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옛날부터 명품 살 때

.... 조회수 : 3,934
작성일 : 2025-11-05 11:13:17

동네 아줌마들 교복템 명품은

절대 안 샀어요

색이 독특하든, 아님 아예 노 로고 제품이든,

동네 어딜가나 보이는 그 제품은 피해서 샀어요

 

그랬더니 지금에야 빛을 보내요

제이미맘 덕분에요

 단종된 모델 드는 재미도 있고요. 

손때묻은 빈티지스러운 맛도 좋고요 

 

몰개성으로 남들 사는거 사지말고

개성템 쟁이는거 추천합니다 

IP : 106.101.xxx.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많이 쓰는건
    '25.11.5 11:15 AM (223.39.xxx.19)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겠죠

  • 2. 현명해
    '25.11.5 11:15 AM (223.38.xxx.181)

    현명하시네요 유행도 안 타고 좋은거 같아요. 저도 그래야겠어요
    너무 유행템은 유행 지나면 못 들게 되더라구요

  • 3. ....
    '25.11.5 11:1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냥 내가 원하는거 산거지
    그게 빛을 본다는 해석은 좀 신박하네요
    그냥 각자 원하는거 드는거죠

  • 4. 올드머니룩
    '25.11.5 11:16 AM (106.101.xxx.40)

    이 별게 아니에요..
    남들 다 하고다니는 아이템으로는
    올드머니룩이 안 나와요

  • 5. 빈티지라고
    '25.11.5 11:18 AM (223.39.xxx.19)

    다 멋진 것도 아니구요

  • 6. 길거리에서도
    '25.11.5 11:21 AM (106.101.xxx.40)

    횡단보도 건널때 보면
    90프로가 올블랙 패션이에요.

    그래서 저는
    데님이든, 브라운이든, 베이지든, 파스텔톤이든
    약간의 색으로 포인트 주는 패션을 지향하는것도
    같은 이유..

  • 7. ..
    '25.11.5 11:34 AM (211.208.xxx.199)

    윈글님 뜻은 존중.
    but 자칫 망한 부잣집 딸 같아짐.
    아니라고 우기기 싶겠지만
    남의 눈에 그리 보이는걸 어쩔.

  • 8. ...
    '25.11.5 11:35 AM (152.99.xxx.167)

    빛을 본다는건 그 상품의 시세가 올라가거나 남들이 칭송할때 하는 표현
    원글은 그냥 자기만족을 나열한거 같은데요

  • 9. ---
    '25.11.5 11:46 AM (218.54.xxx.75)

    원글님, 귀여우신 듯~
    솔직한 글 좋아요.

  • 10. ...저도
    '25.11.5 12:00 PM (211.218.xxx.216)

    교복템은 절대 안 사고 제 취향껏 샀는데 항상 단종되거나 브랜드 철수하거나 ㅎ
    주말 대치동 모노톤 인파 속에 저만 핑크.. 너무 튀더라고요 늙어서 어두운 색은 진짜 안 어울리는뎅

  • 11. 자기 멋에
    '25.11.5 12:43 PM (220.117.xxx.100)

    사는거니 그때 남들 우르르에 안 들어간다고 특별할 것도 없고 지금 단종되고 아무도 모르는거 든다고 빛날 것도 없죠
    그냥 나만 만족하는거죠
    남들은 관심없어요
    명품은 몇만원짜리 유행하는거 사서 들다 버릴 정도로 돈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사는거지 한번 사서 평생 들 생각으로 사는게 아니니까요

  • 12.
    '25.11.5 4:02 PM (136.52.xxx.224) - 삭제된댓글

    옷잘입는 사람은 로고크게 박힌것도 예쁘게 잘입더라고요
    저는 못하지만요
    저는 빅로고든 올드머니룩이든 새옷이 예쁘더라고요

  • 13. ....
    '25.11.13 4:04 AM (110.10.xxx.193) - 삭제된댓글

    단종됐던 품번들이 최근 우르르 리뉴얼버전으로
    나오는거 반갑더군요..

    그리고

    ㅎㅎ
    망한 부잣집 딸 패션될까봐
    걱정해주셔서 고맙지만
    명품을 옛날것만 들겠나요

    요즘것도 섞어 들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십년된 물건부터 최근거까지 드는 사람이
    지금 현재 어떤 직업에 어디에 사는지 알면
    아무도 망한 부잣집딸 패션으로 안보고
    어쩜 그리 센스있게 매치하냐고
    칭찬들을 해주시더라고요

    댓글남겨주신 분들은
    그런 센스있는 분들을 못 봤거나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할머니에서 엄마에게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는 명품들을 못 본거겠죠...

