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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이신분들은 무슨색 립스틱 바르세요?

.... 조회수 : 3,874
작성일 : 2025-11-04 13:29:38

전 오히려 누드 연핑크 연코랄 이런색이

젊음의 표시같던데요.

연한색 젊은 사람들이 바르면 참 이쁜데

나이들어서 바르면 좀 칙칙해보이지

않던가요?

저는 형광빛나는거 아니면

레드나 코랄등 색깔 확실한거 발라요.

근데 완전 립스틱 진한건 아니고

약간 립밤과 립스틱 사이 느낌으로 바르긴 해요.

그냥 입술에 쓱쓱 바르는편이라요.

 

IP : 118.235.xxx.11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1:34 PM (116.89.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원래 채도가 좀 있는 색을 바르는 편인데,
    중년에는 입술색깔을 바꿔야 한다기에 좀 차분한 색으로 사봤는데 (헤라 란제리)
    세상에 마상에 이렇게 안어울릴수가...
    그냥 칙칙한 맨입술에 광만 올린 느낌. 발색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엄청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립인데.. 내가 바르니 후기에서 본 입술색이 아님.
    다시 채도 있는 립을 발라야 할거 같습니다.

  • 2. 저는...
    '25.11.4 1:35 PM (116.89.xxx.138)

    40대이긴 한데..
    저도 원래 채도가 좀 있는 색을 바르는 편인데,
    중년에는 입술색깔을 바꿔야 한다기에 좀 차분한 색으로 사봤는데 (헤라 란제리)
    세상에 마상에 이렇게 안어울릴수가...
    그냥 칙칙한 맨입술에 광만 올린 느낌. 발색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엄청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립인데.. 내가 바르니 후기에서 본 입술색이 아님.
    다시 채도 있는 립을 발라야 할거 같습니다.

  • 3. ㅇㅇ
    '25.11.4 1:46 PM (59.30.xxx.66)

    짙은 와인 립스틱을
    짙게 말고 옅은 색이랑 섞어서 발라요

  • 4. ㅇㅅ
    '25.11.4 1:50 PM (61.105.xxx.17)

    윗님 저도요
    짙은와인색 먼저 살짝 바르고
    옅은 말린장미색 섞어서

  • 5. 점점
    '25.11.4 1:53 PM (223.39.xxx.172)

    저도 마른장미

  • 6. 선명한 빨강
    '25.11.4 1:57 PM (59.6.xxx.211)

    제일 잘 어울리고 피부도 깨끗해 보여서
    자주 발라요.
    렏 계열 립스틱만 채도 다르게 다섯개 있어요.

  • 7. 맞아요
    '25.11.4 2:00 PM (39.7.xxx.227)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드니 피부톤이 달라지면서
    아줌마 립컬러가 돼요.

    선명한빨강님은 거울 보고 오세요ㅋ
    그리고 눈치 좀 챙겨요

  • 8. 음..
    '25.11.4 2:03 PM (1.230.xxx.192)

    저도 연한색 립스틱이나 이런 거 바르면
    얼굴이 너~~~무 칙칙해 보여서
    어느 날 붉은색 립스틱 바르니까
    얼굴이 화사~해 보이더라구요.

    그때부터
    붉은색 립스틱만 보이는 족족 사서 발랐어요.
    20개 이상 샀어요.

  • 9. ㅇㅇ
    '25.11.4 2:06 PM (116.89.xxx.138)

    말린장미색이요
    지금껏 인디핑크 새먼...이런색들 주로발랐는데
    어느날 말린장미색을 바르니 얼굴이 확 살아나는 느낌....

  • 10. 쿨톤
    '25.11.4 2:06 P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피부가 맑아서 차차틴트 바르고
    투명한 립글로스 발라요
    거의 한 듯 안 한 듯 스킨색에 가깝게 표현해요
    진한 건 안 어울려서

  • 11.
    '25.11.4 2:30 P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말린장미색 쓰시는 분들ㅡㅡ
    제품 좀 콕 찝어 주세요ㅡㅡ
    빨간색은 안어울리고 누드립은 세상 더 안어울리고.
    말린장미색 도전해 보고 싶어요.
    좀 알려주세요ㅡㅡ

  • 12. ..
    '25.11.4 2:33 PM (121.160.xxx.206)

    좀 어두운 레드와인을 살짝 바른는것을 항상고수합니다.
    말린장미같은거랑 섞어쓰면 좋아요. 그치만 저는 말린장미라는거 하나만 바르면 초췌, 칙칙하던데..

