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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딸에게 결혼 얘기 안하는 모친

이야 조회수 : 14,675
작성일 : 2025-11-09 20:26:40

도 있을까요? 

우와... 30대 후반인데 전화했다가 들으면 너무 듣기 싫어요

아직 완전 포기가 안되는 시점이라 말씀하시능가....

 

한동안 계속하다가 몇 달 전 결혼안할거냐 물어봐서 그렇다 했더니 (해야겠다 결심하면 하면 되니까) 한동안 안하다가... 어제 운전 오래하면서 그래도 내가 그간 연락을 너무 안했지, 전화해봐야겠다 해서 하는데 .. 얘기 좀 하고 또 그 소리해서 아 역시 전화는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이...ㅎㅎ

 

저희 모친 60대 중반 이신데 예전에는 아주 옛날 사람 이었어요. 일 하시고 친구들 모임 늘어나면서 좀 나아지시긴 했는데....

 

딸한테 결혼 얘기 안하는 엄마들도 있겠죠 ? ...

자식이라도 상대가 듣기 싫은 건 하지 말아야지 하거나,

아님 쿨한 엄마들이요

IP : 211.193.xxx.8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11.9 8:27 PM (106.101.xxx.74)

    47인데 얘기안하세요 ㅎㅎ 그러려니 하는듯

  • 2. 아마
    '25.11.9 8:29 PM (114.203.xxx.133)

    몇 년 지나면 포기하실 거예요

  • 3. ㅇㅇ
    '25.11.9 8:30 PM (106.101.xxx.167)

    제가 거의 발작하다싶이 질색하니
    안 하시더군요

  • 4. .....
    '25.11.9 8:31 PM (175.117.xxx.126)

    제 지인이..
    남편이 60초반에 돌아가시고..
    딸이랑 둘이 남았는데
    딸이 직장 승진 등등 관계로 오랫동안 미혼이었는데
    딸 결혼에 전혀 관심이 없더라고요...
    음...
    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았어요...
    딸에게 엄청 의존적이어서..
    딸 결혼하면 본인이 혼자 살기 무서워서 그러는 것 같았거든요...
    딸 결혼에 전혀 관심 없는 분도 그닥 좋지는 않아요...

  • 5. ..
    '25.11.9 8:34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27세
    37세에도 안 했어요

    여자는 능력 있으면 혼자 사는 게 행복하다고

    47세인데 남자친구는 사귀면 안 되냐고 얼마 전에 물어보더라구요
    돌아다니면 아직 젊은 남자들이 많이 쳐다보니 좀 즐기며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싶나봐요

  • 6. ...
    '25.11.9 8:36 PM (222.100.xxx.132)

    남동생 결혼얘기 안한다는 조건걸고
    엄마집에 들어가 산지 10년 넘었는데
    초반엔 몇번 결혼땜에 난리치다
    친척, 사돈, 아느집등...
    집집마다 4,50대 미혼들 있는거 보고
    받아들이셨나봐요.
    최근 몇년동안은 당신 돌아가시면
    신경좀 써달라 다른자식들에게 당부하세요
    배우자 없이 늙어갈 자식이 마음에 걸리시겠죠

  • 7. ㅇㅇ
    '25.11.9 8:46 PM (211.213.xxx.23)

    저 60대 후반. 딸은 만41세.
    결혼얘기 안합니다.
    다만 딸이 겪고있는 직장 내 어려움은 잘 들어주고있고
    딸의 재산도 가끔씩 얼마나 불어났는지 그리고 어떤 투자를 하고있는지 넌지시 물어봅니다.

