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가인은 돈도 많도 다 누리고 살텐데

oo 조회수 : 17,870
작성일 : 2025-11-09 22:25:22

왜이리 억척스러운 아줌마같은 느낌이 날까요??

볼때마다 의문이예요.

IP : 58.29.xxx.13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10:28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 거 느끼긴 했어요
    입 열면 안 예뻐요
    이민정도 비슷

    제이미맘 같은 느끼하게 교양 있는 척 하는 거 말고
    진짜 교양 있는 것도 타고나는 거 같아요

  • 2. 그게
    '25.11.9 10:28 PM (210.100.xxx.239)

    타고난 것 같아요
    텐트밖에서도 보면 드러눕고 누룽지 계속 씹어먹고
    안씻고 그렇잖아요
    눈치도 센스도 없어서 연기 오래하지 않은 게 오히려 이득

  • 3.
    '25.11.9 10:28 PM (219.255.xxx.86)

    내려놓아서

  • 4. ^^
    '25.11.9 10:50 PM (223.38.xxx.180)

    억척스럽다기보다는 털털하더라구요
    이민정도 그렇고

  • 5. mm
    '25.11.9 11:00 PM (218.155.xxx.132)

    저는 오히려 손태영이 비호감쪽이였는데
    이상하게 손태영 유튜브는 가끔 봐도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치고 되게 아가씨 느낌이다 싶어요.
    반면 한가인은 눈을 너무 희번덕하게 뜨고 턱을 치켜들고
    하나라도 팔려는 의지가 강해요.

  • 6. ,,,,,
    '25.11.9 11:20 PM (110.13.xxx.200)

    저도 손태영은 뭔가 일상을 보여주듯 좀 자연스럽고(이것또한 연출같지만) 한가인은 힘이 잔뜩 들어가서 뭔가 보여주려 애쓰는 느낌이 있어요. 어떻게든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한달까..

  • 7. ..
    '25.11.9 11:26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유 튜브 다들 싫어요
    연기자는 연기로만 보여주는게 좋고
    가수는 노래로만 보여주는게 좋아요

  • 8. ...
    '25.11.9 11:57 PM (118.235.xxx.222)

    또 판깐다 여긴 다 내수준으로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 ㅉ

  • 9. 사람의 이미지
    '25.11.10 12:09 AM (77.241.xxx.9)

    8할은 말투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수더분한 시골아낙 같은 외모여도 음성이 진중하고 말투가 차분하면
    시골에 칩거해서 글쓰거나 도자기 굽는 작가 같은 느낌 들지요.
    말투가 괄괄하거나 속도도 빠르거나 톤이 높거나 발음이 뭉개지거나 쓰는 단아가 천박하거나 주어술어 호응도 못 시키게 말주변이 현저히 없거나... 사람 말투에서 그 사람이 덜 매력적으로 보이게하는 요소들은 참으로 많죠.

  • 10. ㅜㅜ
    '25.11.10 12:48 AM (58.237.xxx.5)

    아니 그건 털털이 아니예요ㅜㅜㅜ

  • 11. ---
    '25.11.10 12:56 AM (218.54.xxx.75)

    그녀가 돈은 많다해도
    82에서 좋아하는 귀티, 우아를 타고나질 못한듯...
    유명하고 부를 가졌다고 그냥 돈으로 되는게 아니라
    사람 고상한거는 속에서 스며나오는거....

  • 12. 이상해요
    '25.11.10 1:04 AM (211.176.xxx.107)

    털털한게 아니라 비호감이예요ㅠㅠ

  • 13. 00
    '25.11.10 3:47 AM (211.197.xxx.176)

    돈이 궁해서죠 한 마디로 남편이 별볼일 없으니까요 그게 커요.. 여예인이랍시고 애들 교육에 매달 몇 백은 기본이고 품위 유지비로 돈이 많이 필요한데 남편 버는 거 중요 하거든요.. 그게 안 되니 독기를 품고 잘 벌어야 하네 힘이 들어간거죠 김남주도 베슷한 케이스죠

  • 14. 또또 시작
    '25.11.10 5:27 AM (211.211.xxx.168)

    나이에 비해 예쁘기만 하구만, 거울을 보세요.

