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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직장동료가 금빛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 조회수 : 2,766
작성일 : 2025-11-11 19:24:36

18k,  14k

로 된 목걸이, 팔지, 귀걸이, 반지

틈만나면 사서 주렁주렁 걸로 다녔거든요..

지금쯤이면 어마어마 한 양이 되었을듯요

순금아니면 세공비도 안나온다 소리 있던 시절인데

 

그녀는 선견지명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조금씩이라도 사 모을걸.. 아쉽..

이제와 사자니

무겁고 귀찮고

잃어버릴까봐

현물투자만 합니다

 

IP : 220.65.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11.11 7:27 PM (123.111.xxx.211)

    여기서 봤던가 자기는 돈 생기면 금 산다고 했어요
    동물 모양 금부치들 쪼르륵 세워놓으면 넘 귀엽다고

  • 2. 아윽
    '25.11.11 7:29 PM (220.65.xxx.99)

    동물모양 금덩이들.. 부럽네요 ^^

  • 3. 미적미적
    '25.11.11 10:29 PM (211.173.xxx.12)

    전쟁이라도 나서 피난 가는 상황도 아니고 어차피 추억이 있는 물건들이다보니 있는 금을 값이 올랐다고 당장 내다팔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사네요

  • 4. 저요
    '25.11.11 11:4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금 반지는 골드바로 바꿨어요
    자절한거는 현금으로 바꾸고
    지금도 몸에 걸친게 몇백은 넘네요
    딸이 없어서 몇개먼 남기고 정리했어요
    전 원래 좋더라고요
    아직 반지 5개 넘았어요.
    두꺼운 귀걸이도 3쌍 남기고 팔찌 목걸이는
    항상 착용하고
    딱 팔찌 하나만 더 살려고요
    5ㄷㅎㄴ이 얇게 느껴지네요. 너이가 드니

  • 5. 하~ 딸 !
    '25.11.12 12:59 AM (124.53.xxx.169)

    저는 몇 개 없지만 있는거 나름 골라골라 산거라
    세월은 흘러도 지금도 쌈박하고 예쁜데
    문제는 내가 쌈박하지 않아서
    물려줄 딸도 없고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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