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사해요 덕분에 혈당체크기 샀어요.

건강하자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25-11-07 09:20:04

저는 50 중반이고요..(지송..나이 많음요..ㅠ)

늘 당뇨에 대해 걱정만 하고 살았어요.

근육도 별로 없고..운동도 싫어하고..

 

갱년기 시작하자마자, 정말 콜레스테롤 수치가 확

올라 가서 병원에서 바로 고지혈증 약 처방 받아

먹고 있어요.. 

제가 오후 전체 시간 알바하고

거의 집순이라 누구랑 대화할 기회도 없었는데

82분들이 알려 주신 좀 안아픈 바늘이 있는 혈당체크기계 세트, 아예 바늘, 검사지, 기계, 알콜솜 다 있는걸로..잘 몰라서요. 샀어요~

(작년까진 아침 공복이 85 혹은 90 나왔는데

올해 102 나오고, 당화혈색소 5.6 나옴.ㅠㅠ)

 

어제 처음 받고 매뉴얼대로 초기화하고

바늘 장착하고, 검사지 꽂고..

오늘 아침 공복 혈당하고, 식후 혈당까지 체크해봤어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수치지만 속이 시원~하네요.

혈압 노트에 혈압/혈당 기록하면서

오늘부터 꾸준히 관리할래요.

 

기계 다 비슷하고.

물론 병원에서 검사하는게 더 정확하겠지만

지피지기의 심정으로..

82 검색하면 많이 알려주시는 걸로 샀어요.

감사합니다~

 

IP : 182.172.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5.11.7 9:34 AM (58.29.xxx.203)

    건강 잘 챙기시고 원글님도 좋은 정보 담에 공유하심 회원님들 전부 도움 될꺼같어요

  • 2. 감사
    '25.11.7 9:40 AM (182.172.xxx.71)

    네~ 그럴게요.
    감사합니다~!

  • 3. ㅓㅡㅡ
    '25.11.7 10:29 AM (1.225.xxx.212)

    저도 하나 사야겠네요. 당뇨전단계거든요. 싼거사도 괜찮겠죠?

  • 4. ....
    '25.11.7 11:12 AM (112.148.xxx.119)

    혈당체크기는 기계값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시험지 값이 중요해요.
    기계마다 전용 시험지를 써야해요.
    오래 쓰다보면 시험지 가격하고,
    찌를 때 통증이 문제예요.
    통증은 채혈량 적어도 되는 검사기가 유리해요.
    채혈 바늘은 기계와 무관하게 별도로 구입해도 되는데
    바늘침이 가늘수록 덜 아파요.
    그래도 채혈량이 많이 필요하면 가는 바늘로 찌른 후 검사가 잘 안 될 수 있거든요.

    기계가 오래돼서 as보내면 아예 새 기계로 바꿔주기도 해요. 계속 시험지 구매할 고객이니까요.

  • 5. 윗님 감사.
    '25.11.7 1:04 PM (58.234.xxx.182)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오랜된기계as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753 휴머노이드 로봇 놀랍네요. 4 ... 2025/11/08 2,015
1765752 남자 고딩 겨울패딩 어떤 거 입어요? 2 고등학생 2025/11/08 1,062
1765751 나는 솔로 지금펜션요 그리스신전 기둥 깜놀.. 4 귀여워 2025/11/08 2,790
1765750 저는 주식하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7 ... 2025/11/08 3,306
1765749 쳇지피티 사주 5 ..... 2025/11/08 2,119
1765748 ‘이재명 한사람을 위한 항소포기’…수천억 배임액 환수도 사실상 .. 27 ㅇㅇ 2025/11/08 3,240
1765747 스팀 세척 에어프라이어 추천 부탁해요~ 3 노을 2025/11/08 1,000
1765746 저를 무시하는건가요? 19 무시 2025/11/08 5,183
1765745 치킨 랩 야무지게 싸는법 ㅎㅎ 있을까요? 4 부자되다 2025/11/08 1,348
1765744 건강 검진에서 심비대 진단 받았습니다. 4 좋은생각37.. 2025/11/08 2,214
1765743 시진핑이 극찬한 ‘대학생 편지’ 주인공들 “답장에 놀라…큰 격려.. 3 한겨레 2025/11/08 3,011
1765742 60대 건강비법 나눠봐요 9 보습 2025/11/08 4,061
1765741 대장내시경 3 ... 2025/11/08 1,370
1765740 여행지에서 남편이 싫어질때 49 아내 2025/11/08 9,838
1765739 장동혁이 어제 실제로 쓴 방명록.jpg 27 미친거니? 2025/11/08 8,034
1765738 새벽에 쥐잡아준 남편 8 ..... 2025/11/08 4,226
1765737 .. 4 악마의 유혹.. 2025/11/08 1,743
1765736 아이 체육센터 수업 중 짝이 없다는데 10 아침 2025/11/08 2,515
1765735 원인이 많지만 주로 수면부족과 스트레스가 주로 암의 원인인거 같.. 7 ........ 2025/11/08 6,137
1765734 본인 생일에 어머니께 감사 문자 보내시나요? 13 - 2025/11/08 2,420
1765733 장례식장 다녀와서 5 --- 2025/11/08 3,668
1765732 이재명이 대장동 2심 재판 막았나요? 34 .... 2025/11/08 3,090
1765731 부고 소식에 급히 내려가는 중인데요 5 077 2025/11/08 6,375
1765730 교도소 수감된 전 대통령 “누가 내 음식에 침뱉은 것 같다”··.. 2 ㅇㅇ 2025/11/08 7,084
1765729 힘드네요 1 50대 2025/11/08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