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에 직장동료가 금빛 악세사리를 좋아해서

.. 조회수 : 2,750
작성일 : 2025-11-11 19:24:36

18k,  14k

로 된 목걸이, 팔지, 귀걸이, 반지

틈만나면 사서 주렁주렁 걸로 다녔거든요..

지금쯤이면 어마어마 한 양이 되었을듯요

순금아니면 세공비도 안나온다 소리 있던 시절인데

 

그녀는 선견지명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조금씩이라도 사 모을걸.. 아쉽..

이제와 사자니

무겁고 귀찮고

잃어버릴까봐

현물투자만 합니다

 

IP : 220.65.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11.11 7:27 PM (123.111.xxx.211)

    여기서 봤던가 자기는 돈 생기면 금 산다고 했어요
    동물 모양 금부치들 쪼르륵 세워놓으면 넘 귀엽다고

  • 2. 아윽
    '25.11.11 7:29 PM (220.65.xxx.99)

    동물모양 금덩이들.. 부럽네요 ^^

  • 3. 미적미적
    '25.11.11 10:29 PM (211.173.xxx.12)

    전쟁이라도 나서 피난 가는 상황도 아니고 어차피 추억이 있는 물건들이다보니 있는 금을 값이 올랐다고 당장 내다팔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사네요

  • 4. 저요
    '25.11.11 11:45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금 반지는 골드바로 바꿨어요
    자절한거는 현금으로 바꾸고
    지금도 몸에 걸친게 몇백은 넘네요
    딸이 없어서 몇개먼 남기고 정리했어요
    전 원래 좋더라고요
    아직 반지 5개 넘았어요.
    두꺼운 귀걸이도 3쌍 남기고 팔찌 목걸이는
    항상 착용하고
    딱 팔찌 하나만 더 살려고요
    5ㄷㅎㄴ이 얇게 느껴지네요. 너이가 드니

  • 5. 하~ 딸 !
    '25.11.12 12:59 AM (124.53.xxx.169)

    저는 몇 개 없지만 있는거 나름 골라골라 산거라
    세월은 흘러도 지금도 쌈박하고 예쁜데
    문제는 내가 쌈박하지 않아서
    물려줄 딸도 없고 아깝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622 담엔 주식 이익금 실현하면 좀 써야겠어요 5 ㅡㅡ 2025/11/14 1,784
1769621 한미 팩트시트, 韓핵잠 건조 장소·시기 적시 안해 9 ... 2025/11/14 1,208
1769620 결혼반지 팔았어요 10 N mn 2025/11/14 3,686
1769619 홍대 가보니 젊은애들 돈이 없네요... 94 ㅎㅎ 2025/11/14 24,612
1769618 주택 대출 줄여서 자가소유 기회 발로 차 버렸다는데 5 ,,, 2025/11/14 1,385
1769617 사람들 혼자 상상 하는 사람들이요. 6 dd 2025/11/14 1,444
1769616 추천 금현물통장 2025/11/14 523
1769615 AI버블 얘길 들어보니 7 버리 이놈 2025/11/14 2,133
1769614 약지 피멍 3 ... 2025/11/14 726
1769613 저 지금 행복해요 비결은.. 14 혼자인데 2025/11/14 5,198
1769612 대방어 산지 '일산'(?) 8 ㅁㅁㅁ 2025/11/14 2,192
1769611 범진 인사 같은 잔잔한 노래 추천 부탁요 5 ㅇㅇ 2025/11/14 637
1769610 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이다. 17 ..... 2025/11/14 3,010
1769609 폭망 재수생 답답합니다. 14 슬프다 2025/11/14 4,456
1769608 윤곽수술 했어요 7 2025/11/14 2,956
1769607 초등때 실컷 놀려라 하시는 분들은 왜그러는거예요? 14 kk 2025/11/14 2,691
1769606 헤어라인 잔머리요 6 ........ 2025/11/14 1,239
1769605 주식)AI 끝난거에요? 5 ㅇㅇ 2025/11/14 3,571
1769604 한의사 괜찮나요 53 00 2025/11/14 4,150
1769603 빵빵한 패딩 숨 죽이고 싶은데요 1 패딩 2025/11/14 1,168
1769602 오늘 무슨 날인가.. 2 하루만 2025/11/14 2,047
1769601 제가 사람이 좋은가봐요 2 ㅇㅇ 2025/11/14 1,897
1769600 국장 주식 17억넘게 투자한 내가 걱정하는 두가지 77 ㅇㅇ 2025/11/14 16,577
1769599 회사 점심도시락 또띠아롤 싸와서 9 부자되다 2025/11/14 2,929
1769598 드디어 '이재명은 재림예수인듯'이란 10 우와 2025/11/14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