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가 둘다 비혼인 경우

.. 조회수 : 4,054
작성일 : 2025-11-12 14:06:05

우리아파트에 50대 자매가 비혼이어서 같이 사는데 둘이 놀러다니고 휴가땐 여행다니고 음식해먹고 저런 삶도 참 좋아보이네요

비혼끼리 절친인 경우도 좋아보이지만 피섞인가족이 아무래도 더 낫잖아요

 

IP : 221.144.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2 2:08 PM (49.165.xxx.38)

    유튜버중에 있잖아요. 자매 둘이서 미혼인데 둘이 살고.. 여행다니면서. 유튜브찍고 그래요..

  • 2. ...
    '25.11.12 2:17 PM (106.102.xxx.245) - 삭제된댓글

    둘이 사이 좋으면 너무 좋죠

  • 3. ...
    '25.11.12 2:18 PM (211.234.xxx.247)

    사이 좋으면 당연히 좋죠. 그렇게 사이 좋은 형제 자매가 흔하진 않아요.

  • 4. ---
    '25.11.12 2:19 PM (121.138.xxx.181)

    둘다 경제력도 비슷하거나, 아니면 성품이 좋거나.. 해야 가능한것 같아요

  • 5. 나이들어
    '25.11.12 2:20 PM (114.204.xxx.203)

    같이 살면 틀어지기도 쉬워요

  • 6.
    '25.11.12 2:25 PM (112.164.xxx.198) - 삭제된댓글

    동생 딸들이 그래요
    30대인대 둘다 비혼주의고 둘이서 잘놀아요
    서로 챙겨주며 살더라고요
    저와 동생 60대인대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면서 일주일 일어난일 수다 떨어요
    저와 동생은 멀리 떨어져서 살아서 일년에 두번 보면 잘봐요

  • 7. 우리 자매
    '25.11.12 2:30 PM (49.165.xxx.150)

    원글님이 우리 자매 이웃이신가요?^^ 50대 비혼 자매 둘이 아주 재미있게 잘 살고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를 실천하면서 일상을 김사하게 잘 채워나가고 있어요. 아주 어릴때부터 서로에게 항상 감사하면서 성장해왔고 싸운 기억이 거의 없네요. 동생과 같이 사는 삶이 충만합니다.

  • 8. ..
    '25.11.12 2:32 PM (118.235.xxx.65)

    별로 가끔이나 좋지
    다룬 친구나 남친있는게 더 좋죠

  • 9. 하이고
    '25.11.12 2:4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자매 둘이 잘 산다,,,,,,,,,,,,,,,, 는 글에

    아닐거야 아닐거야,,,,,,,하는 댓글은 왜 그럴까요????

  • 10. 돌돌
    '25.11.12 2:59 PM (121.180.xxx.151)

    50대중후반. 저랑 여동생도 인생돌고돌아 절친으로 남아서 둘이 잘놀아요
    비혼은 아니고 하난 사별. 하난이혼ㅎㅎ 10분거리 서로 다른아파트에 살면서
    여행도 당일치기 나들이짝꿍으로도 최고로 남았죠.

  • 11. ㅇㅇ
    '25.11.12 3:02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저희 할머니 여동생 두 명이 싱글이신데(자세한 건 모르지만 두 분 다 결혼안하심)
    둘이 50대때부터 절친처럼 가까운 곳에 살면서 지낸다고. 서로에 대한 돈독함이 엄청날듯..

  • 12. 좋아요
    '25.11.12 3:21 PM (118.235.xxx.111)

    전 비혼, 동생은 이혼인데 돌고돌아 같이 살아요.
    이 무슨 복인가 싶습니다. 물론 가끔은 속터질때도 있지만요. 아무때나 같이 여행 가고 저도 혼자 지내는것보다 안 외롭고 좋아요. 서로 위해 주면서 뱃속 편하게 살아요. 조카들(동생 자녀)도 엄마랑 이모가 같이 사니 넘 좋다 하네요.

  • 13. ....
    '25.11.12 3:23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제 지인은 3남매인데 모두 비혼이에요.
    코드가 잘 맞으니 언니, 남동생과 가벼운~진지한 얘기까지 다 나누고 서로 지지해주면서 잘 지내는 게 참 보기 좋아요.
    저는 형제가 많지만 가치관이 전혀 달라서 정서적으로 외롭다보니 그 지인 남매의 사이가 너무 이상적으로 보여서 신기하고 부러워요.