  • 15. 남편다이아수저
    '25.11.10 5:27 AM (211.48.xxx.45) - 삭제된댓글

    댓글보니 연정훈이 얼마나 부잔지 모르시는분 있으시네요.
    걔가 얼마짜리 시계가 몇개며
    취미 사진찍기하는 사진이 헉 소리나는거 수집해요.
    건물이 몇개며...
    어마하게 부자예요.
    물려받을 재산도 어마해요

  • 16. 연정훈다이아수저
    '25.11.10 6:15 AM (211.48.xxx.45)

    댓글보니 연정훈이 얼마나 부잔지 모르시는분 있으시네요.
    걔가 얼마짜리 시계가 몇개며
    취미 사진찍기하는 사진기 가격 헉 소리나는거 수집해요.
    건물이 몇개며...
    어마하게 부자예요.
    물려받을 재산도 어마해요

  • 17. 털털을
    '25.11.10 6:59 AM (117.111.xxx.121)

    가장한 갑질 마인드더만..
    명품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벌어야 한대요
    시아버지 돈으로 사기엔 좀 그렇죠

  • 18. 헛소문
    '25.11.10 8:13 AM (110.15.xxx.77)

    연정훈네 갑부란거 헛소문입니다.

    연규진이 배우할때 번돈 헛짓 안해서 연규진부부

    풍족하게 먹고살정도입니다.

    이 헛소문이 왜 나는지 모르겠어요.

  • 19. ...
    '25.11.10 8:29 AM (202.20.xxx.210)

    저도 이런 헛소문이 왜 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살만한 정도로 알고 있어요. 갑부라는 소문이 왜 도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리고 그런 갑부는 방송에 나와서 저러고 안 돌아 다녀요 -_-

  • 20. ...
    '25.11.10 8:45 AM (114.206.xxx.69)

    진짜로 부자면 저렇게 없어보이면서까지 유투부 안 할거 같긴해요
    물론 대다수 서민 중산층에 비하면 엄청 많겠지만. 김남주나 한가인은 남편이 돈을 그리 잘 벌진 못할거 같네요. 손태영은 권상우가 이래저래 잘 벌거 같고

  • 21. 공평
    '25.11.10 8:51 AM (116.34.xxx.24)

    눈치도 센스도 없어서 연기 오래하지 않은 게 오히려 이득222

    유툽하는게 이미지에 마이너스인데 계속하는건 돈문제일 경우가 많겠죠. 잊혀지는게 두렵고

  • 22. 음.
    '25.11.10 9:18 AM (119.66.xxx.243)

    연규진배우 찐갑부일걸요.영등포 타임스퀘어 인근 땅과 건물중 연규진 배우것이 많다고 20년쯤 부동산 사무실에서 들었어요.

  • 23. 어쩌다
    '25.11.10 10:57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어쩌다 한번 봤는데 원래 연예인들 다 저래요.
    이미지 관리하는 연옌들은 저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본모습 안보이는데 ㅎㄱㅇ은 아쉬울것 없고 워낙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해서 그냥 그대로 내보내는거에요.

  • 24. 어쩌다
    '25.11.10 11:00 A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어쩌다 한번 봤는데 원래 연예인들 다 저래요.
    이미지 관리하는 연옌들은 저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본모습 안보이는데 ㅎㄱㅇ은 완전 쌩으로 내보내는게 자ㅃ이 진짜 심한듯.. 그래도 조회수가 ㅎㄷㄷ하던데요.

  • 25. ...
    '25.11.10 11:03 AM (49.165.xxx.38)

    한가인 갑자기 유튜브 하면서.. 본인은 털털하다고 보여주는데..~~
    오히려 그게 더 비호감이 되는듯.
    유튜브 광고도 너무 많이 하고..

    연예인은 신비주의 하는게 차라리 나은거 같아요..
    전지현 송혜교처럼...~

  • 26. 부동산업자들에게
    '25.11.10 11:06 AM (220.122.xxx.54)

    다이아수저 맞아요. 부동산업자들이 저기 건물이 누구꺼고 다 알고
    그런가봐요.
    엄청난 부자 맞아요. 한가인은 잊혀지기 싫어서 그러지 않을까요

  • 27. 짜짜로닝
    '25.11.10 11:09 AM (106.101.xxx.105)

    전지현 송혜교는 한가인이랑 넘사죠..
    그들은 본업이 레벨이 다른데..