    망한 부잣집딸 패션은 대체 어디서
    보시는건지들... ^^;;

  • 14. ....
    '25.11.13 4:05 A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단종됐던 품번들이 최근 우르르 리뉴얼버전으로
    나오는거 반갑더군요..

    그리고

    ㅎㅎ
    망한 부잣집 딸 패션될까봐
    걱정해주셔서 고맙지만
    명품을 옛날것만 들겠나요

    요즘것도 섞어 들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수십년된 물건부터 최근거까지 드는 사람이
    지금 현재 어떤 직업에 어디에 사는지 알면
    아무도 망한 부잣집딸 패션으로 안보고
    어쩜 그리 센스있게 매치하냐고
    칭찬들을 해주시더라고요

    댓글남겨주신 분들은
    그런 센스있는 분들을 못 봤거나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할머니에서 엄마에게
    엄마가 딸에게 물려주는 명품들을 못 본거겠죠...

    망한 부잣집딸 패션은 대체 어디서
    보시는건지들... ^^;;

  • 15. ...
    '25.11.13 7:54 AM (106.101.xxx.110)

    남들이 알아보는 명품 든다고
    인생이 명품되는거 아니기도 하고

    내가 사서 쓰는 물건. 누가 똑같은거 쓰면 싫듯
    명품도 그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641 나경원은 정말 답이 없다. 3 추미애잘한다.. 2025/11/07 2,273
1765640 모임에서 처음 만난 분이 포인트적립을 해서 28 2025/11/07 6,381
1765639 일반계좌에서 etf를 샀는데...ㅠㅠ 12 바부 2025/11/07 6,062
1765638 Ebs 모닝스페셜 vs 이브닝스페셜 어떤 거 들으세요 (중고급).. 2 .. 2025/11/07 1,070
1765637 영국 셰필드대학 아는분 계세요? 5 영국 2025/11/07 1,534
1765636 조국혁신당, 이해민, PBS 제도 폐지, '성과를 넘어 신뢰로.. ../.. 2025/11/07 732
1765635 특검"김건희 ,한학자에 '통일교 몫 비례대표'약속&q.. 12 그냥 2025/11/07 3,750
1765634 김건희 "내가 더 비밀 지키고 싶다." 비밀의.. 11 ㄷㄷㄷㄷ 2025/11/07 6,022
1765633 처음부터 엄마말 들을걸 4 엄마딸 2025/11/07 4,404
1765632 남욱 "배 가르겠다고 한 정일권 부장검사"… .. 8 00000 2025/11/07 3,223
1765631 89세 아버지 운전 말리다 연 끊게 생겼어요. 74 노인운전 2025/11/07 17,586
1765630 리쥬란 맞으려는데요 3 리쥬란 2025/11/07 2,705
1765629 MZ들은 업소녀 뭐라고 부르나요? 1 ㅡㅡ 2025/11/07 3,255
1765628 올해부턴 홍시를 금지당해 슬퍼용 ㅠㅠㅠㅠ 12 dd 2025/11/07 5,858
1765627 남편이 제가 해주는 밥을 너무 잘먹어요 5 갑질하다가 .. 2025/11/07 3,140
1765626 나의 아저씨 보다가 5 현실 2025/11/07 2,600
1765625 7시 알릴레오 북's ㅡ 셀럽의 취향 김이나 작사가 2부 오.. 1 같이봅시다 .. 2025/11/07 869
1765624 요새 키친핏 냉장고들 열기 잘 빠지나요? 위험해 보여서요 1 궁금 2025/11/07 1,989
1765623 생톳나물을 샀는데요 헬프미! 1 ㅇㅇ 2025/11/07 1,027
1765622 박은정- 내년 검찰특활비 삭감해야 한다 6 ㅇㅇ 2025/11/07 1,301
1765621 1층아파트 단열공사해보신분 2 추운1층 2025/11/07 1,287
1765620 최휘영 장관 "종묘 가치 훼손 우려…법령 개정 추진하겠.. 20 ... 2025/11/07 2,921
1765619 국짐 내년 지선은 국잘싸 일잘싸 하는 사람이 후보라네요 1 2025/11/07 823
1765618 여자 동성 커플은 안정감+안전감 있게 느껴져요. 54 ?? 2025/11/07 6,130
1765617 몸무게 기가 막히게 잘 맞히는 남편 3 2025/11/07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