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사려고 주식 오징어게임", 美 'K개미 경보'

... 조회수 : 2,472
작성일 : 2025-11-13 10:13:04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55319?sid=104

 

외신들은 한국의 최근 집값 급등이 주식 투자 열풍과 연관돼 있다는 점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실패하고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이를 따라잡기 위해 주식으로 무리수를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등에서 코스피시장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산할수록 증시 수급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어 월가의 인식에 당분간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투자자들이 몰리는 미국 주식은 월가에서도 위험 상품으로 분류하며 외면하려는 신호도 감지된다.

ㅡㅡㅡㅡㅡㅡ

집값 폭등이 모든 악의 근원

집값을 소득으로 도저히 살 수 없게 폭등시키니  코인이나 주식을 몇배 레버리지 써가며 투기 하고 있어요

IP : 223.38.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3 10:38 AM (49.1.xxx.114)

    코로나를 기점으로 전세계 자본주의가 판을 치고 상위 1%고 독식하는 금융시장이 되었죠. 사람들의 욕심과 욕망이 한탕주의를 만들었어요. 코로나때 특히 젊은이들이 한탕주의로 코인에 미쳐버리기도 하구요. 이제는 그 어떤 정책을 내놔도 효과가 없는거 같아요. 성실히 노력해서 얻는 수익보다 다들 한탕주의 빠져서 집값도 주식도 코인도 금도 미친듯이 오르는거 같아요.

  • 2. ..
    '25.11.13 10:42 AM (211.112.xxx.69)

    그걸 개인들 탓할 수는 없죠.
    변동성 큰 사회에 불안한 일자리에
    살아가는데 기본인 집값은 억도 아니고 10억 단위로 뛰고
    세금은 강도 수준으로 뜯기고
    나름 각자도생 하려고 발버둥 치는건데요

  • 3. ...
    '25.11.13 10:42 AM (49.1.xxx.114)

    누구는 부동산값 떨어질까봐 정책 반대하고 누구는 내려달라고 투쟁하고, 누구는 주식 오르는데 평승해 올라타고, 누구는 떨어지는데 걸고...과연 누구의 욕망에 맞춘 정책을 필 수 있을까요? 아파트값 잡는다고 대출 조이니 현금부자만 좋은일 했다네요 ㅎㅎㅎ 대출 풀면 부동산 오른다고 난리치고 ㅎㅎㅎ 그냥 전세계가 자기 욕망만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러니 극우가 설치고 트럼프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젊은세대는 아버지세대를 조롱하고 남녀가 혐오하고...미친거 같아요. 상식과 도덕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이런 사회현상에서 무슨 정책을 피든 허상같아요. 나를 만족시키는 정책이 세상에 어딨나요?

  • 4. ..
    '25.11.13 11:15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양극화 되었고 수도권 집 사기 힘든데
    원화는 휴지화 되고 수중에 1억 2억 있다면 미장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트럼프같은 게 나와서 큰일이라는데
    해리스도 해결책은 아니죠. 태양열,전기차로 대체,pc,페미 지지,이민자 지지,불법 이민자대거 유입,세금확대,기업 규제,풀뿌리 금융권 규제,개인 사업자 규제,인플레이션 잡는 파이프라인,우크,중동문제 개선의지 없음, 초딩교과서는 바이든 보다 더 혼탁한 성파괴 개념 도입 예정
    중국 디지털 금융제도 밀어 우리도 중국 금융제도에 빠르게 흡수

    그리고 감투 쓴 사람들이 쓴 정치경제평가 글
    정통성 없는 사람들도 제법 있어요
    외국은 그쪽이 하나의 영역화 되어서
    엄청 과장해서 설명하면 무속인이 tv에 노출된다고 고수 무속인이 아니고 종교지도자가 다 종교지도자가 아니듯
    외국은 경제 정치 평가도 소설 쓰듯 자기가 믿는 이념에 까라 개인 감정에 주관적 평가 감탄사,의성어 집어넣고 약간 에세이 경계 느낌으로도 쓰는 폭넓은 시장이에요 70~80년대 국내신문 사설과 달라요 외국 보도니 그게 신뢰가 있다며 끌고와서 봐라 어느 평론가가 어느 칼럼이 그랬다 그것도 좀

  • 5. ...
    '25.11.13 11:19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양극화 되었고 수도권 집 사기 힘든데
    원화는 휴지화 되고 수중에 1억 2억 있다면 미장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트럼프같은 게 나와서 큰일이라는데
    해리스도 해결책은 아니죠. 태양열,전기차로 대체,pc,페미 지지,이민자 지지,불법 이민자대거 유입,세금확대,기업 규제,풀뿌리 금융권 규제,개인 사업자 규제,인플레이션 잡는 파이프라인,우크,중동문제 개선의지 없음, 초딩교과서는 바이든 보다 더 혼탁한 성파괴 개념 도입 예정
    중국 디지털 금융제도 밀어 우리도 중국 금융제도에 빠르게 흡수,끝없는 돈풀기로 제 3차 대전 우려