  • 28. ..
    '25.11.10 11:21 AM (59.15.xxx.235)

    에이 뭐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지 싶은데...인긴이 머 얼마나 고상한가요...

  • 29. Estj
    '25.11.10 11:36 AM (175.113.xxx.60) - 삭제된댓글

    내가 estj인데 남편돈 집안돈 이런건 내 돈이 아니람 생각이 강해. 내가 스스로 벌어야 내돈이고 사는 보람이 생겨. 아마 그래서 그러는 걸거야

  • 30. ..
    '25.11.10 11:40 AM (221.139.xxx.184)

    ESTJ라 그런 것 같아요. 전통주의자에 괄괄하고 보수적인 성격. 외모 말고 성격만 보면 좀 현실적이고 드세고 팔뚝 굵은 아주머니 성격 같달까요. 또 어린 시절 집이 어려웠다고 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성격이 강화됐을 수도요.
    연예계엔 반대로 NFP가 많으니까 더 그래 보일 수도..

  • 31. Estj
    '25.11.10 11:59 AM (223.38.xxx.98)

    라 그런거 맞는듯요. 무슨느낌인지 알 거 같아요. 근데 이민정은 그런 느낌 안나던데요. 이민정이병헌네가 넘사로 돈 많아서 그런가

  • 32. 별관심
    '25.11.10 12:56 PM (175.116.xxx.155)

    없었는데 자꾸 오르내리니 좀 찾아봤어요. 텐트 프로로 본모습 다 나오고 비호감 도장 찍힌거더라고요. 유투브로 만회도 안될 성격. 뭔가 상대방에게 공감을 안하려는 성격인듯.

  • 33. ....
    '25.11.10 1:00 PM (125.143.xxx.60)

    저도 ESTJ라 알꺼같아요 ㅎㅎ
    능력있는데 왜 안 벌어요.
    내가 벌어 내가 쓰는 게 제일 좋은데...

  • 34. ph
    '25.11.10 1:04 PM (175.112.xxx.149)

    으으ㅡ

    얼굴이 이상해요ᆢ
    대웅제약 화장품 광고 모델인데
    근접 촬영 영상 보면 얼굴이 뭔가 징그러워요

    오로지 콧대만 뽀족함 ㅜ

  • 35. 에휴
    '25.11.10 1:42 PM (58.235.xxx.21)

    시아버지돈이 며느리돈인가요??
    내가 능력 되면 내돈 떳떳하게 벌어 맘대로 쓰는게 낫지
    이건 시아버지나 남편이 돈 안줘서 돈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예요
    그냥 성격차이예요~ 애들도 좀 크고 기관다니고 하면 일 하고싶은 마을 들때예요.
    그리고 원래 연예인인데 뭐 어때서요

  • 36. ...
    '25.11.10 3:39 PM (211.234.xxx.38)

    그냥 느낌이
    한가인네 시부모님이 그렇게 부자는 아닌듯 해요
    그냥 그렇다구요

  • 37. 플랜
    '25.11.10 3:46 PM (125.191.xxx.49)

    연정훈 시계 모으기 취미라
    시계 모은것만 해도 수십억이던데,,,,

  • 38. ...
    '25.11.10 3:47 PM (39.117.xxx.28)

    어떤 구설이 됐든
    자기돈벌어 자기가 쓰는게 가장 맘편하죠.

  • 39. ....
    '25.11.10 4:12 PM (114.202.xxx.53)

    저는 오히려 손태영이 비호감쪽이였는데
    이상하게 손태영 유튜브는 가끔 봐도
    또래 아이 키우는 엄마치고 되게 아가씨 느낌이다 싶어요.
    반면 한가인은 눈을 너무 희번덕하게 뜨고 턱을 치켜들고
    2222

    둘다 제가 애정하는 배우 아니지만
    저도 그렇게 보여요
    손태영 결혼 참 잘했다 싶고
    한가인은 결혼은 잘했다 싶은데
    예쁜 외모에 반하는 억척미....가 좀 안어울리는거죠 ㅎ

  • 40.
    '25.11.10 4:44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억척스러운 게 왜 욕 먹을 짓이에요?
    꼭 모든 사람이 가식 떨며 우아하게 살아야 하는 거예요???

