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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홈캠설치

요양 조회수 : 6,127
작성일 : 2025-11-05 00:25:39

요양사이고 일하러갈 댁에

대상자께서 약한치매초기입니다

딸이 엄마걱정에 홈캠을 설치한답니다.

물론 안전을 걱정하는거 압니다

아직일을 시작하진 않았는데

출근하려니 망설여지네요..

딸들과 아들들이 보고있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가슴이뛰네요

물론 근무시간에 정성을 다할거지만요..

이런경우 제근무시간에는 꺼달라고

요청해도 될까요?

IP : 119.201.xxx.24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5 12:28 AM (39.7.xxx.42)

    안되죠
    더 이상하게 생각할듯
    님때문에 설치하는건데요?
    그일도 진심 할짓 못되네요

  • 2. ...
    '25.11.5 12:29 AM (1.227.xxx.69)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이예요.
    근무 시간에 꺼달라고 하면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죠.

  • 3. ....
    '25.11.5 12:31 AM (223.39.xxx.32)

    요청안하는 게 맞을 듯. 저 소리하는 순간 괜히 더 부정적 궁금증만 유발할 건데요.

    그냥 하던 대로 하세요. 홈캠 보고서 왈가왈부하면 그 때 그만두더라도요.

  • 4. ...
    '25.11.5 12:31 AM (210.126.xxx.42)

    처음에만 신경쓰이고 금방 설치된 것도 생각 안나실거예요 그리고 혹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원글님을 보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세요

  • 5. 설치하는게
    '25.11.5 12:31 AM (183.97.xxx.153)

    싫으시면 다른 집에 가셔야합니다.
    서로 조건이 안맞는거예요.
    그 집에서 아마 예전에 다른 요양보호사랑 문제가 있어서
    설치하고싶은걸거예요.

  • 6. 아뇨
    '25.11.5 12:31 AM (119.201.xxx.242)

    아뇨 저 때문에 설치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확실하구요(길어서 접어둘게요)
    이전에 잠깐 기절하신적이 몇번있어서
    더 걱정되어 홈캠설치하려하는겁니다

  • 7. ..
    '25.11.5 12:32 AM (58.231.xxx.145)

    서로를 위해서 좋은겁니다.
    혹시 근무외시간에 멍들거나 다쳐서 오해받을수도 있는데
    Cctv있으면 요양보호사가 잘못한거 아니란거
    증명되니까요

    시골집 경도치매 엄마걱정에 cctv 설치했지만
    가끔씩 엄마 보고싶을때나
    특별한일이 있을때나 찾아보는거지
    그거 매일보고있지도 못해요.
    드라마 볼 시간도 부족한데 그것 볼 시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평소처럼 하시면 되니 불리할것도 없어요

  • 8. ..
    '25.11.5 12:33 AM (59.9.xxx.163)

    그게 원글님 보호는 안해줄수도
    자기부모 잘못은 시치미 뗄수도있죠
    그냥 안가면 안되나요
    그자식들 그리 걱정되면 자기네가 직접 간병하면 될일이죠

  • 9. 보호
    '25.11.5 12:33 AM (119.201.xxx.242)

    처음에만 신경쓰이는거 맞겠죠?
    말씀 감사합니다

  • 10. 31631
    '25.11.5 12:34 AM (218.144.xxx.83)

    너무 부담갖지 마셔요.. 상식대로만 행동하면 아무 일 없는거고 이렇게 글까지 쓰는 분이라면 기사에 나오는 못된 인간들이랑은 거리 멀것같은데...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할 일만 제대로 하면 됍니다. 오히려 원글님의 당당한 행동에 증거영상이 되어주는거구요.