    감투 쓴 사람들이 쓴 정치경제평가글이 사실 정통성 없는 글 제법 있어요
    외국은 그쪽이 하나의 영역화 되어서
    엄청 과장해서 설명하면 무속인이 tv에 노출된다고 고수 무속인이 아니고 종교지도자가 다 종교지도자가 아니듯
    외국은 경제 ,정치 평가도 소설 쓰듯 자기가 믿는 이념에 따라 주관적 평가 감탄사,의성어 막 집어넣고 약간 에세이 경계 느낌으로도 쓰는 폭넓은 시장이에요 70~80년대 비교적 객관적이던 국내신문 사설과 달라요 외국 보도니 신뢰가 있다며 철썩같이 믿는 거도 좀

  • 6. ..
    '25.11.13 11:20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양극화 되었고 수도권 집 사기 힘든데
    원화는 휴지화 되고 수중에 1억 2억 있다면 미장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트럼프같은 게 나와서 큰일이라는데
    해리스도 해결책은 아니죠. 태양열,전기차로 대체,pc,페미 지지,이민자 지지,불법 이민자대거 유입,세금확대,기업 규제,지역 금융권 규제,개인 사업자 규제,인플레이션 잡는 파이프라인,우크,중동문제 개선의지 없음, 초딩교과서는 바이든 보다 더 혼탁한 성파괴 개념 도입 예정
    중국 디지털 금융제도 밀어 우리도 중국 금융제도에 빠르게 흡수,끝없는 돈풀기로 제 3차 대전 우려

    감투 쓴 사람들이 쓴 정치경제평가글이 사실 정통성 없는 글 제법 있어요
    외국은 그쪽이 하나의 영역화 되어서
    엄청 과장해서 설명하면 무속인이 tv에 노출된다고 고수 무속인이 아니고 종교지도자가 다 종교지도자가 아니듯
    외국은 경제 ,정치 평가도 소설 쓰듯 자기가 믿는 이념에 따라 주관적 평가 감탄사,의성어 막 집어넣고 약간 에세이 경계 느낌으로도 쓰는 폭넓은 시장이에요 70~80년대 비교적 객관적이던 국내신문 사설과 달라요 외국 보도니 신뢰가 있다며 철썩같이 믿는 거도 좀

  • 7. ..
    '25.11.13 11:25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양극화 되었고 수도권 집 사기 힘든데
    원화는 휴지화 되고 수중에 1억 2억 있다면 미장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트럼프같은 게 나와서 큰일이라는데
    해리스도 해결책은 아니죠. 태양열,전기차로 대체,pc,페미 지지,이민자 지지,불법 이민자대거 유입,세금확대,기업 규제,지역 금융권 규제,개인 사업자 규제,인플레이션 잡는 파이프라인,우크,중동문제 개선의지 없음, 초딩교과서는 바이든 보다 더 혼탁한 성파괴 개념 도입 예정
    중국 디지털 금융제도 밀어 우리도 중국 금융제도에 빠르게 흡수,끝없는 돈풀기로 제 3차 대전 우려

    감투 쓴 사람들이 쓴 정치경제평가글이 사실 정통성 없는 글 제법 있어요
    외국은 그쪽이 하나의 영역화 되어서
    엄청 과장해서 설명하면 무속인이 tv에 노출된다고 고수 무속인이 아니고 종교지도자가 다 종교지도자가 아니듯
    외국은 경제 ,정치 평가도 소설 쓰듯 자기가 믿는 이념에 따라 주관적 평가 감탄사,의성어 막 집어넣고 약간 에세이 경계 느낌으로도 쓰는 폭넓은 시장이에요 70~80년대 비교적 객관적이던 국내신문 사설과 달라요 외국 평가니 신뢰가 있다며 철썩같이 믿는 거도 좀 아닌 거 같아요
    정보홍수로 오히려 눈귀 막으니 알아서 판단해야 하는 시대네요 어렵네요

  • 8. ..
    '25.11.13 11:29 AM (223.39.xxx.33)

    부동산으로 양극화 되었고 수도권 집 사기 힘든데
    원화는 휴지화 되고 수중에 1억 2억 있다면 미장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트럼프같은 게 나와서 큰일이라는데
    해리스도 해결책은 아니죠. 태양열,전기차로 대체,pc,페미 지지,이민자 지지,불법 이민자대거 유입,세금확대,기업 규제,지역 금융권 규제,개인 사업자 규제,인플레이션 잡는 파이프라인,우크,중동문제 개선의지 없음, 초딩교과서는 바이든 보다 더 혼탁한 성파괴 개념 도입 예정
    중국 디지털 금융제도 밀어 우리도 중국 금융제도에 빠르게 흡수,끝없는 돈풀기로 제 3차 대전 우려


