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삶도 평탄치 않았는데
올해 하다하다 별 일을 다 겪고 있어요
엎찬데 덮친격이랄까..
5월 제가 태어난 달에 없던 병까지 더하고 ( 기존 고질병 있음)
최근 갑자기 평생 살면서 젤 큰 돈을 잃었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 큰 돈 잃은게 액땜으로 더 큰 일 막았다고 ㅠㅠ
저희집 세 식구 띠가 같아요 ...........ㅎ.........
현재 마음이 진정되질 않아 안정제 필요하네요
그 동안의 삶도 평탄치 않았는데
올해 하다하다 별 일을 다 겪고 있어요
엎찬데 덮친격이랄까..
5월 제가 태어난 달에 없던 병까지 더하고 ( 기존 고질병 있음)
최근 갑자기 평생 살면서 젤 큰 돈을 잃었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 큰 돈 잃은게 액땜으로 더 큰 일 막았다고 ㅠㅠ
저희집 세 식구 띠가 같아요 ...........ㅎ.........
현재 마음이 진정되질 않아 안정제 필요하네요
삼재라고 인지하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아예 그 부분을 모르면
그렇게 생각도 안 하잖아요
미신인데
지나고 보니
같은띠는 아니지만 가족이 삼재가 같았어요
남편 조기은퇴 직후 3년정도 힘들었습니다
이제 좋아지려나요 ㅠ
적응되니 좀 나아진것 같기도 하고 ᆢ
옛시대의 인구통계가 띠인거 아시죠?
지배 수단이었던 거죠.
지금은 인구가 많고 기술이 좋아서 생년월일을 구분하지만 그 옛날엔 띠로 했던 거죠.
그 12띠로 구분한 전 인구 중 1/4을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 삼재를 만든거고요.
역사적으로 그렇다구요.
그래서 띠나 삼재로 운을 얘기하는 건 좀…
삼재때 하던일이 갑자기 너무 안되서 접고 이사하고 방향을 확 전환했어요
그러니 방향 전환한 곳에서 일이 너무너무 잘되서 대박났죠
올해 삼재 끝나서 더 잘되겠다 좋아했더만 올해가 더 삼재같아요
올해 일이 잘 안풀리네요..
그래서 앞으로 삼재 안믿으려고 해요
전 올해 까지 딱 10년 동안 삼재가 무한반복이네요
아저씨 말론 삼재 없다고 하던데요
다만 10년마다 대운이 바뀌는 시기에 그럴수 있다 하더라고요
생전에 삼재 한번도 신경안씀
삼재타령 하는사람 꼭 자기는맞다고 함
너도 삼재다 하지만
어쩌라고.
여태 견디고 버텨내는 삶을 살아왔는데
큰게 몇 가지나 보태지니 멘탈 붙들고 있기가 쉽지 않네요
어찌보면 저도 십년 넘는 삼재 …..
처음 발단은 남편 사업이 고꾸라지기 시작하면서부터에요 ……오래 전 …. 아직도 바닥을 가는 중입니다 …
10년 넘게 삼재에요.
남편 사업 시작부터 안되더니 그 사이사이 빚칠갑을 하고 살고 있어요.
근데 올해는 ㅎㅎㅎㅎ 연초부터 친정 동생이 어려운 암에 걸려 마음을 졸이다 못해 타버리나 싶더니 화창한 봄에는 남편이 패혈증, 여행 좀 가야지했던 가을인 현재 두 친정부모님들이 동시에 입원, 기저귀 수발에 살림까지 맡아서 하는데 사람 미치겠다 라는 말이 입에서 무한 발사가 되네요.
언제쯤 내가 평안해질까 기대(?)가 다 되네요.ㅎㅎㅎ
원글님 그래도 우리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냅시다.
힘내세요.
삼재에 대해 평생 생각해본적 없고 점도 본적 없어요
남한테만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했던 역대급 일들이 끝없이 일어나길래
문득 혹시 삼재인가?해서 찾아봤더니
우연인지 뭔지 정말 그렇더라구요...
