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용할때 빼고는 열어 놓는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까 좋고
그래도 물때는 어쩔수가 없긴 하지만요
저희 시댁은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생활을 해서
또 다른집들도 가끔 가보면 손님이 와서 그런가 문을 닫아 놓고 계시더라구요
닫아 놓고 물때나 환기는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식화장실로 사용하시나?
저는 사용할때 빼고는 열어 놓는데
겨울에는 건조하니까 좋고
그래도 물때는 어쩔수가 없긴 하지만요
저희 시댁은 화장실 문을 꼭 닫고 생활을 해서
또 다른집들도 가끔 가보면 손님이 와서 그런가 문을 닫아 놓고 계시더라구요
닫아 놓고 물때나 환기는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식화장실로 사용하시나?
전 변기는 꼭닫고 문은 항상 열어놔요.
열어놔요.
어머니집 가면 화장실문 세탁기문 꼭 닫아놔요 먼지들어간대요
손님이나 기사님 오면 닫아놓죠
뭐 좋은거 보인다고..싶어서요
평소에는 열어놔요
선풍기도 틀어놓구요
늘열어놔요 근데 남편은 늘 닫습니당
결혼10년 넘었는데 아직도 그 부분이 부딪히네요
열면 어떻고 닫으면 어떻습니까..
평소에는 살짝 열어놓고, 손님 오면 닫아놓아요.
변기도 문도 항상 열어둡니다 물론 손님오면 닫구요
닫아야죠 화장실 냄새 맡고 어찌살아요 ㅠㅠ
아무리깨끗해도 화장실인데
친정이 화장실 정면으로 보이는 집이라 늘 문 닫고 살아요.
근데 곰팡이 없고 깨끗해요.
환풍기를 24시간 틀어놓지 않는 한 닫아두면 곰팡이가 빠르게 올라옵니다. 닫아두는 분은 적어도 이삼일에 한번은 전체 락스청소 하시는 분들이겠죠.
환풍기 제습시설 있는 최신 아파트 건식 화장실은 잘 말리고 닫아둬도 무리가 없긴 하겠네요.
사용후 변기뚜껑 꼭닫고 화장실문도 청소시에만 환기열어두고 늘 닫아둬요
화장실 냄새 안나는데요.
항상 열어놔요
곰팡이 생길까봐
환풍기 24시간에 열어놔요. 변기뚜껑만 닫고. 건식으로 사용하고 샤워 후에는 스퀴지로 싹 밀고요. 곰팡이 진짜 극혐이라. 저는 세탁기 문 쪽 패킹도 매번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고 아래 필터? 쪽 물도 다 빼줍니다. 곰팡이 너무너무 싫어요
아 저는 락스를 싫어해서 락스청소는 안 해요. 그래서 더 물기제거에 목숨 거는 타입..
가정집에 화장실 냄새가 나나요?
청소 잘하고 관리하면 냄새 안나죠
제 질문은 아파트 화장실 기준이었습니다...
물론 아파트 화장실 냄새 안납니다..... 청소만 잘하면
저는 곰팡이나 물때 관리가 궁금했었어가지고.....
많이들 열어놓고 생활하는 편이긴 하네요
환풍기는 틀면 소음이 너무 심해서 @@ 조만간 손을 좀 봐야 할거 같아요
락스 청소(희석해서) 그때 그때 스퀴지로 싹 밀고.... 부지런 해야 겠네요~~
저는 열어놓고 남편은 닫아놨어요.
20년째 그러다가 곰팡이가 생기니
이제야 남편도 열어놓더라구요. 흐유~
전 닫아요
아무리 깨끗이 관리해도 화장실은 화장실이고
위아래층에 배관 연결되서 소음전달되기때문에
듣지 않아도 되는 소음 듣는것도 들리는것도
피하고 싶어서요
집 화장실에 냄새가 나면 어떻게 사나요?
환풍기도 24시간 돌리고요.
손님올때나 닫아놓죠
평소엔 열어놔요
24시간 환풍기 돌리고 닫아놓아요 청소후 잠깐 열어놔요
열어놓고 살아요.
꼭 닫습니다. 요즘 환풍기 잘되어 돌리면 잘 마르더라구요
전 화장실 습기가 집안 공기랑 석이는게 싫어서 곡 닫아요
전 항상 열어놔요 왜 냄새가나나요? 샤워전 청소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깨끗해요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꼭 닫아요.
일년내내 열어놔요.
외부인오면 얼른 닫아요.
친정엄마 등 아는 이 오면 슬리퍼걸쳐 문 비스듬이 닫아놔요.
그리고 그 흔한 스퀴지,락스청소해본 적도 없어요.
샤워후는 더 문 열어놔요.
배수구에 트랩있고 변기에도 다 구조가 냄새안나게 되어있고
일년에 몇 번 확실하게 청소하되 그후 바짝 말려야 그후로 안나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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