    트럼프야 지네 나라 살리는거라 별 감정 없는데
    트럼프가 모든 문제야도 아닌거 같아요 오바마 바이든이
    개떡같이 했으니 반작용으로 나온건데 반트럼프 칼럼만 보고 마냥 악마화도 좀 아닌거같아요
    감투 쓴 사람들이 쓴 정치경제평가글이 사실 정통성 없는 글 제법 있어요
    외국은 그쪽이 하나의 영역화 되어서
    엄청 과장해서 설명하면 무속인이 tv에 노출된다고 고수 무속인이 아니고 종교지도자가 다 종교지도자가 아니듯
    외국은 경제 ,정치 평가도 소설 쓰듯 자기가 믿는 이념에 따라 주관적 평가 감탄사,의성어 막 집어넣고 약간 에세이 경계 느낌으로도 쓰는 폭넓은 시장이에요 70~80년대 비교적 객관적이던 국내신문 사설과 달라요 외국 평가니 신뢰가 있다며 철썩같이 믿는 거도 좀 아닌 거 같아요
    정보홍수로 오히려 눈귀 막으니 알아서 판단해야 하는 시대네요 어렵네요

  • 9. ..
    '25.11.13 1:15 PM (82.35.xxx.218)

    정확한 진단이네요. 이정부는 주식시장폭등시켜 국민들 현혹하지말고 집값잡을 생각이나해요

  • 10. 나원참
    '25.11.13 3:59 PM (218.48.xxx.143)

    다들 강남 한강뷰 35평 아파트만 사겠다고 난리치니 투기판에서 한탕 벌 궁리만 하죠.
    주식, 코인, 캡투 강남 아파트만 쫓는 사회
    전 국민이 강남아파트 살수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80 코스트코에서 기분 나쁜 상황이예요 52 .. 2025/12/10 18,336
1773979 신용카드 몇 개 쓰시나요. 6 .. 2025/12/10 1,770
1773978 3달만의 생리가 반갑네요. 5 50대 2025/12/10 1,890
1773977 4대보험 2 .... 2025/12/10 794
1773976 노상원 얼굴에 살기가... 11 내란은 사형.. 2025/12/10 3,779
1773975 마트 계산할때 웃겼던 경우 5 ㅋㅋㅋ 2025/12/10 2,400
1773974 시트러스 계열 향수 좋아하시는분 계실까요? 5 향수 2025/12/10 1,671
1773973 치과 두군데 견적받았어요 17 치과 ㅠ어렵.. 2025/12/10 2,466
1773972 50 중반 내년부터 헬스를 하고 싶은데 7 운동 2025/12/10 1,998
1773971 IGCSE 수학, A레벨 수학 과외 학생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 8 ….. 2025/12/10 695
1773970 “윤석열 탄핵 땐 헌재 부숴야”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감사원.. 2 ㅇㅇ 2025/12/10 1,185
1773969 민주 김한규의원이 조진웅 관련 한마디 했네요 9 동감 2025/12/10 3,063
1773968 흰머리 자란거 가리는 제품 좀 17 . . . 2025/12/10 3,572
1773967 자식에게 재혼을 알린 79세 아버지가 오열한 이유 35 ㅁㄴㅇㄹ 2025/12/10 22,186
1773966 세월이 흐르는 단상 2 ㅇㅇ 2025/12/10 1,239
1773965 주부분들 아이 좀 키우면 남편이 눈치 안주나요?? 11 2025/12/10 2,595
1773964 마트에서의 이런 행동 16 2025/12/10 4,574
1773963 백화점 그래@스 쿠키 맛없지않나요 13 ... 2025/12/10 1,974
1773962 李정부 6개월, 집값·환율 폭등… 강남 부자들만 만세 불렀다 18 ... 2025/12/10 2,278
1773961 중2 딸내미 기말고사 점수가 할말이 없네요.. 8 .. 2025/12/10 2,454
1773960 능력자님들~ 옷좀 찾아주세욤~ 노벰버11 2025/12/10 481
1773959 자동차 문에 손가락 끼임 5 아파요 2025/12/10 1,903
1773958 27살 아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9 레고만들기 2025/12/10 3,305
1773957 용인시 기흥구청 주변 살기 어떤가요? 5 원글이 2025/12/10 1,500
1773956 “수능영어 난도조절 실패 책임” 오승걸 평가원장 사임 9 ... 2025/12/10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