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마마보이 같은데
대학도 자기가 가고싶은 대학가고 직장도 잘 다니다가 가고싶은곳이라고 그만두고 옮기고 나서 말하고 옮긴다하면 엄마가 못하게 할거 같아서 말안했다고 하더라구요
차살때도 아반떼 사라고 하니 k5사고
진짜 평소에는 완전 마마보이 같거든요
근데 본인이 하고잎은거 할때는 엄마말은 안듣는데 이런경우도 마마보이일까요
평소에는 마마보이 같은데
대학도 자기가 가고싶은 대학가고 직장도 잘 다니다가 가고싶은곳이라고 그만두고 옮기고 나서 말하고 옮긴다하면 엄마가 못하게 할거 같아서 말안했다고 하더라구요
차살때도 아반떼 사라고 하니 k5사고
진짜 평소에는 완전 마마보이 같거든요
근데 본인이 하고잎은거 할때는 엄마말은 안듣는데 이런경우도 마마보이일까요
그게 무슨 마마보이예요
요즘 마마보이 마마걸 어떤지 못보신듯
성인되서
본인의 중요한 결정을
부모님에게 위탁하는 모든 사람을
마마보이 마마걸이라고 하죠
핑계댈 일 있을 때 써먹는 핑계거리네요
모든 결정을 엄마한테 의지하는 애가 마마보이입니다.
그냥 착한아들 아닌가요?
자기 영역은 자기가. 아들 영역에서만 말잘듣는 역할.
마마보이나 마마걸이나 기준은 똑같겠죠
엄마말 없이 진짜 암것도 못함..마마보이 마마걸
엄마가 하지 말래 하면서 맨날 핑계댐..마마보이 마마걸 아님
마마보이는 그나마 엄마 말이라도 잘 듣죠.
저건 자기 편하려고 엄마를 핑계거리로 써재끼는 마마보이보다 더 한심한 놈이네요.
우리 애 불렀나요? 태도나 언행은 공손한데, 알겠다고 한뒤 결론은 항상 자기 마음대로 선택.
나중에 함께 의논하자고 하면 대답은 시원하게 잘해요. 하지만 다시 통화할 때면 이미 결론 내리고 알아서 혼자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중딩 때부터 그래 왔어요. 부모가 의견은 제시하지만 선택과 책임은 본인이 가져가는 거죠.
지엄마랑 누나들, 지여동생 말만 듣더라고요.
모여서 의논하고요
지가정은 안돌보고 오직 지엄마, 지형제만
쳐다보고 살고 이쪽에서 말함 끄덕
저쪽에서 말한 또 저쪽 거 듣고 끄덕
그러니 아무런 진전이 없고 저쪽에서 원하는 대로 흘러가요.
현재 지엄마 죽었어도 죽은지 5년이 넘었어도 시애미 대신 지 누나 말 신봉하고요.
나가래도 어디로 가냐며 안나가요. 그렇다고
이혼도 싫어요.
지발로나 나갔음 좋겠어요.
마마보이 마마걸은
부모뜻에 따라 사는 의존적 성격 아닌가요
그 사람은 마마보이 아니에요. 자기하고 싶은대로 다하는구만..
마마보이는 중요 결정 사항 엄마랑 의논하고 엄마 결정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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