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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하니 생각이

..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25-11-11 16:28:10

많이 읽은 글 보고 옛날 뉴스가 생각났어요.

큰아들이 어머니를 모셨는데 며느리가 같이 못살겠다 했나봐요

그래서 작은아들 집 앞에 갔는데 문전박대

결국 큰아들네로 다시 왔는데 그 날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여관에서 어머니와 큰아들이 자살

돌아가신 큰아들이 성실하고 좋은 분이셨어서 큰 충격이었어요

IP : 210.103.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5.11.11 4:39 PM (106.101.xxx.185)

    에공..
    발상 전환이 중요한 듯

    아들이 어머니와 살고
    부인과 자식에게는 주말에 가기

    그런 집 제법 봤어요..

  • 2. ㅠㅠㅠ
    '25.11.11 4:55 PM (218.39.xxx.130)

    정말 슬프네요,

    이런 걸 두고
    부모가 자식 앞을 막는다는 소리 나오나 봐요.
    부모라고 그러고 싶을까요???

    내가 나를 챙길 수 있을 때까지 만 살아 지길..ㅠㅠㅠ

  • 3. ...
    '25.11.11 5:0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렇게 극단적일 일인가요?ㅜㅜ

  • 4. ㅇㅇ
    '25.11.11 6:48 PM (59.10.xxx.58)

    큰아들이 모시고 살면 되는데 왜 자살?

  • 5. ㅇㅇ
    '25.11.11 7:14 PM (14.33.xxx.89)

    큰아들이 모시고 살면 되는데 왜 자살? ..222

  • 6.
    '25.11.11 8:03 PM (14.55.xxx.94)

    사고의 유연성 문제해결능력이 정말 중요하네요
    사고의 유연성 중요하네요

  • 7. 큰며느가
    '25.11.11 8:39 PM (125.138.xxx.57)

    싫다해다잖아요
    남의 엄마와 같이 살기 힘들죠

  • 8. 영통
    '25.11.12 8:48 AM (211.114.xxx.32)


    그러니까
    큰 아들이 자기 엄마와 살면 된다는 거잖아요

    큰 아들이 자기 부인에게는 주말에 가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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