  • 8. ..
    '25.11.9 8:4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48세 미혼인데 어릴적부터 들어본적 없어요.
    엄마는 능력있으면 혼자 살아도 된다.(본인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으셔서 혼자 사는게 낫다 인듯) 주의시고 아부지는 너 좋은거만 다하고 살아라(아내에겐 별로인 남편이었지만 딸사랑은 대단하셔서 하고 싶은거 다하게 해주셨어요.) 주의셔서..
    대신 당신들은 제가 이것저것 다 챙겨주며 케어하는데 전 자식이 없어서 제 노후 걱정이 많으세요.
    증여도 틈틈히 해주시고 나중에 상속도 저 혼자 살기엔 충분히 많을 것 같아요.(아.. 저도 잘 벌어요. ㅎㅎ)

  • 9. ㅇㅇ
    '25.11.9 8:47 PM (211.213.xxx.23)

    남친 얘기도 들어줍니다

  • 10. 인생갈아넣을까봐
    '25.11.9 8:47 PM (39.7.xxx.14)

    솥뚜껑 팔자잖아요

  • 11. ...
    '25.11.9 8:53 PM (211.36.xxx.6)

    결혼생활이 불행했던 부모 아니고서야
    당연히 혼자 사는 자식 걱정돼서 결혼 얘기 하죠.

  • 12. 그게
    '25.11.9 8:54 PM (223.38.xxx.51)

    딸 결혼 비적극적인 엄마들
    쿨한게 아니라
    아들은 결혼시키고
    딸은 끼고 살면서
    생계나 정신적으로 의존하면서 나중엔 병수발까지 들게 하는 집들도
    되게 많아요.

  • 13. 짝있으면 다해요
    '25.11.9 9:04 PM (223.38.xxx.235)

    딸이 짝이 없으니 결혼 못하는거지...
    짝이 있으면 다 결혼 하더라구요

    요즘이 무슨 조선 시대인가요
    엄마가 결혼하라면 하고 하지말라면 안한다니...
    말도 안되는 얘기죠

    짝이 있느냐 없느냐로 갈리는 거에요

  • 14. ...
    '25.11.9 9:05 PM (39.117.xxx.28)

    저는 아이들도 결혼을 일찍 시킬 생각인데..
    회사 언니들은 항상 능력있으면 안해도 된다고 해요.ㅎㅎ
    정작 나이들어서까지 안하고 있으면 걱정될거 같은데..

  • 15. 30초 딸맘
    '25.11.9 9:06 PM (118.235.xxx.19)

    얘기 안해요
    근데 요즘 남친 생겼는데 결혼하겠대요
    딸이 좋다면 찬성이지만 살다가라도 아니다 싶음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다고 했어요
    딸이 그럴리가 없다고 장담합디다만
    저는 딸한테 니가 결혼 안하고 엄마랑 살길 바랬지만 꼭 같이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엄마가 양보한다 했어요
    딸이 엄마랑 같이 살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뭔소리냐 하대요ㅎ

  • 16. ...
    '25.11.9 9:12 PM (223.38.xxx.253)

    능력 있으면 안해도 된다고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말도 웃기네요
    그럼 능력 없으면 취집이라도 해야한다는 건가...

  • 17. ㅈㅈㅇㅇ
    '25.11.9 9:13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형편이 어려운 딸엄마는 은근히 결혼 안하길바라더라고요
    남편 죽고 혼자된 딸엄마인데 딸이 번돈으로 사는데 결혼할까 오히려 걱정하는듯
    자기 돌봐줘야하는데~

  • 18. 결혼이 혼자서
    '25.11.9 9:14 PM (223.38.xxx.207)

    되는 것도 아니고...
    서로 좋다는 짝이 있어야 되는거죠
    짝 없으면 결혼 원해도 비자발적 비혼 되는거죠

  • 19. 저도
    '25.11.9 9:1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30대 중반 딸에게 결혼 얘기 안하고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속마음은 좋은짝 만나서 갔으면 하지요

  • 20. 딸들 결혼은
    '25.11.9 9:17 PM (223.38.xxx.173)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거죠
    아들 결혼도 마찬가지구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부모가 하라면 하고 말라면 안하나요
    딸이든 아들이든 서로 좋다는 짝이 있어야 결혼하는거죠
    좋은짝 있으면 말려도 할걸요