  • 11. ...
    '25.11.5 12:34 AM (118.235.xxx.198)

    겸사겸사죠.
    홈캠 설치하면 님이 어떻게하는지도 다 찍히니깐
    님때문에 설치한다고 대놓고는 말안하고 둘러대는건데 결국 그이유도 있겠됴
    아무도 안하려할테니ㅡㅡㅡ

  • 12. ㅇㅇ
    '25.11.5 12:37 AM (125.130.xxx.146)

    CCTV가 오히려 님을 보호할 수도 있어요
    어떠한 일이 벌어졌을 때 님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입증해줄 수 있죠

  • 13. ㅇㅇ
    '25.11.5 12:38 AM (125.179.xxx.132)

    바쁜 세상에 그걸 내내 들여다 보고 있지않아요
    뭔일 나면 확인하려고 두는거죠

  • 14. 소리
    '25.11.5 12:40 AM (119.201.xxx.242)

    홈캠은 대화소리까지 다 들을수있지요?
    사실 행동이 부담스럽다기보단
    우리가 주고받는대화도 듣고있다고
    생각하니 그게 좀 부담스럽네요
    어르신은 너무 좋은 분이신데
    (면접때 인사하고 옴)

  • 15. 원글님
    '25.11.5 12:44 AM (211.206.xxx.191)

    아이돌봄은 거의 가정마다 CCTV가 설치되어 있어요.
    어른신 좋은 분이면 신경 쓰지 마시고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처음이나 신경 쓰이지 카메라는 카메라고 어른신과 나는 평소와 같이.

  • 16. ㅇㅇ
    '25.11.5 12:44 AM (125.179.xxx.132)

    자의식 과잉이세요

  • 17.
    '25.11.5 12:47 AM (119.201.xxx.242)

    아 그런건가요?^^
    평소 자의식과잉과 거리가먼데
    님말씀 들으니
    아 지금 내가 그렇구나 수긍이가요
    이런경우 처음이여서 예민상태인건 맞아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 18. 제생각
    '25.11.5 12:53 AM (219.255.xxx.39)

    서로 좋은것아닌가요?

  • 19. 근무 시에 왜
    '25.11.5 12:57 AM (49.164.xxx.115)

    꺼요?
    말같지 않은 소리.
    그거 있는 게 서로 서로 좋은 거에요.

  • 20.
    '25.11.5 12:59 AM (114.203.xxx.205)

    저도 사복 실습 남기고 있고 요양보호사도 따려하려고 해요. 주위 친구들 부모님이 대부분 고령이라 치매 있으신분 많고 홈캠은 기본입니다. 혼자 계신 경우 부모님 보호 목적이 우선입니다
    제 모친도 경도치매이고 저혼자 역부족이라 곧 요양보호사 모시려고 해요. 노인들 치매 증상이 착한분도 있지만 제 친구 어머니는 돈문제로 딸도 의심하셨어요. 경우에 따라 요양보호사를 보호하는 장치가 될 수도 있어요.
    우리가 타고 다니는 지하철 거리 곳곳에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도 개의치 않잖아요? 신경쓰지 마시고 할일만 하시면 될거같아요.

  • 21. 튼튼이엄마
    '25.11.5 1:08 AM (116.45.xxx.133)

    저희엄마도 홈캠 있어요 혼자 사시니 가끔 언니가.들여다보는 장도에요. 한번도요양보호사분 감시용으로생각해본적
    없어요 맡기는입장에서는 을이에요. 그낭 가셔도 괜찮으실꺼에요
    잘돌봐주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22. 가족
    '25.11.5 1:36 AM (175.116.xxx.138)

    안전을 위해 홈캠있는것이 당연하죠
    하던대로 하시면 됩니다
    감시가 목적이 아니니까요

  • 23. ---
    '25.11.5 1:55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데.......
    홈캠 있는 집이 더 낫다고 센터에 얘기했어요
    왜냐하면 의심받기 싫으니까요
    방방곳곳에 다 설치해놓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ㅋ
    뭐 없어졌니 할가봐 젤 겁나요

  • 24. 돌봄
    '25.11.5 2:57 AM (112.146.xxx.72) - 삭제된댓글

    하원도우미 구하는 글에도 홈캠 있는 집 대부분이었어요.
    요즘은 가정방문해서 돌봄은 다 홈캠 있다고 하네요.

  • 25. 근데
    '25.11.5 3:05 AM (125.178.xxx.170)

    CCTV를 어디어디 설치했던가요.

  • 26. 클로스
    '25.11.5 4:09 AM (211.208.xxx.151)

    당연히 요청할수 있다고 봅니다.
    감시 받고 있다고 생각할수 있잖아요.

