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탐은 어떻게 누르나요

아주그냥 조회수 : 3,142
작성일 : 2025-11-12 01:34:35

어릴때부터 식탐 대마왕이었어요

밥먹고 과자부터 빵까지  하루종일 먹는 스타일

약과 한 줄 사면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요

물론 식후에....배부름을 모른달까...

다행히 당뇨나 비만 같은 질병은 없는데 

갱년기가 되니  뱃살이 두둑해지네요 뜨헉

조카카 절 보고 소금쟁이 같다고 ㅎ^ㅎ

전 식탐만 관리해도 살이 잘 빠질거 같은데  그게 참 어렵네요 

그래도 이젠 나이가 들어서 배불러서 더 많이 못 먹어요

 

IP : 121.161.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예전에
    '25.11.12 1:44 AM (121.173.xxx.84)

    먹는 이야기 나오면 종종... 부럽다.. 이젠 소화가 안된다.. 그런 댓글들 자주봤거든요?
    제가 슬슬 그러네요.
    저는 안그럴줄 알았거든요.
    근데 확실히 이젠 부담이 돼요.
    몇년새 양이 제법 줄었어요.

  • 2. 궁금이
    '25.11.12 2:38 AM (211.49.xxx.209)

    당뇨 비만 없으면 드셔도되죠. 제가 51세에 당뇨전단계라 9kg이나 뺐는데 빈티나게 빠졌네요. 연속혈당계 차고 지내보니 음식 먹고 30분 후부터 혈당이 쭉쭉 오르는데 그거 보고 입맛이 뚝 떨어지던데요. 다행히 혈당은 74로 훅 떨어졌네요.

  • 3. 식탐있으면
    '25.11.12 5:20 AM (220.78.xxx.213)

    건강상 심각한 상황 아니면
    못 고쳐요

  • 4. 심각해도
    '25.11.12 7:2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조절못하는1인 여기있어요
    그놈의식탐...
    먹고 돌아서면 배고파요 ㅜ
    당뇨 고혈압 고혈증약먹어요
    약먹고 조절되니 ...간댕이가 부었나봐요

  • 5. 그냥
    '25.11.12 8:35 AM (118.221.xxx.50)

    습관이더라구요....

  • 6. ..
    '25.11.12 9:33 AM (1.235.xxx.154)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당뇨고혈압도 없으시면서 오버체중만 있으신가본데...60넘어가면 문제생길수도 있더라구요

  • 7. 과체중도 아니라니
    '25.11.12 11:10 AM (118.218.xxx.85)

    진짜 부럽네요,분명 아주 건강하실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433 예쁘고 센스있는 여자 좋아하는 여자들 11 ㅎㅎ 2025/12/28 3,950
1779432 모임언니가 57세인데 뇌출혈이라네요 23 ... 2025/12/28 18,919
1779431 아파트 관리소 비리 어디에 신고해야하나요. 6 2025/12/28 2,095
1779430 사과박스에 xxx문경사과라고 적혁있으면 다 똑같은 판매자에요? 10 문경사과 2025/12/28 1,558
1779429 김병기 사퇴는 없다? 11 개기겠다 2025/12/28 2,146
1779428 명란젓이 너무 짠데 방법 없을까요ㅜ 6 Om 2025/12/28 961
1779427 이시영은 왜 그렇게 돈이 많나요? 14 ㅇㅇ 2025/12/28 15,214
1779426 국정원, 쿠팡과 협의해놓고 '경찰 패싱' 파문 15 ㅇㅇ 2025/12/28 2,086
1779425 아침 뭐 드세요? 17 겨울아침 2025/12/28 3,151
1779424 키스 싫어하는 남자는 왜일까요 14 . . 2025/12/28 4,015
1779423 추위 많이 타시는분들 어떻게 지내시고 계시나요 7 ㅓㅓ 2025/12/28 2,090
1779422 홍대 클럽 간 아들 지금 귀가했어요 3 . . . 2025/12/28 5,511
1779421 온지음같은 한식다이닝은 혼밥안되나요? 2 2k 2025/12/28 1,633
1779420 아빠 돌아가시고 계속 후회가 들어요 17 가족 2025/12/28 7,711
1779419 어제 헬스장에서 데드 6 2025/12/28 2,379
1779418 올리버쌤 역시나 msg 뿌렸네요 50 역시 2025/12/28 25,552
1779417 장내 미생물도 웃긴 녀석이 있는거였네요 9 ㅡㅡ 2025/12/28 3,942
1779416 새벽4시30분에 인터폰하는 경비어르신ㅜㅜ 9 동그라미 2025/12/28 6,867
1779415 LA갈비 손님상에 내놓을때 잘라 내놓아도 되나요? 5 ㅇㅇ 2025/12/28 1,917
1779414 성동구에 거주중인데 재수학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ㅜㅜ 4 도움필요 2025/12/28 751
1779413 아래 글 보고- 자랄때 예쁘단 말... 10 못난이 2025/12/28 4,030
1779412 명언 - 막혔다고 느꼈을 때 1 ♧♧♧ 2025/12/28 1,756
1779411 이 글 보셨어요? 와이프 외도로 인한 이혼과정글이에요. 20 저런ㅁㅊ년이.. 2025/12/28 15,747
1779410 새벽두시가 기상인 나 7 잠좀자고싶다.. 2025/12/28 3,747
1779409 난방 몇도로 맞추세요? 저는 이번에 좀 낮춰봤거든요. 12 ㅇㅇ 2025/12/28 4,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