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남편복 없다고 한결같이 말하면

ㅇㅇ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25-11-08 09:23:22

거의 사실이라고 봐야 될까요 ㅎㅎ

 

젊었을땐 남편복 남자복 없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30대 중반 정도 사주 볼때부터는 

남자복을 일, 직업으로 쓰고 있다고도 하고

 

여러군데 사주보면 굳이 결혼을 왜하냐

그냥 혼자 살라고 ㅎㅎ

 

진짜 남편복이 없어서 결혼을 못(안)한건지

아니면 사주 그 말이 무의식에 녹아

그렇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제로
    '25.11.8 9:36 AM (70.106.xxx.95)

    여러군데서 같은말을 하면 맞더라구요

  • 2. 영통
    '25.11.8 9:37 AM (106.101.xxx.126)

    님이 남자 돈 덕 못 보고
    돈을 번다는 뜻이에요..

    나도 그 말 들었는데
    남편 돈 덕 못 봐오.
    내가 벌어 먹고 살아요

    그런데 남편이 살갑고 다른 것은 말 잘 듣고
    사주의 남편복은 돈..

  • 3. ...
    '25.11.8 9:48 AM (219.254.xxx.208)

    결혼은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편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힘든 사람이 배필로 내정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먹이고 보살피고 해야 하는 남자이거나
    멀리 떨어져 살면서 가끔 보는 주말 월말 부부 형태
    건달 아니면 말단 공직인데(진급도 잘 안되는)
    잘 찾아 보면 짝은 있습니다
    말단 공직자 만나면 자기 팔자에서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꼭한다면 이런 조건이 붙을 겁니다

  • 4. 그쵸
    '25.11.8 9:54 AM (70.106.xxx.95)

    보통 남편감으로 원하는 그런 남자는 못만나는.
    결혼생활을 한다해도 기러기나 주말부부, 별거형태로 유지된다던지

  • 5. ...
    '25.11.8 10:48 AM (49.1.xxx.114)

    살아보니 사주, 신점, 타로, 종교 다 인간이 불안해서 만든 허상일뿐이예요. 매순간 내가 처해진 환경과 나의 선택이 모든걸 만들어가는거더라구요.

  • 6. pp
    '25.11.8 11:00 AM (1.226.xxx.74)

    결혼전 사주 볼때마다, 남편복 없다고 했어요.
    심지어 어느곳은 결혼하지 말아라 고 했는데,
    정말 남편복 없어요.

  • 7. .......
    '25.11.8 11:04 AM (118.235.xxx.146)

    남편복은 없어도 자식운은 좋을 수 있어요.

  • 8.
    '25.11.8 4:12 PM (121.167.xxx.120)

    남편복 있다고 하는데 살아보니 빚 좋은 개살구예요
    잘 안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907 미국 텍사스 살기 쉽지 않은가 보네요 26 ㅗㅎㄹㅇ 2025/12/27 5,866
1769906 고기 구워주는데 팁 주나요 9 2025/12/27 2,261
1769905 X팡 에코백 사진 보고 뿜었어요 ㅋㅋ 12 ㅋㅋㅋ 2025/12/27 6,185
1769904 떡볶이 글보다가 11 와우 2025/12/27 2,493
1769903 한국인 우습게 본 *팡. 탈 ㅍ 운동이 18 독립운동 2025/12/27 3,478
1769902 선택을 본인원하는 방식으로 유도하는 친구 있으세요? 12 흐음 2025/12/27 2,451
1769901 빵 제외하고 간편 아침식사 23 2025/12/27 4,711
1769900 급)생중하새우 냉동할때 씻을까요 아니면 그냥 냉동할까요? 1 ... 2025/12/27 833
1769899 나이들고 보니 울엄마가 못된 시누였어요 14 ..... 2025/12/27 7,267
1769898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1,918
1769897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591
1769896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4,327
1769895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7 ........ 2025/12/27 16,020
1769894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7,329
1769893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0 11 2025/12/27 4,969
1769892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1,168
1769891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461
1769890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1,254
1769889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2,002
1769888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2,024
1769887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4,111
1769886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3 .... 2025/12/27 2,745
1769885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768
1769884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847
1769883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