  • 13. 00
    '25.11.4 2:39 PM (211.210.xxx.96)

    진한 거랑 연한 거 골고루 사두고 섞어서 바르니까 좀 낫네요

  • 14. 사람
    '25.11.4 2:47 PM (123.212.xxx.149)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젊을 땐 핑크 지금은 말린장미색이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진한 색은 완전 안 어울려요
    핫핑크던 새빨강이던 와인이던 다요

  • 15. 저는
    '25.11.4 3:02 PM (211.234.xxx.187)

    크리스찬 디올의 완전 빨강색 바르는데 너무 이뻐요
    758 RADY RED

  • 16. 유워리
    '25.11.4 3:23 PM (175.121.xxx.73)

    만 64세인데 젊을때부터 연주황이나 연분홍이 어울려요
    지금도 연분홍으로 한바꾸 쉬익!

  • 17. 저도
    '25.11.4 4:18 PM (1.234.xxx.220) - 삭제된댓글

    내세울 게 하얀 피부밖에 없어서 그냥 화사하고 쨍한 색을 발라요. 최화정도 다른 화장은 최소화하고 립만 강조해서 피부가 화사하고 뽀얘 보이잖아요.

    입술도 도톰하지 않고 색도 연해서 누드, 스킨 이런 거 안 어울리더라구요. SNS에서 풀립 나이들어 보인다, 입술 안쪽만 짙게, 라인은 흐릿하게, 전체적으로 글로시하게 어쩌고 해도 안 어울리는 걸 어째요.

  • 18. ...
    '25.11.4 4:25 PM (211.217.xxx.253)

    나이들어서 진한 색 바르지
    젊은 여자가 진한 색 바르면 이상한 소리나 듣는데
    나이든 사람이 빨간 립스틱 발랐다고 여기서 조롱하는 글 보고 어이없어서..

  • 19. ..
    '25.11.4 4:52 PM (1.237.xxx.38)

    브라운기 도는 빨강이요
    연한 색 바름 안바른것처럼 초췌하고 둥둥 떠 보여요
    근데 진하니 피부톤에는 맞는데 나이가 더 들어보이긴해요
    이래두 저래도 별로에요
    담엔 핑크기도는 빨강 발라보려고요
    나이 많아도 피부가 하얀 사람 가끔 있던데 구런 사람은 연한색 발라도 되겠더라구요

  • 20. 말린 장미색
    '25.11.4 4:58 PM (118.235.xxx.159)

    입생꺼 사용하고
    디어달리아꺼도 이뻐요.
    힘 좀 주고 싶을때는
    에르메스 레드
    형광등 백개 켠 효과 있어요.^^

  • 21.
    '25.11.4 8:52 PM (110.15.xxx.147)

    채도 낮은 흐린 립스틱 발라요
    눈 입 어느 한곳도 강조하지 않고
    입체감을 주면(아이새도 볼터치 같은 색으로 하고 립스틱도 같은 채도로 발라요)
    이렇게 하면 촌스럽지 않고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중안부의 여백을 줄이게 여린색으로 볼터치 넓게 주면 얼굴도 작아보이고 이뻐요

  • 22. 저도
    '25.11.4 10:14 PM (74.75.xxx.126)

    평소엔 좀 붉은 색 도는 립글로스.
    외출할 땐 더스티 로즈 정식 립스틱.

  • 23.
    '25.11.5 12:17 AM (119.193.xxx.110)

    원래 핑크계열만 발랐는데 나이들수록 안 어울려서
    말린장미색으로 전체를 바르고 휴지로 한번 찍어낸 후
    핑크 립글로스늘 위에 덧대어 살짝 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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