  • 41. gma
    '25.11.10 5:30 PM (163.116.xxx.121)

    가식 떨라는게 아니라 억척스러워서 싫다구요.
    싫은거 싫다는 말도 못하나요. 억척스러운거 싫어하는사람 있을수 있잖아요.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 42. 원래
    '25.11.10 5:40 PM (211.234.xxx.132)

    한가인 예뻐보인적 없어요. 이쁜 얼굴이지만 그 여배우 특유의 그런게 없는..
    이런 느낌이 한가인 안현모 김태희 이런과들이죠.
    예술성격은 아닌데 얼굴이 예뻐서 연예인이 된..
    머랄까 여배우 특유의 사랑스러움이나 환상? 같은게 없는....어찌보면 평범한 성격이죠..
    연예인하려면 좀 똘끼가 있어야 되잖아요 ㅎㅎ

  • 43. 홈쇼핑으로
    '25.11.10 7:43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말하자면 최유라 느낌?
    왕영은 강주은은 우아 떨면서 팔아먹는데
    최유라는 진짜 시장아짐같이 억척 떨며 팔죠
    이쁜데 억척떨면 털털해 보이겠다 싶으니 그 컨셉으로 쭉 가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532 10시 [ 정준희의 논] '우리' 가 아닌 '너희' 만 황교.. 같이봅시다 .. 2025/11/13 950
1767531 김용민의원이 나경원 앞에두고ㅎㅎ 2 ㄱㄴ 2025/11/13 4,000
1767530 스텐냉장고 쓰시는분…추천하시나요? 제품 추천더요 6 생생 2025/11/13 1,621
1767529 딸기잼은 뭐가 맛있어요 30 .... 2025/11/13 4,402
1767528 18평 로봇청소기 괜찮을까요? 1 .. 2025/11/13 1,183
1767527 수능 끝내고 환하게 웃는 이 여학생 좀 보세요 6 ㅇㅇ 2025/11/13 5,316
1767526 프라이머, 선크림 뭐 먼저 바르나요? 2 @@ 2025/11/13 1,924
1767525 몸살기 있는데 독감 주사 맞으면 안 되겠죠? 3 겨울속으로 2025/11/13 1,763
1767524 북서향 사는데 석양 노을 진짜 엄청나요 16 ㅎㅎ 2025/11/13 4,416
1767523 초스피드 저녁으로도 이렇게 맛있는데 4 ... 2025/11/13 2,570
1767522 닭다리살 정육으로 안동찜닭처럼 했는데 넘 맛있어요 9 2025/11/13 2,618
1767521 영어학원 금토일 수업 괜찮을까요? 5 예비고 2025/11/13 1,142
1767520 의대 안 되는데 재수 한데요.. 진짜 짜증나요 50 ㅇㅇ 2025/11/13 14,867
1767519 연말기분 내려면 어디 가면 좋을까요 2 ㅡㅡ 2025/11/13 1,591
1767518 유색보석.에메랄드 루비같은건 어디서 사나요? 2 ㅡㅡㅡㅡ 2025/11/13 1,656
1767517 수능을 망쳤어요..이제 멀해야할까요? 8 고3엄마 2025/11/13 6,205
1767516 이 청바지 잘 산 걸까요? 2 ... 2025/11/13 2,510
1767515 나이가 먹고 노안이다 보니 5 .. 2025/11/13 4,198
1767514 윤석열은 재판이 재밌나보네요. 8 ..... 2025/11/13 3,522
1767513 초간단 바나나푸딩 레시피요. 9 레시피 2025/11/13 2,554
1767512 개봉영화 추천햐주세요~ 3 ㅅㅇ 2025/11/13 1,106
1767511 유방은 엑스레이도 해야하나요 전 초음파만 했는데요 8 .... 2025/11/13 3,216
1767510 시누 .. 2025/11/13 1,570
1767509 말차하임이나 티코말차 맛있나요? 2 ㅇㅇ 2025/11/13 1,258
1767508 목욕탕 할머니들 보니 나이들어도 여자가 이뻐보이고 싶은건 같은가.. 1 Yㅡ 2025/11/13 5,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