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지런한데 성과가 없는 사람은 어떤일이 맞나요?

.....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25-11-12 10:06:57

부지런하고 정리정돈 잘하고

예의바르고 성실한데

 

정작 

노력한거에 비해

공부, 일 다 평균을 밑도는 수준

 

열심히하는걸 주변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고 한

 

그런 사람(혹은 학생)은 

어떤 직업이나 사업, 일을 하면

스스로도 만족하고 남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을수  있을까요? 

IP : 175.206.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비스업
    '25.11.12 10:08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서비스업 하면 되겠네요

  • 2. ....
    '25.11.12 10:09 AM (211.218.xxx.194)

    의료, 간병, 청소, 시공(줄눈, 이런거요) 이런거 어떨까요?
    그날그날 다 성과가 나는 것이요.

  • 3. 서비스업
    '25.11.12 10:10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서비스업이나 몸쓰는 일 등 하면 되겠네요

  • 4. ㅇㅇ
    '25.11.12 10:12 AM (1.225.xxx.133)

    부지런하고 정리정돈 잘하고
    예의바르고 성실한데

    이거 너무 좋은 역량이예요.
    간호사, 서비스업 생각나네요

  • 5. ...
    '25.11.12 11:25 AM (58.145.xxx.130)

    단순 반복작업이 중요한 업무
    독자적으로 일을 하기 보다는 타인의 관리 감독을 받아가며 해야하는 일을 하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노력한 것에 비해 성과가 없다는 건 본인이 한 일에 대한 퀄리티에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저 열심히만 했지, 제대로 했는지, 확실하게 했는지에 대한 검증이나 평가에는 무심한 게 아닌가 싶은 느낌?
    어떤 일을 하든 무작정 성실히 부지런히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 걸 알고, 본인 일의 퀄리티에 신경을 좀 더 쓴다면 무슨 일이든 잘해낼 수 있는 좋은 자질을 갖고 있어요

    문제는 퀄리티에 신경쓰지 않으면 그 좋은 자질이 사장될 수 있는 위험한 상태라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626 모든것이 실패한 인생같아요. 13 111 2025/12/02 5,313
1771625 “갑자기 수상한 국제전화”…불안한 소비자들 ‘탈쿠팡’ 움직임 12 ㅇㅇ 2025/12/02 4,351
1771624 통관부호는 내년에 어차피 바꿔야하는거네요 1 ㅇㅇ 2025/12/02 2,416
1771623 일본은 라인도 빼앗는데 우리는 쿠팡에 과징금도 못 때림? 22 어이없네 2025/12/02 3,120
1771622 면허 얼마만에 따셨나요? 13 2025/12/02 1,412
1771621 쿠팡 죽이기가 아니라면 SK 및 통신사들도 같은 수위의 처벌 28 .... 2025/12/02 3,516
1771620 정부 쿠팡에 최대 1조3300억원 과징금 부과 21 ㅇㅇ 2025/12/02 3,439
1771619 1998년 명세빈 보세요 순수 드라마 뮤비 6 2025/12/02 3,092
1771618 쿠팡사태 대처문제 8 ... 2025/12/02 1,479
1771617 당근 밍크 코트 가격이 200 올라있네요 2 요지경 2025/12/02 3,616
1771616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난 10월 뇌졸중 사망, 올해 8번째 사망.. 2 ........ 2025/12/02 1,547
1771615 패딩 어디가 예쁜가여?? 3 ..... 2025/12/02 1,804
1771614 요즘 극장 영화 뭐가 볼만한가요. 4 .. 2025/12/02 1,618
1771613 쿠팡 죽이기 맞음 76 ㅇㅇ 2025/12/02 11,168
1771612 연락 끊은 엄마가 돈 보냈네요 8 2025/12/02 7,081
1771611 내일 서울 반코트입으면 추울까요? 7 짜짜로닝 2025/12/02 2,689
1771610 미키17 이게 15세 관람가라니, 요즘 영화 등급 문제 많네요 3 2025/12/02 1,902
1771609 지난겨울 한남동 수도원 신부님 기억나시나요 4 ㆍㆍ 2025/12/02 2,069
1771608 치과 선택 고민 2 dd 2025/12/02 1,186
1771607 나씨는 외모관리 엄청하나봄 여전히 14 2025/12/02 5,024
1771606 민주당, '尹구속기한' 6개월 연장추진‥'내란재판, 2심부터 전.. 5 정청래 잘한.. 2025/12/02 1,702
1771605 Ai 와 직업 채용 근황 11 Oo 2025/12/01 2,852
1771604 조국혁신당, 이해민, 기억에 남았던 국민의힘 대표 예방 ../.. 2025/12/01 716
1771603 인생 운동 저는 찾았어요 37 운동 2025/12/01 19,799
1771602 "尹 한남동 관저에 왕 아닌 ' 왕비행차도' 병풍 걸려.. 11 ㅇㅇ 2025/12/01 4,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