인가요
    전 여기저기 부동산 있어서
    떨어질때도 오를때도 있는게 부동산이더라구요

  • 44.
    '25.11.13 1:29 PM (118.235.xxx.83)

    집값이 오른건 맞아도 내손에 쥐어진 돈은 아닌데 ..

  • 45.
    '25.11.13 1:49 PM (106.244.xxx.134)

    그 언니가 경제관념이 좀 없는 듯?
    내 손에 들어와야 내 돈이죠.

  • 46. 거품경제
    '25.11.13 1:58 PM (211.235.xxx.75)

    원글 언니같은 사람
    요즘 너무 많죠
    그 사람들이 거품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죠
    또 한 축은 집 사느라 큰 빚낸 대출자들

    한국경제의 큰 구멍이죠
    버블은 터지라고 생기는건데

  • 47. .dfg
    '25.11.13 2:07 PM (125.132.xxx.58)

    잘한일이네. 하면 끝인데. 댓글 보니 정말. ㅋㅋ
    차도 바꿀만 하고. 커피도 먹을만 하니 먹겟죠.
    누리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강남 오른거 비하면
    오른거 일도 없다고 불만하고 징징거리며 사는거 보다
    낫죠.

  • 48. 긍정적인 분
    '25.11.13 2:50 PM (180.66.xxx.192)

    저희는 13억에 산 집 30억 됐고 실거주 10년 넘어 세금도 많이 감면될 거 같은데
    팔려야 파는거지 그가격에 과연 팔릴까
    팔면 또 어디다가 살 집을 구해야하나
    그냥 그러고 똑같이 구지레하게 사는데요..

  • 49.
    '25.11.13 3:19 PM (163.116.xxx.113)

    팍팍하게 된게 아니고 셈이 이상하니까..
    이상하다고 쓰는거에요 따지는게 아니구..팔아야 내돈인게 맞으니까 ㅎㅎ

  • 50. 어떡해요..
    '25.11.13 3:26 PM (118.221.xxx.39)

    내손에 쥐어야 내돈이죠..
    벽돌한장씩 뽑아 팔아 내 지갑에 넣는것도 아니고,,,
    이구이구 언니가 기분이가 넘 좋으신가보다

  • 51. ....
    '25.11.13 4:11 PM (175.208.xxx.4)

    1가구1주택자에게 집값오르는게 무슨 의미있나요...
    세금만 많아져 걱정입니다.
    내가 파는시점에 올라있어야하고, 그 집 팔때, 집을 줄이거나 하급지로 가는 전제가 있어야 의미가 있지.

  • 52. ....
    '25.11.13 4:12 PM (175.208.xxx.4)

    그래도 소비심리가 높아진다니 내수경제에는 다행입니다~^^

  • 53. ............
    '25.11.13 4:23 PM (125.143.xxx.60)

    1주택자는 집값 오르면 세금만 더 내는데
    쓸돈이 어디서 생기나요? ㅜ
    저희집 2배 넘게 올랐는데 쓸 돈이 없어요.

  • 54. ...
    '25.11.13 5:04 PM (175.119.xxx.68)

    오른 돈이 내 손에 들어와야 좋은거지
    언니네 이상하네요

  • 55. ㅇㅇ
    '25.11.13 5:32 PM (121.134.xxx.51)

    그런데 내집만 오르는게 아니라서 차바꾸고 돈쓴다는 그 심리에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결국 그거 팔고 다른데 가도 심지어 작은집으로 거고 그 작은 집도 오른 상태..

    마치 예금하고 이자나왔다고 한턱 쓰는 것과 흡사해요.
    그 기간 인플레, 자산 인플레를 고려해야지요.
    주가가 2,300에서 4,200까지 올랐고 다른 수도권집도 대부분 올랐어요.

  • 56. ....
    '25.11.13 5:59 PM (58.148.xxx.180)

    깔고 앉아있는 집 가격이 오르는걸로만?
    그럼 돈 개념 없는거고

    뭐 그것이외 딴 수입이 늘었겠죠
    아니라면 좀 글쵸

  • 57. .....
    '25.11.13 6:01 PM (119.71.xxx.80)

    맛있는 커피 가격안보고 주문, 비싼 음식도

    예전 같으면 안 시키다가 요즘은 제 것까지 턱턱 사네요

    ㄴㄴㄴ 커피가 비싸봤자죠ㅋㅋ 커피는 가격 안보고 주문해도 만원이 안넘어요 이걸 플렉스라고 해야하는건가요
    비싸봤자 몇천원 차이를..
    백화점 가서 쇼핑을 척척 하는 것도 아니고

  • 58.
    '25.11.13 6:10 PM (59.13.xxx.227)

    우리언니는 10억 구입한 자가집이 지금 35억 넘었고
    다른 집은 40억정도 구입했는데 현재 얼마인지도 몰라요
    씀씀이는 원래 좋은데 종부세는 후덜덜하더라고요

  • 59. 이 글 희한하다
    '25.11.13 7:25 PM (124.53.xxx.169)

    어차피 내집만 오르는게 아니라서
    물론 좀 기쁘긴 해도 돈 씀씀이가 달라지거나 그런거 없던데...