  • 21. ㅇㅇ
    '25.11.9 10:02 PM (119.194.xxx.7) - 삭제된댓글

    별 거지같은 것들!!!
    딸아들 키워봐야 아무 소용 없다

    부모는 그냥 걱정되는 말. 해줘야하는 말을 할뿐
    누가 강요라도 했냐?
    나중에 늙어서 원망말고 알아서 잘살아라

    결혼하라는 말이 어떤 느낌이냐면

    부모로써는
    1 초딩전에 위험한거 하지 마 (규칙안지키면 어른되서 망한다)
    2 초딩 때 세끼 잘 먹어라. 숙제 해라 (키안크고 어른되서 망한다)
    3 중딩 때 아침에 늦지말고 학교가라. 학원가라 (키안크고 어른되서 망한다)

    이런거지
    듣기싫음 꺼지고 맘대로 살다가 다 당해라

  • 22. ㅇㅇ
    '25.11.9 10:03 PM (119.194.xxx.7) - 삭제된댓글

    늙어서 다 느낄거다 퇴

  • 23. 어휴
    '25.11.9 10:11 PM (218.39.xxx.136)

    요새 82물이 왜 이래요?

  • 24. ㅇㅇ
    '25.11.9 10:11 PM (223.38.xxx.113)

    딸만 둘 있는집 40중반 둘째인데 부모님 두분 다
    결혼하라고 안하세요
    30 초반쯤 "나는 엄마가 반대하는 결혼 절대 안할거야"
    했더니 절대 반대 안할테니 하라고 ㅋ
    딸바보 아빠는 결혼 절대 반대하셔서 제 노후도 준비해주셨어요.개인연금, 보험, 사업자금, 수익형부동산 등

  • 25. ㅇㅇ
    '25.11.9 10:15 PM (24.12.xxx.205)

    자식을 존중해줘서 말안하는 부모도 있지만
    의외로 많은 유형이 며느리, 사위가 없는 편이
    노후에 자식끼고 살면서 도움받기 편해서 안하는 부모들....

    에이.. 설마... 없을 것 같죠?
    많아요.

  • 26. 토끼
    '25.11.9 10:31 PM (121.157.xxx.63)

    폐경되서 애도 못 낳아서 결혼 못한다하세요.
    남의 집 귀한 아들 대 못 끊는다고.

  • 27. ㅇㅇ
    '25.11.9 11:17 PM (106.101.xxx.164)

    성질내서 말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말 할 때마다 성질이 나니
    이제 나도 늙어 싸우기도 지겹고 걱정되고 그래요

  • 28. 43세부터
    '25.11.9 11:52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그 소리 안 들었어요 그 전까진 진짜 통화할때마다 큰소리났구요
    꽤 오랫동안 포기 못하셨어요
    노산이라 자식생산도 힘들고 하고싶지도 않다니까 그냥 둘이만 살아도 괜찮다며
    근데 그런게 저에겐 의미가 없거든요 가정을 이루려면 자식이 꼭 있어야한다 생각하기에
    외로움도 안타서 연애도 안해요 사실 모솔입니다
    요즘은 엄마랑 사이가 좋아요 결혼얘기 안꺼내니까

  • 29. ..
    '25.11.9 11:57 PM (121.165.xxx.203)

    지식에게 결혼하라고 얘기하는게 올바른 부모아닌가요?
    남도 아니고 자식일인데 결혼을 하든 말든이라니
    이게 무슨 부모?

