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대학병원에서 서울메이져병원 전원이요..(인공호흡기)

미치겠어요.ㅠ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25-11-11 11:45:02

 

호흡곤란으로 입원하고 폐렴 간주하고 항생제 치료 했는데 악화되고 호흡도 인공호흡기를 써야했고 이것저것 다해도 원인균이 밝혀지지 않아 간질성폐질환이라고 진단.

면역억제제 쓴지 4일되는데 폐확산은 소강상태라고 하는데 호흡은 여전히 안공호흡기 의존하고 있어요.

급성으로 입원하느라 가까운곳으로 가셨는데

원래 몇년전 분당서울대를 폐기저질환으로 다니셨어요. 치료가 끝난 상태였구요.

지금 상태에서 전원을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지금현주치의는 중증환자를 받아주면 가도 된다고 한다는데.. 그냥 좀 더 지켜봐야하는건지.. 정말 난감해요.

IP : 49.172.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1 11:46 AM (211.218.xxx.194)

    받아주면 가도 된다...
    일단 분당서울대에서 받아주는게 문제겠네요

  • 2. ..
    '25.11.11 12:01 PM (211.208.xxx.199)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받아줄지 타진해보는게 먼저입니다

  • 3. ..
    '25.11.11 12:45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이런경우 바로 중환자실이나 병실로 가야 할텐데
    전원 문의는 어디로 하는지요?
    해당과로 외래진료 예약은 아닐테고요.
    저도 묻어서 여쭙네요.

  • 4. 경험자
    '25.11.11 12:59 PM (223.38.xxx.216)

    윗님, 병원에서 대학병원 전원 의뢰 후 응급차 타고 응급실로 들어가서 중환자실 갔다가 호전된 후
    일반병동, 퇴원 순이었어요.

  • 5. ..
    '25.11.11 1:0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경험자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 원글
    '25.11.11 1:22 PM (49.172.xxx.170)

    그럼 병원에서 병원으로 전원 의뢰해야한다는 말씀이시지요? 네 감사합니다.

  • 7. 경험자
    '25.11.12 9:33 AM (223.38.xxx.24)

    저의 경우는 입원해있던 병원 측이 대학병원으로 전원의뢰해서 응급실로 들어갔어요.
    대학병원 측이 전원의뢰를 받아줘야 응급실에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대학병원이 원래 다녔던 병원(수술도, 입원도 해왔던 병원이었음)이기도 했구요.
    그런식으로 두번 응급실 방문했고 중환자실까지 고루고루 경험했습니다.
    죽을 고비 여러번 넘기고나니 한밤중에 달려와서 수술해준 의사선생님들이 너무너무 감사할 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876 백신 맞았는데 독감환자 14배 급증? 11 2025/11/26 4,907
1769875 23년 기사) 이재명 '대의원-권리당원 비중 1대 1로 가야' 12 투데이 기사.. 2025/11/26 1,202
1769874 생강청 이젠 사먹으려구요 15 나는나 2025/11/26 6,064
1769873 24살아들 취업으로 부산역주변 오피스텔이나 원룸추천 2 언제나긍정 2025/11/26 1,886
1769872 침팬지도 10년 전쟁... 흥미로운 기사 2 ㅇㅇ 2025/11/26 2,157
1769871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혀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3 책추천요망 2025/11/26 935
1769870 명언 - 미래의 자신 1 ♧♧♧ 2025/11/26 1,441
1769869 이젠 자식이 있나없나 노후는 다 요양원 14 .. 2025/11/26 6,348
1769868 신포국제시장 가려고요 16 비닐봉투 2025/11/26 1,599
1769867 운동화 샀어요 4 ........ 2025/11/26 1,839
1769866 세무점퍼 손세탁가능한지 11 궁금 2025/11/25 1,192
1769865 “~해유 ~했쥬” 이런 말투 싫은 분 계세요? 28 이상 2025/11/25 4,034
1769864 ,, 33 동호히 2025/11/25 5,292
1769863 내 딸이 시부모 간병하는 꼴 볼 수 있어요? 24 ㅎㅇ 2025/11/25 9,046
1769862 고등학교 선택 너무 힘드네요ㅠ 19 ........ 2025/11/25 2,776
1769861 미국 헬스장을 유튭에서 봤는데 3 ㅇㅇ 2025/11/25 3,205
1769860 응팔을 같이 본 아들 반응 6 참나 2025/11/25 4,150
1769859 남의 말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7 2025/11/25 1,750
1769858 정청래 '1인1표', 이대통령에 대한 반란 수준 37 ㅇㅇ 2025/11/25 4,456
1769857 계속 아들에게 더 많이 줄 수밖에 없는 이유 9 간단 2025/11/25 4,478
1769856 유튭라이브 벼라별 관종녀들 5 .. 2025/11/25 1,720
1769855 대기업 퇴직금이 5억이나 되나요? 21 ufgh 2025/11/25 12,047
1769854 지금 나온 미국 경제 지표 1 ㅇㅇ 2025/11/25 2,874
1769853 A형독감인데 열이 39도 아래로 안떨어져요 9 . . . .. 2025/11/25 2,237
1769852 졸려서 자려고 보니 맞다 남편이 안왔어요 6 시계 2025/11/25 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