  • 60. ..
    '25.11.13 8:36 PM (49.164.xxx.82)

    그래도 커피사고 밥사고 하니 감사하죠
    꽉쥐고 있는 사람은 쫌생이같아요

  • 61. ㅇㅇ
    '25.11.13 11:20 PM (116.32.xxx.119)

    서울에 그 정도 오른 건 오른 것도 아니게 후덜덜하게 올랐고
    전 사실 팔 것도 아닌데 그냥 이렇게 돈가치 없어지는 것 같이 마구 오르는 것 별로 안 좋아해요
    세금만 많아지잖아요 내 돈에 현금이 쥐어지는 것도 아닌데요

  • 62. ㅌㅂㅇ
    '25.11.14 3:12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몰랐기 때문에 집을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건 그냥 내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집 한 채 살 수 있는 돈이지 차를 바꿀 돈은 아닌 것 같은데 세상 사람들 생각은 참 다양하네요

  • 63. . .
    '25.11.14 6:49 AM (223.39.xxx.3)

    전월세 주거비가 2.5억 올랐어요

    내집이 오르는게 낫죠

  • 64. ....
    '25.11.14 7:04 AM (106.101.xxx.200)

    요즘 제가 집값오른것과 별개로
    소소하게 주식해서 오른거 정리하고
    지인들이랑 만나면 기분좋게 밥값이나 커피값 쏩니다~

    물론 주식해서 벌었다는 말은 일절안해요

    남편과 자식들 말고는 제가 코인이나 주식 하는줄도 몰라요~^^

  • 65. ??
    '25.11.14 7:43 AM (223.39.xxx.153)

    집값 오른게 내 집만 오른 것도 아닌데 저런다구요?
    주식해서 돈 벌었겠죠.

  • 66. ....
    '25.11.14 7:57 AM (121.183.xxx.144)

    진짜 부자거나, 경제개념 없는 분들이 돈 쓰는거 말릴 이유가 있나요? 소비를 누군가는 해야죠.
    각자 자기 소비한거 책임지겠죠.

  • 67. 뒷방마님
    '25.11.14 10:24 AM (118.235.xxx.204)

    언니가 부자이시네요
    집을 판것도 아니고 오르면 세금만 늘어나는데
    올랐다고 턱떡 사면 좋을거 같아요
    부럽네요
    늘 챙겨주는 친정언니
    나두 있었으면 좋겠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552 글라스락 화이트, 퍼플 등 여러 에디션 중 주니 2025/12/28 414
1779551 나이든 어머니 고혈압 때문에 너무 걱정돼요.... 2 꾸꾸 2025/12/28 2,187
1779550 김유석 부사장, 쿠팡서 4년간 140억 수령 3 ㅇㅇ 2025/12/28 1,982
1779549 극세사 이불 도톰하고 부들부들한거 3 ... 2025/12/28 1,328
1779548 정신과 공익.. 2 ... 2025/12/28 850
1779547 66바지 사서 55로 줄여도 될까요? 14 2025/12/28 2,019
1779546 모임에서 1 ㅡㅡㅡ 2025/12/28 950
1779545 혼자 카페에 온지 3시간째인데 28 oo 2025/12/28 15,241
1779544 연말 서울 산책 후기요. 8 2025/12/28 2,323
1779543 연말로 갈수록 뛰는 쌀값…내릴 줄 모르는 달걀값 7 .. 2025/12/28 1,525
1779542 마트표 무청 시레기 엄청 질긴데 겉껍질 까야하죠? 7 ㅡㅡ 2025/12/28 1,027
1779541 함소원은 진짜이혼한거예요 9 이혼 2025/12/28 16,899
1779540 필리핀에 가고싶은 섬이 있는데 13 ㄱㄴ 2025/12/28 2,040
1779539 안면거상해도 나이가 어려보이지 않는건 왜 그럴까요? 17 .... 2025/12/28 4,210
1779538 imf 기억 나시나요? 23 .. 2025/12/28 3,210
1779537 개그맨 애들은 다 공부잘하나봐요 31 ㅇㅇ 2025/12/28 6,619
1779536 간호학과(목포대,안동대,순천대,창원대) 중 어디가 괜찮나요? 13 라붐 2025/12/28 2,007
1779535 운전자보험 바꾸는게 맞는거에요? 9 . . . .. 2025/12/28 1,397
1779534 양극화의 최고봉은 북한 같아요 5 .. 2025/12/28 987
1779533 이혜훈이 그사람 맞죠 장관 내정자라고 뜨는데 33 2025/12/28 3,960
1779532 50만원선 가장가벼운가방 11 .. 2025/12/28 3,406
1779531 아보카도 과콰몰리 만들 때 우유 넣으면 갈변 안 된다고 6 요리 2025/12/28 957
1779530 척추전방전위증,,,수술외에는 힘든가요? 4 ,,, 2025/12/28 877
1779529 남편이 너무 더러워요 14 ..... 2025/12/28 5,885
1779528 무주택자분들 윤건희때 집 안 산 이유는 뭔가요? 24 부동산 2025/12/28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