  • 30. ㅣㄴㅂ우
    '25.11.10 2:11 AM (221.147.xxx.20)

    이제 결혼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나이인데 왜 그러실까요
    더 나이들면 부모님 모시고 사세요 좋아하실거에요 오히려

  • 31. 짝이 없으니...
    '25.11.10 7:53 AM (223.38.xxx.231)

    자식한테 결혼하라 말라 하는 말이 무슨 큰의미가 있나요
    본인들이 짝이 있어야 결혼을 하던가 하죠
    짝 없으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구요
    비자발적 비혼도 많잖아요
    짝 있으면 결혼한다고 딸이 먼저 말했겠죠
    짝이 없으면 못하는거죠

  • 32. 하라면 하고요?
    '25.11.10 7:56 AM (223.38.xxx.216)

    결혼하라고 안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럼 결혼하라고 안해서 결혼 안한건가요
    결혼하라고 했으면 결혼 했을거라는건가요
    그런 말이 뭐가 중한가요
    어차피 결혼할 짝이 있으면 했을 거잖아요

  • 33. ...
    '25.11.10 11:08 AM (222.100.xxx.132)

    윗님...결혼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도 있어요
    제동생이 그래요
    그래서 동생한테 결혼하란 얘기
    10년전 이후로 한번도 안해요

  • 34. ...
    '25.11.10 11:37 AM (211.218.xxx.194)

    40넘으면 보통 다들 말안하더라구요.
    아직 엄마는 가려고 하면 갈수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걸거구요.

  • 35. 네..우리엄마 요
    '25.11.10 12:4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많이 섭섭했어요
    장녀로 태어나 살림밑천 노릇하느라 세월 다 보냈는데
    점집에서 그집 딸은 늦게 결혼해야 된다고 했다는 엄마

    결국 군대 갔던 동생이 돌아오고 나서야
    결혼해서 해외로 탈출

  • 36. ㅇㅇ
    '25.11.10 12:58 P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맞벌이 하며 자식 키우느라 허덕이고 시집살이에 진저리 치며 사느니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딸이 자유롭게 살 길 바란다고
    저희 남편은 딸한테 결혼을 강권하지 말래요.
    아직 십대라서 결혼이 멀었지만 지금부터 비혼으로 살라고 합니다

  • 37. 저는
    '25.11.10 1:46 PM (182.226.xxx.232)

    35살까지 얘기 안하셨어요 능력있으니 혼자 살라고 ㅎㅎㅎ
    그 후엔 결혼했습니다

  • 38. dd
    '25.11.10 2:25 PM (211.206.xxx.236)

    시누이가 미혼인데
    마흔까지는 희망갖고 그래도 얘기 많이 했는데
    마흔 넘으니 결혼 얘기 안하더라구요

  • 39. 능력차이
    '25.11.10 2:48 PM (221.148.xxx.185)

    능력있는 딸 둔 부모는 혼자도 잘 살면된다지만

    노후에도 별볼 일 없는 싱글이니 50넘어 60다 되어도
    결혼시키려 애 쓰심

    그러다 노모 노후 운전기사 마트배달 대행인생
    으로 종치는게 일.반.적 싱글의 삶

  • 40.
    '25.11.10 3:23 PM (39.7.xxx.48)

    안하면 안한다고 모라고 하는 딸도 있던데요
    엄마가 되어서 딸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거 아니냐며..
    다른집 엄마는 선자리 만들고 난리더라 하며..
    엄마의 자리란.........

  • 41. ..
    '25.11.10 3:38 PM (114.207.xxx.188)

    제주위 서른후반 딸 둔 어머니도..
    마흔중반 아들 둔 어머니도
    눈만 마주치면 결혼 왜 안하냐고 닥달하십니다
    마흔중반 아들 어머니는 지금도 툭하면 저희 친정엄마한테 전화와서 아들이 결혼 안해 속상해죽겠다 울기까지..