삼재라는때에는 별일없었는데
삼재지나고 어떤 한해에 모든 일이 다 일어나더라구요 그런때가 있긴 한가봐요 그래도 시간지나면 다 지나간일이 되긴하더군요 몸이 아프거나 다치지않는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아프거나 다쳤어도 죽지않고 잘살아있음에 감사하게 되더이다
지나고 보니
남편은 날삼재
저랑 애는 들삼재
남편 정리해고 당하고
퇴직금으로 자영업 시작한
저는 삶이 온통 우울
애는 고3번아웃 제대로 맞고
지금 저 날삼재인데
온 몸이 아프네요
열두띠 해 중 누구나 3년은 삼재에 해당하는데
그럼 삼재엔 나쁜일들만 생기고
나머지 9년은 좋은 일만 생기던가요??
사주가 미신이 아닌데, 이런 단편적인것들을
믿으니 미신 취급 하게되는거임
삼재 타령 좀 그만 했음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2077 | 청주 사시는 분 도와주세요.. 3 | 은하수 | 2025/12/04 | 1,504 |
| 1772076 | 스포x) 친애하는 x 보시는 분 안계신가요 3 | 친애 | 2025/12/04 | 2,019 |
| 1772075 | 스키니 핏 바지 싹 버렸네요 ㅠㅠ 15 | 스키니안녕 | 2025/12/04 | 7,416 |
| 1772074 | 시청역 역주행사고로 9명 사망. 5년형 받았대요 18 | ... | 2025/12/04 | 5,960 |
| 1772073 | 고양이 난로 5 | 좋아 | 2025/12/04 | 1,664 |
| 1772072 | 40대가 부상 당하는 과정 4 | ........ | 2025/12/04 | 5,276 |
| 1772071 | 탄핵반대 시위하던 인간이 총학생회장에 당선(충북대) 2 | 그냥 | 2025/12/04 | 2,767 |
| 1772070 | 컬리 이연복 목란 쿠팡 때문인지 할인하네요 4 | 짬뽕 | 2025/12/04 | 3,236 |
| 1772069 | 딸은 아빠에게 사랑받아야 8 | ... | 2025/12/04 | 4,258 |
| 1772068 | 쿠팡은 회원탈퇴도 힘들게 해놨네요 7 | ᆢ | 2025/12/04 | 1,914 |
| 1772067 | 10시 [ 정준희의 논 ] 계엄의 밤을 막아선 시민들 , 연.. | 같이봅시다 .. | 2025/12/04 | 529 |
| 1772066 | "내란재판부 설치 하루만에 또 터졌다" 민주당.. 20 | 법복이돈이였.. | 2025/12/04 | 3,985 |
| 1772065 | ㅈㄱ이랑 ㅇㅌ랑 커플타투했다고 난리났네요 70 | ㅇㅇ | 2025/12/04 | 30,477 |
| 1772064 | 교육은 돈에 비례하기도 하던데 10 | aswgw | 2025/12/04 | 2,678 |
| 1772063 | 식기세척기 8 | 식기세척기 | 2025/12/04 | 1,296 |
| 1772062 | 여자 롱패딩 세탁비 얼마나 하죠? 11 | ... | 2025/12/04 | 2,755 |
| 1772061 | 차 놔두고 집 가네요ㅠ 9 | 투미 | 2025/12/04 | 6,826 |
| 1772060 | 약 10분정도 죽음의 문턱 19 | 살았다 | 2025/12/04 | 17,572 |
| 1772059 | 청경채로 된장국 5 | 된장국 | 2025/12/04 | 2,005 |
| 1772058 | 예비고2 겨울방학 물화지 선행 가능할까요? 5 | ... | 2025/12/04 | 606 |
| 1772057 | 이런것도 예지몽일까요? 4 | . . . | 2025/12/04 | 1,895 |
| 1772056 | 감기 양상이 바뀐 경우는 약은? 1 | 어쩐다 | 2025/12/04 | 698 |
| 1772055 | 희대만큼 악질 삼양죽인 김기춘 6 | ㅇ | 2025/12/04 | 1,804 |
| 1772054 | 우짤까요?(엄마, 관계) 13 | 고민 | 2025/12/04 | 3,179 |
| 1772053 | 50후반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될까요?화장품 추천, 피부과시술 마.. 2 | 피부관리 | 2025/12/04 | 2,6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