  • 27. 걱정하시지 말고
    '25.11.5 4:15 AM (115.138.xxx.19)

    대상자 어르신이 좋은 분인 거 같으면 부담 갖지 말고 어르신 돌봐 드리세요.
    처음에 어색할 수도 있으나 점점 적응도 되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어요.
    저의 경우 아이 돌보는 일 할 때 CCTV 설치되어 있어서 불편 했어요. 여아 5세였는데 이아이가 야무지고 고집도 세서 타이르거나 훈육할 때 떼쓰는데 난감했어요. 부모가 다 보고있다 생각하니 처음엔 불편했었는데 시간이 지나 아이부모 성향도 알게되고 부모에게 아이와 지내면서 있었던 일이나 상황을 말했을 때 저의말을 들어주고 이해해 준다는 믿음이 생기니 CCTV는 아무일이 아니었어요.
    매순간 지켜볼 수도 없고 정말 만일을 대비해 설치 했다 이해하시고 편하게 일 하시길 권합니다.

  • 28.
    '25.11.5 4: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설치가 더 편합니다.

  • 29.
    '25.11.5 4:36 AM (221.138.xxx.92)

    요즘은 설치가 추세니까 적응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익숙해지실 겁니다.

  • 30. ㅌㅂㅇ
    '25.11.5 5:37 AM (182.215.xxx.32)

    자의식과잉은 아니죠 보통 사람이라면 신경 쓰이는게 당연해요
    그런데 또 자녀 입장에서는 설치해야 할 이유가 있기도 하고 그런 거죠

  • 31. 부담갖지마셔요
    '25.11.5 6:37 AM (118.218.xxx.119)

    지인 어머니집에 설치되어있고 요양보호사오는데
    이번 여름에 요양보호사 집에 가자마자 어머니가 넘어져 못일어나고 있는거 발견하고 바로 119 부르고 동네분 불러 일주일 입원으로 무사합니다

  • 32. ....
    '25.11.5 7:13 AM (218.39.xxx.26)

    저도 보호사 들이기전부터 어머니 아버지 걱정에 설치한 거고요
    자식이 부모에 무관심한거보다는 훨씬 낫다고 보구요
    비용이 그리 비싸지않아서 친구들한테 설치해두면 마음이 편하다고 권하고있어요.
    아버지가 편찮아도 병원안가고 버텼던거 경험한 다음에요.
    홈캠 볼 시간 별로 없어요

  • 33. . .
    '25.11.5 7:14 AM (182.172.xxx.172)

    맡은 일만 열심히 하면 되요.
    어디나 cctv있자나요.
    저도 알바하는데 상주안하는 사장이 cctv로 보고 있어요.

  • 34. ...
    '25.11.5 7:5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꺼달라니요
    요양사 아니라도 업무장소에 씨시티비 있는경우 많아요
    그사람들은 일을 어떻게 하나요

  • 35. ...
    '25.11.5 7:55 AM (1.237.xxx.38)

    꺼달라니요
    요양사 아니라도 업무장소에 씨시티비 있는경우 많아요
    그사람들은 일을 어떻게 하나요
    유난이네요

  • 36.
    '25.11.5 8:10 AM (221.138.xxx.92)

    알바해도 CCTV가 돌아요..
    그거보고 실시간으로 전화오고 그런답니다.
    노인있는 곳에 홈캠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요.

    님도 곧 적응되실겁니다.
    꺼달라는건...좀...
    님께 미리 고지했으니 된 겁니다.

  • 37. ...
    '25.11.5 8:42 AM (125.130.xxx.2)

    집에 와서 일하는 낯선 사람..처음부터 턱 믿는 사람 얼마나 됄까요? 불미스러운 일..안생긴다는 보장도 없고..있는게 훨씬 좋고..본인 일만 충실하게 하면 되니..아무 상관없죠

  • 38. 치매초기면
    '25.11.5 9:48 AM (220.117.xxx.100)

    원글님 보호도 될 수 있어요
    원글님이 안 한 일도 했다고 의심할 수 있거든요
    그냥 상식적으로 행동하시면 문제 없을거예요

  • 39. 일단은
    '25.11.5 9:48 AM (211.114.xxx.107)

    지내보시고 홈캠 보고 자꾸 전화하거나 뭐라하면 다른 집으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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