  • 14. 나는나
    '25.11.12 3:24 PM (39.118.xxx.220)

    사이 좋아서 같이 살면 너무 좋죠. 서로 의지도 되고 경제적으로도 잇점이 있구요. 그런데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네요.

  • 15. 저희집도
    '25.11.12 3:49 PM (123.213.xxx.119) - 삭제된댓글

    자매들끼리 돌고 돌아 40대 비혼인데
    서로 엄청 친해서 만나면 유머일번지 찍습니다 ㅋㅋ

  • 16. 시모가
    '25.11.12 4:05 PM (14.49.xxx.116)

    시부 돌아 가시고 시이모도 이모부 돌아가시니 두분이서 아주 죽고못삽니다
    최고로 좋은거 서로 사주려고 난리난리
    자식들은 편해요
    중간에 각자의 삶을 살며 온갖 풍파 다 겪은후 남은게 혈육밖에 없다 싶을때 같이 살게 되면 이보다 더 좋은 노후는 없을거 같애요

  • 17. 선배의 딸 둘
    '25.11.12 4:18 PM (124.53.xxx.169)

    40대 미혼 자매들 둘 같이 있다던데
    뭔 말 듣기 싫다고 명절에도 안온다네요.
    아빠가 얻어준 집,
    큰딸 백수
    작은딸 전문직
    선배,딸들 얘기 나오면 미칠라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848 대문글 해맑다라는 말이 진심으로 칭찬으로 들리세요? 66 지나다 2025/12/04 2,505
1771847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7 불쌍 2025/12/04 1,307
1771846 구형 제네시스 와 뉴 그랜저 범퍼 수리비 비교 5 &&.. 2025/12/04 869
1771845 '채 상병 특검 1호 기소' 임성근 오늘 첫 재판 2 가져와요(펌.. 2025/12/04 405
1771844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법 왜곡죄 개정안 법사위 통과...국힘 퇴.. 3 나치잔당같이.. 2025/12/04 457
1771843 용산에서 윤거니 발악하며 버틸 때 9 ㄱㄴㄷ 2025/12/04 1,798
1771842 국힘 지지층'계엄 적절'68.8% 사과반대 74.9% 20 그냥 2025/12/04 1,843
1771841 도라지 인터넷으로 주문해보셨나요? 3 2025/12/04 496
1771840 토론토에서 두아들 키우시던 4 토론토 2025/12/04 2,888
1771839 국힘 자체해산 안하죠. 표를 주지 말아야 해요 9 .. 2025/12/04 430
1771838 예비 고1 학부모님들에게~ 26 2025/12/04 1,872
1771837 퇴직금이 얼마정도 되시나요 8 . . . 2025/12/04 4,288
1771836 계엄 이후 절대 잊을 수 없는 장면 3 ㅇㅇ 2025/12/04 1,818
1771835 쿠팡 진짜 짜증나고 구린데 12 ... 2025/12/04 2,072
1771834 스위스 알프스에 60층 아파트 3 .. 2025/12/04 6,157
1771833 난방온도 숫자 오후 따뜻할때도 안건드리나요? 3 난방궁금 2025/12/04 1,329
1771832 일타강사가 말하는 의대 문제 23 의대 2025/12/04 3,674
1771831 쿠팡 개발 조직 뒤에 중국 인력…채용 패턴 드러났다 11 ㅇㅇ 2025/12/04 1,229
1771830 장동혁과 한동훈 7 공통점 2025/12/04 1,087
1771829 쌍꺼풀 자연산이신 분들 17 ㅇㅇ 2025/12/04 3,702
1771828 털모자 1 .ㅡ 2025/12/04 719
1771827 매조지다란 말 쓰세요? 19 ㅇㅇ 2025/12/04 2,403
1771826 저 오래 이용한 쿠x 4 괘씸하네 2025/12/04 1,532
1771825 위생 우월주의, 냄새 소믈리에 13 음.. 2025/12/04 2,869
1771824 세무사가 개인 정보 알수 있나요? 1 궁금 2025/12/04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