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 싸움 크면 나아지나요?

..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25-11-11 19:21:54

아직 어린데요 초저. 터울이 좀 있어요

딸애가 좀 빽빽 거리는게 있어요 예민해요. 겁이 많아서 먼저 선긋는 느낌이랄까. 싸움보면 좀 이기적이긴해요. 동생이라 오빠거는 당연하게 누리면서 자기 꺼는 오빠와 나누지 않으려는 ㅠ

아들하고 얘기에 동생한테 손은 절대 대면 안되고 동생이 말로 계속 우기면 무섭게 한번 말해보고 그래도 우기면 무시하라고 했는데 ..... 어려워요 ㅠ

IP : 223.38.xxx.1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7:29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남매 다 떠나서
    터울있는 초저가 왜 윗형제에게 대드나요?
    저는 터울있는 동성 이긴 한데요
    작은아이가 큰아이에게 대드는것 한번도 못봤어요 6살차이요
    나이차이 많이나면 안대들어야지요

    작은아이가 딸이라고 너무 딸 편 드시나보다....

  • 2. ...
    '25.11.11 7:32 PM (180.70.xxx.141)

    남매 다 떠나서
    터울있는 초저가 왜 윗형제에게 대드나요?
    저는 터울있는 동성 이긴 한데요
    작은아이가 큰아이에게 대드는것 한번도 못봤어요 6살차이요
    나이차이 많이나면 안대들어야지요

    작은아이가 딸이라고 너무 딸 편 드시나보다....
    엄마가 딸 혼내야지
    자식 둘인데 한아이만 계속 서운한 맘 으로 살란건가요?
    엄마 보기에도 한쪽이 빽빽거리는데?
    집에서 잡으세요
    더 크면 사회나가 타인에게 혼납니다
    혼난다는건 진짜 혼나는게 아니라
    집에서처럼 하다가 불이익 당한다고요

  • 3. 주변에
    '25.11.11 7:41 PM (112.151.xxx.218)

    우애 없이 커서 나중에 안보는 경우 꽤 있어요
    그냥 두고 보지 마시고
    서열 잘 잡아주세요

  • 4. .....
    '25.11.11 7:44 PM (118.235.xxx.109)

    터울도 있고 성별도 다르고 어릴때부터 사이 안좋으면 보통은 어른되면 더 멀어지죠.

  • 5. ....
    '25.11.11 7:47 PM (112.152.xxx.61)

    이건 성별을 떠나서요,
    동생이 차라리 징징대고 기대는게 낫지
    동생이 뎀비는 관계는 절대 화목하지가 않더라고요.

    첫째한테 동생 기강잡으라 하면 죽도밥도 안되고 당연히 사이 안좋아지죠 .
    악역은 무조건 부모님이 하셔야 해요.

  • 6. ????
    '25.11.11 7:54 PM (112.168.xxx.146)

    터울이 져도 동생 오냐오냐 해서 오빠가 무조건 참게 하지는 마세요
    그리고 부모가 서열 잘 잡아줘야 해요. 큰애에게만 대처를 맡기시면 안됩니다.

    저 남동생이랑 두살차이인데도 걔 자라면서 저한테 대든적 별로 없어요. 아마 한 두번쯤 대들긴했을텐데 부모님이 용납안하셔서 매우 혼이 났을거에요. 여하튼 작은애가 빽빽 거리는 거 여자애라 당연하가 나이가ㅡ어리니까 큰애가 참아야지 이런식으로 대처하시면 안되요 자식간에 차별은 안해야하지만 위아래 구분은 정확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 7. 6살
    '25.11.11 8:0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터울 누나에게 한번도 대들거나 뺏기지 않겠다고 해본 적이 없어요. 터울이 나면 큰애는 동생이 아가처럼 느껴지고 둘째도 큰아이를 보호자처럼 느껴요.
    생각해보니 제가 항상 악당이긴 했어요. 짱구엄마처럼 혼내고 버럭거리면 둘이 뭉쳐서 도망가고 큰애가 동생 데리고 사고 치고 있고 뭐 그런 식이죠.
    원글님네는 둘째 아이에 대해 편애가 보이고
    부모 중에 악당역할을 하는 사람이 없고
    큰아이의 위신을 세워주시고 둘째를 좀 잡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시해라. 하다가 평생 무시하고 소닭보듯 하면 어쩌려구요.
    위기의 상황에 부모 없이 둘이만 있으면 둘째들이 첫째에게 많이 의지하고 고마워하고 첫째는 어른스러워지고 책임감을 갖게 되는데 원글님네 가정은 그런 경험이 없는 듯 해요.

