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너무 심해요.
상사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비슷한 일을 하고, 자기보다 어리고, 자리가 가까운데 365일이 짜증이네요.
남편이 아픈데 집에서 힘든걸 회사에서 푸는 느낌이에요.
어찌 대해야하나요?
오늘은 한마디했더니 또 우네요.
평소에 자기가 주는 스트레스로 병걸릴거같은거는 알련지 ,
어찌 대해야하죠?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너무 심해요.
상사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비슷한 일을 하고, 자기보다 어리고, 자리가 가까운데 365일이 짜증이네요.
남편이 아픈데 집에서 힘든걸 회사에서 푸는 느낌이에요.
어찌 대해야하나요?
오늘은 한마디했더니 또 우네요.
평소에 자기가 주는 스트레스로 병걸릴거같은거는 알련지 ,
어찌 대해야하죠?
지인이 남편이 집에서 아프면서 짜증내니까
너무 힘들어 하고 집에가기 싫어합니다.
너 남편한테 지지 이겨먹지도 못하면서 하고
길들이지 못한 탓을 했습니다.
직장에서 남의 짜증까지 받아줄수는 없어요.
본인이 참고 속으로 참는 연습도 해야합니다.
남에게 짜증내는거는 민폐입니다.
사회생활 기본이 안된거죠.
회사를 그만두던가
지랄병이네
오늘 심한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해해주셔서 위안을 받네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하루종일 먹고 ,시끄럽게하고 투덜대고 정신적인 문제인가싶어요.
당뇨가 심해서 그런지 계속먹어요
공복이 30분도 안되게 씹어먹고 있어요
저도 비슷한 직원 있었어요.
전 아래사람.
지각도 너무 잦고 그렇게 업무시간에 쳐 자요.
윗사람 모시고 회의하는데도 들어와 졸고 앉아 있어요.
왜 쳐 자고 앉아있나? 물으면 병간호 하느라 잠을 못잤다면서 억울한 표정 지어요.
사회생활 지장 줄 정도라면 회사 기만두고 병간호에 매진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울어요.
하.. 기어이 인사고가 최하위 받고 나갔어요.
저도 비슷한 직원 있었어요.
전 아래사람.
지각도 너무 잦고 그렇게 업무시간에 쳐 자요.
윗사람 모시고 회의하는데도 들어와 졸고 앉아 있어요.
왜 쳐 자고 앉아있나? 물으면 병간호 하느라 잠을 못잤다면서 억울한 표정 지어요.
사회생활 지장 줄 정도라면 회사 그만두고 병간호에 매진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울어요.
하.. 기어이 인사고과 최하위 받고 나갔어요.
그리고 맨날 회사 다니기싫다 다 꼴보기싫다그래요,누가 할소리를 자기가 먼저해요.
같이 일하는입장에서 참 듣기싫더라고요.
누구는 자기 좋아하는줄 알까요?회사아니면 말도 걸기싫어요
당뇨가 제대로 진정이 안되면 그렇게 사람을 괴롭히더라구요. 저도 가까운 지인이 그렇게 해서 결국 이혼하더라구요. 남들 보기엔 그정도로 심한가 했는데 제가 직접 보니 정말 성격이 완전 다른 사람처럼 바꾸더라구요. 당뇨병 하나가요. 그 이후로 당뇨가 진짜 무서운 병인 거 실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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