    반면에 저 위에도 같은경우 몇 있지만
    지인의 친구중에 얼굴도 엄청 이쁘고 착해빠진 아가씨있는데
    그집 부모 젊을때부터 놀고먹으며
    이 아가씨가 집안가장마냥 본인월급이 집 생활비였어요
    근데 너무 이쁘고 착하니 친구들이 몇번 소개팅 시켜줬는데
    소개팅 나갔다고 그부모들 ㅈ랄발광 났어요
    본인들 돈줄 도망갈까봐 그러는거죠
    친한친구들조차 부모 맞냐며 다들 욕해요

  • 42. ...
    '25.11.10 4:00 PM (211.234.xxx.24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가볍게 엄마 잔소리가 지겨워서 쓴 글인데
    댓글에서 결혼에 대한 이상한 철학들이 다 튀어나오네요 ㅋ
    역시 자기 하고싶은 말만 핏대세워서 하는 노화현상인가요

  • 43. ~~
    '25.11.10 4:35 PM (118.235.xxx.72)

    반대로..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부모님에게
    서운해하는 K 장녀 친구가 있어요

  • 44. 근데
    '25.11.10 4:48 PM (180.70.xxx.42)

    제가 부모가 되어 보니 결혼하라고 잔소리하는 부모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되기는 해요.
    저 역시 결혼 안하는 거 찬성이긴 한데 그것도 부모인 내가 살아 있을 때지 만약에 부모인 나조차 죽고 나면 외동인 우리아이는 얼마나 외로울까 싶은 생각이 가끔 들어요.
    인생 살면서 정말 마음 맞고 함께 있으면 너무 행복한 이성과 함께 살아보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 자식이 언제가 되든 그런 사람을 만나서 한번 살아보는 경험도 했으면 합니다.

  • 45. ㅇㅇ
    '25.11.10 7:21 PM (112.221.xxx.86)

    제가 부모가 되어 보니 결혼하라고 잔소리하는 부모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되기는 해요.
    저 역시 결혼 안하는 거 찬성이긴 한데 그것도 부모인 내가 살아 있을 때지 만약에 부모인 나조차 죽고 나면 외동인 우리아이는 얼마나 외로울까 싶은 생각이 가끔 들어요.22222222222 이 말 하려고 로그인했더니 하셨네요.

  • 46. 눈치없
    '25.11.10 8:1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대놓고,실제 본인 생각과 달리
    능력 없거나 또는 딸 노후가 걱정되어 부모 걱정이
    한트럭이라 그런거다. 팩폭 떼릴 수 없잖아요.

    애둘러 다른사연 예시 말해주면 눈치를 까야지
    자기가 눈치없는걸 노화현상으로 정신승리 ㅋㅋ

    그정도면 사회생활 불구자네요 ㅋ

  • 47. 눈치없 ㅋ
    '25.11.10 8:1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대 놓고,실제 본인 생각과 달리
    능력 없거나 또는 자식 노후가 걱정되어 부모 걱정이
    한트럭이라 그런거다. 팩폭 떼릴 수 없잖아요.

    애둘러 다른사연 예시 말해주면 눈치를 까야지
    자기가 눈치없고 문해력 떨어져 이해를 못하는 수준을
    남탓 노화현상으로 정신승리 ㅋㅋ

    그 정도면 사회생활 불구자네요 ㅋ

  • 48. 눈치챙겨
    '25.11.10 8:17 PM (1.222.xxx.117)

    원글에게 대 놓고,실제 본인 생각과 달리
    능력 없거나 또는 자식 노후가 걱정되어 부모 걱정이
    한트럭이라 그런거다. 팩폭 떼릴 수 없잖아요.

    애둘러 다른사연 예시 말해주면 눈치를 까야지
    자기가 눈치없고 문해력 떨어져 이해를 못하는 수준을
    남탓 노화현상으로 정신승리하는 분 ㅋㅋ

    그 정도면 이해수준은 일반 사회생활 불구자네요 ㅋ

  • 49. 이게
    '25.11.10 8:30 PM (112.218.xxx.155)

    이게 무슨 ;;
    요 댓글 위에 네번째... 말씀 마다
    잔소리 지겨워 휘리릭 쓴 글에 이게 무슨 정말 놀랄 노 ㅠㅠ,,
    진정하셔요 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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