  • 8. ..
    '25.11.11 8:30 PM (122.40.xxx.4)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관심사가 확 달라져서 싸울 일 전혀 없네요. 두살차이 오빠 여동생 인데 저학년때까지는 많이 싸웠어요. 지금은 둘다 중학생인데 서로 소닭 쳐다보듯 말한마디 안하며 지내네요.

  • 9.
    '25.11.11 9:01 PM (223.38.xxx.135)

    아뇨.. 제가 일해서 시터분이 계신데..
    애아빠랑 시터샘은 큰애가 자꾸 건든다고 하고 제눈에는 작은애가 덤비는 걸로 보입니다 ㅜ 그런데 둘다 그런면이 있죠. 오히려 시터샘은 둘째를 애기때부터 카워주셔서 둘째 편을 드는거 같아요. 둘이 성향이 너무 다르네요. 체험이나 학원도 둘 터울이 져서 같이 보낼수가 없어서 작은애가 큰애를 의지하는 경우가 없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804 현지 싱가폴 13 ㄱㄴㄷ 2025/12/07 2,514
1772803 지방여대, 여전은 왜 개방하라고 안 하죠? 32 궁금 2025/12/07 2,419
1772802 전국 법원장들 말장난하고 자빠졌네요 15 ㅇㅇ 2025/12/07 1,612
1772801 유명인이 된다는건 너무 무서운 일이네요 19 ... 2025/12/07 5,244
1772800 "장보기가 무서워요"…체감물가 급등에 소비자·.. 12 ... 2025/12/07 2,505
1772799 조세호도 박나래도 첫인상은 7 .. 2025/12/07 4,208
1772798 사학재단 집안이랑 결혼했다 이혼한 여성분이 폭로한 뉴스 있지 않.. 3 김닝 2025/12/07 4,262
1772797 저 영어 잘하는데 아르바이트로 할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4 ㅇㅇ 2025/12/07 1,566
1772796 조희대- 중학생 성폭행범 무죄 5 조희대는? 2025/12/07 1,195
1772795 안방티브이 연결하려면 돈 드나요 3 2025/12/07 1,032
1772794 당근 거래 할 때... 7 당근 2025/12/07 956
1772793 연예인 기사 나올때 마다 느끼는 건데 5 ….. 2025/12/07 1,617
1772792 내란특검에 조희대가 입건됐는데 기사는 하나도 안나오고 12 .. 2025/12/07 1,738
1772791 한동훈 페북 - 통일교 돈도 민주당이 받으면 합법? 42 ㅇㅇ 2025/12/07 1,777
1772790 이이경 수상소감에 유재석만 제외 39 좌좀 2025/12/07 15,216
1772789 사과조차 없는 조희대, 인노회 사건 37년 만에 무죄 확정 8 ... 2025/12/07 1,310
1772788 질투하는 사람 피해야 하는 이유 11 2025/12/07 4,720
1772787 문상호가 다 실토하기로 했나봐요 12 ... 2025/12/07 11,446
1772786 연예계 폭로나 비리등은 꼭 금요일경에 터짐 3 ㅇㅇ 2025/12/07 1,654
1772785 계엄 성공했으면 나라 경제 망했을거란 증거 3 ... 2025/12/07 2,794
1772784 불꽃놀이를 보고싶은 승객들을 위한 기관사의 센스 5 옐로우블루 2025/12/07 2,091
1772783 겨울 되니까 지출 장난 아니네요 4 금토끼 2025/12/07 4,896
1772782 영국에서 먹방하다가 병원에 실려감 8 .... 2025/12/07 5,403
1772781 (갤럽)윤석열 못했다 77%..잘했다 12% 16 ... 2025/12/07 2,177
1772780 처벌받은 이후에 삶에 대해 14 55 2025/12/07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