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욕적인데...병원을 가야겠죠?

ㅡㅡ 조회수 : 4,592
작성일 : 2025-11-12 12:36:19

오늘 갑자기 혈뇨랑 통증으로

비뇨기과 급히 예약을 했어요.

당일 예약 안되는데 다행히 취소자리가 

있어 가게는 됐어요.

퇴근하고 미친듯이 서둘러야 겨우 도착할텐데

저 며칠전 생리가 끝났어요.

그래서 아직 혈흔 섞인 분비물이 ㅠㅠ

진료를 산부인과 의자.같은.거에서

보는데 이 상황에 드러내고 앉으려니;;;;;;;;;

의사 선생님도 참 못할 짓이고 

소변을 시간마다 극심한 통증과 혈뇨 보는

급박한 상황이라 오늘 꼭 병원은 가야 하겠고

아.........미쳐요 ㅠㅠ

 

IP : 39.7.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12 12:38 PM (112.170.xxx.141)

    비뇨기과에는 굴욕의자 없지 않나요?
    아마도 급성 방광염 같은데 소변검사 후
    항생제랑 주사처방 받지 싶어요.

  • 2. ㅁㅁ
    '25.11.12 12:39 PM (39.121.xxx.133)

    소변검사하고 약 처방해줄껄요.

  • 3. 그냥
    '25.11.12 12:41 PM (221.138.xxx.92)

    소변검사하고 약받는거라던데..

  • 4. ...
    '25.11.12 12:43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는 굴욕의자 없던대요
    저 몇년을 비뇨기과 다녔어요
    피검사 소변검사 배에다하는 초음파
    이런검사만했어요

  • 5.
    '25.11.12 12:43 PM (125.181.xxx.232)

    저도 비뇨기과 갔었지만 굴욕의자 없어요.
    소변검사후 바로 약 처방해주던데요.

  • 6. ㅇㅇ
    '25.11.12 12:44 PM (122.43.xxx.217)

    가세요
    혹시 신장 관련된 혈뇨면 냅두면 큰일나요
    조금이라도 더 빨리요.

  • 7. ㅇㅇ
    '25.11.12 12:46 PM (219.241.xxx.189)

    굴욕의자 없구요 소변검사 후 약 처방해줘요 아 초음파 정도는 볼 수 있어요 저도 갑자기 초음파 보자고 해서 팬티만 입고 했는데 낡은 팬티 입고 가서 좀 창피하긴 했어요ㅎㅎ

  • 8. 비뇨기과
    '25.11.12 1:49 PM (112.146.xxx.72) - 삭제된댓글

    소변검사하구요
    초음파로 방광에 잔뇨검사할때 배만 살짝 까서 봅나다

  • 9. 비뇨기과
    '25.11.12 2:38 PM (1.249.xxx.92)

    비뇨기과는 소변검사로 처방해요

  • 10. 원글
    '25.11.12 4:20 PM (39.7.xxx.176)

    굴욕의자 없다고 가본 나보다 더 잘아는 댓글은 뭔지
    예전에도 다니던 병원이고 원장님이 여자예요.
    항상 요도며 면밀히 보고 소독하고 산부인과처럼
    봐주시더라고요.
    그 외 초음파니 뭐니 검사하는 온갖 기계들 있고요.
    대충 말만 둗고 약주는 데가 아니라
    검사결과에.의거해서 치료법을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암튼...병원 가는 중인데 심란하네요.

  • 11. 저는
    '25.11.12 4:43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강북삼성 비뇨기과 다녔는데 굴욕의자는 없었어요. 검사는 이것저것 저도 많이 했습니다.
    거기 비뇨기과는 다 남자 선생님이라 굴욕의자 있었으면 안다녔을 것 같아요.
    암튼 치료 잘 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405 훈육 잘 안하고 애지중지 키우면 15 .. 2025/11/16 3,432
1770404 아이 재수 의견 부탁해요(터놓을 곳이 없네요). 41 심장쿵ㅠㅠ 2025/11/16 3,583
1770403 20-40 소비트렌드가 변한거 맞아요.(수정) 30 지나다 2025/11/16 5,118
1770402 진심궁금)대장동 이재명이 돈먹었다는거에요? 48 ㄱㄴ 2025/11/16 3,455
1770401 대기업 김부장 정도면 퇴직후 엄살이죠. 8 2025/11/16 3,493
1770400 예전 이산가족 KBS 상봉. 씁쓸해요 7 쫌그렇다 2025/11/16 2,496
1770399 한강버스 "하인리히 법칙"에 빠지다 5 하인리히 법.. 2025/11/16 2,616
1770398 가루가 없어요. 찹쌀만 있어요.( 김장) 6 찹쌀풀 2025/11/16 1,204
1770397 (서명)국회가 추천하는 특별재판부 설치 촉구 범국민서명 4 촛불행동펌 2025/11/16 857
1770396 가끔 82쿡 글읽다 정곡을 찔릴때가. 25 맴찟 2025/11/16 3,173
1770395 양말 세탁기 따로 세탁실에 설치하고 쓰는 분 계신가요? 3 .. 2025/11/16 1,258
1770394 화안나고 감정조절 잘되는 약이 있나요? 13 ㅇㅇ 2025/11/16 2,274
1770393 어맛! 갑자기 제주도 가자고 해서 급출발하는데 제발 28 급여행 2025/11/16 6,413
1770392 남자 대학생 소개팅룩 3 그린올리브 2025/11/16 1,359
1770391 한식조리사 자격증반 수업듣는데 11 ... 2025/11/16 2,597
1770390 경동시장에서 김장거리 사려면 4 하푸 2025/11/16 1,327
1770389 공무원 정년연장 10 반응 2025/11/16 4,563
1770388 임원으로 오래 못하면 대기업 부장 정년이 낫겠네요 11 그럼 2025/11/16 3,612
1770387 일부 인터넷 과일 판매 수법 8 ㅇㅇ 2025/11/16 3,533
1770386 국제전화... 왜 오는거죠? ... 2025/11/16 1,481
1770385 왜남편은 내말안들은건가 17 대체 2025/11/16 3,776
1770384 입가에 물집 흉터 치료제? 5 연고 2025/11/16 1,076
1770383 대기업 김부장 비슷한 입장이신 분들.. 3 ㅇㅇ 2025/11/16 2,798
1770382 한동후니 가발 잘못 쓴듯... kbs9 19 귀염뚱이 2025/11/16 7,304
1770381 쿠팡에서 절임배추 2 ... 2025/11/16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