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랑스에 부유층사는 오래된 고풍스런 아파트?요..

.. 조회수 : 3,117
작성일 : 2025-11-12 19:31:34

거기도 아파트라고 부르는지..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대략 5-6층정도 낮은 층의 백년도 넘어보이는 그런 오래된 집들이요..

그런 오래된 집들은 엘리베이터도 좁고 그럴텐데 내부가 어떤지 아세요?

듣기로는 벽이 두꺼워서 인터넷도 잘 안된다고 하는거 같던데..

내부는 싹 인테리어 해서 현대식으로.. 그러니까 우리나라 아파트같은지

아니면 내부역시 고풍?스러운지 궁금해요..

영국 버킹검궁같은 경우도 내부는 거의 예전 그대로처럼 보이는데

예전에 여왕이 신년인사같은거 할때 보면은요..

주방은 그래도 현대식이겠죠?

뭐 이런게 궁금하네요..

IP : 14.50.xxx.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12 7:43 PM (211.62.xxx.218)

    엘베없는경우가 대부분이죠.
    보통 4층정도인데 꼭대기층은 층고가 아주 낮아요. 하녀방이었던데라.
    윗층으로 올라갈수록 층고가 점점 낮아진다고 보심됩니다.
    내부는 그냥 벽돌? 철근 콘크리트? 그런 구조인데
    벽난로 있는 큰 거실 있고 침실 몇개 있고 그렇죠, 거실과 주방은 꽤 넓은 편인데 침실들은 작은편이예요.
    창문같은거 완전 구식인데 교체도 못하고 좀 추운듯.
    평면은 단순한 편이고 꾸미기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바뀌지요. 주방은 대부분 초현대식을 선호합니다.
    창문이 길고 많아서 커텐 갈때 골치아파요.

  • 2. ㅇㅇ
    '25.11.12 7:5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에 프랑스 부동산 가족이
    집보여주고 그런프로 있어요
    처음에 중상류층 집 소개하다 나중은 극상류층집까지
    한번보세요 집구경 볼만함

  • 3. 윗님
    '25.11.12 7:59 PM (125.138.xxx.57)

    넷플리스에 제목뭘로 검색해요?

  • 4. 프랑스는
    '25.11.12 8:19 PM (180.71.xxx.214)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미국은 살아봤어요
    100 년 넘은 건물들
    레노베이션해서 .. 안은 신식인데 아주 많이 까지는 아니고
    한국에 비하면. 난방이 거의 안되니
    너무 춥고 춥고 추워요
    엘베도 끼기끼긱 소리나기도 하고 쥐죽은 냄새 같은거 나고
    도시자체가 고풍스러워도 냄새나고 퀴퀴 하죠
    노숙자가 많아서 공공건물들 냄새 많이 나고요

    프랑스라고 다를까 싶네요 더하면 더했지
    한국은 맨날 갈아 엎잖아요
    외국은 고풍스러운 대신 더럽긴해요
    인테리어 고급으로 하면 그럴싸 하간 하겠죠

  • 5. 이제는 프랑스
    '25.11.12 8:20 PM (118.218.xxx.85)

    상류층집도 강남아파트 한채 팔면 살수있지 않을까요?

  • 6. 기생충
    '25.11.12 8:33 PM (211.206.xxx.18)

    18년 전에 팡테옹 바로 옆에 있는 그런 건물 맨 꼭대기 하녀방에서
    한달 반 정도 살았습니다. 고시원 방 2개 정도 합친 사이즈 정도 될까요

    아랫집 부유하신 분들 집 내부 구조는 안 들어가봐서 모르겠고 엘리베이터는
    사람 한 명 타고 캐리어 하나 넣으면 꽉 차는 그런 좁은 엘베 하나 있었습니다
    내부 계단도 나선형 계단이라 올라가고 내려갈 때 좀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머문 하녀방만 그런 지 모르겠으나 작은 창문에 방충망도 없었고
    복도 바닥이 나무였었는데 걸을 때 삐거덕 소리가 났던 것 같고 저는 그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7. 이백년되가는 집
    '25.11.12 11:23 PM (77.103.xxx.49)

    살아요. 우리동네에서 이정도는 평범한 집. 삼사백년되야 오래된 집이에요. 대부분은 인테리어 계속 바꾸고 살아서 집 상태는 좋아요. 에리버이터는 있는집도 없는 집도 있죠. 천장이 높아서 4m 가까이..커텐등 할때 돈 많이 들어요. 난방도 잘되지만 난방비 비싸니 그건 감수해야하고 내부는 다 현대식이나 전통식으로 바뀌어져있고 인테넷도 잘만되요. 한 오년전부터는 배달.인터넷등이 한국보다 모자르다는 생각없이 삽니다.

  • 8. ...
    '25.11.13 9:37 AM (61.254.xxx.98)

    부유층이 사는거 맞아요? 부유층 사는 집은 내부 다 수리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204 웩슬러 검사랑 adhd 검사랑은 다른가요? 3 ... 2025/12/24 597
1778203 인간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10 음.. 2025/12/24 2,823
1778202 애기가 태열이 심한데요 9 ㅇㅇ 2025/12/24 623
1778201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64
1778200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80
1778199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9
1778198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20
1778197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62
1778196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24
1778195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89
1778194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88
1778193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46
1778192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9
1778191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81
1778190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16
1778189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63
1778188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23
1778187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82
1778186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207
1778185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81
1778184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21
1778183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31
1778182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32
1778181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909
1778180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