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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왜이리 안가나요

ㅜㅜ 조회수 : 2,436
작성일 : 2025-11-10 18:08:58

왜 아직 월요일 인가요

이번주가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오늘이 다음주 월요일 이면

좋겠어요 

더불어 올해도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낼모레 글피에 수능보는

고3 맘입니다

하하하하하하 

IP : 58.142.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ㅍㅍ
    '25.11.10 6:18 PM (58.122.xxx.24)

    저도 고3맘....
    엉망진창 고3맘...
    겉으로는 어쩔수없이 웃고
    속으로는 울고있는...

  • 2. ...
    '25.11.10 6:22 PM (180.70.xxx.141)

    하하하하하화이팅!!!!

  • 3. 하하하하하하
    '25.11.10 6:23 PM (1.224.xxx.182)

    저도요~~%%@%@&
    자고 일어나면 담 주 였음 좋겠습니다~~
    심지어 저희는 수능 다음날 학종 1차 발표까지 있어요ㅜㅜ

    아이가 동요하지않게 의연하고 별거 아니라는 온화한 표정 짓고있지만..
    사실은 미춰버리겠어요 하ㅎㅂ하하하하하~~

  • 4. 원글러
    '25.11.10 6:25 PM (58.142.xxx.152)

    수능다다음날 논술
    그다음날 학종 면접
    11 월 말까지
    주말마다 논술 면접
    어서어서 올해가 갔으면 ㅜ
    아니 이번달이라도 빨리 갔으면 ㅜ

  • 5. 학종
    '25.11.10 6:25 PM (58.122.xxx.24)

    학종을 넣을 수 있다는 자체가 넘사에요.
    정시러 입장에선 부러울 뿐입니다 ㅠㅠ

  • 6. 무려
    '25.11.10 6:56 PM (115.143.xxx.182) - 삭제된댓글

    N수생 정시러에요. 백분위,표점 1점이 엄청 중요해서 긴장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목요일 저녁에 아이와 웃으면 시간보낼수 있기를 기원하고있어요.

  • 7. 무려
    '25.11.10 8:18 PM (115.143.xxx.182)

    N수생 정시러에요. 백분위,표점 1점이 엄청 중요해서 긴장감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목요일 저녁에 아이와 웃으면서 시간보낼수 있기를 기원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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