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 언제되려는지

지금도 조회수 : 2,078
작성일 : 2025-11-04 11:47:34

70년생 아직도 해요 이번달은 아주 쌩쌩하게도요ㅠ
양도 많고 집에 있어서 그나마 다행일지경이에요
저번달은 한두달 처음 건너뛰고 좋다 했는데
어김없이 이달에 딱 제날짜에 하네요 
양도 많고 어제 오늘 너무 많은 양이라 그런가
오늘 아침 일어나니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워
미역국에 계란이랑 밥을 듬뿍 먹었어요 
진짜 얼른 그만 하고 싶어요ㅠㅠㅠ

IP : 117.111.xxx.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4 11:49 AM (211.218.xxx.194)

    그만하면 바로
    골다공증. 살. 혈압, 피부푸석...한꺼번에 올거에요.
    그동안 그나마 있는 호르몬으로 서서히 온거거든요.

    여성호르몬이 심장이랑 뼈를 지켜준다나요?
    (물론 유방암의 위험은 있다구)

  • 2.
    '25.11.4 11:57 AM (211.114.xxx.77)

    좋지 않나요? 저는 74인데 올초에 끊겼거든요.
    그리 크게 증상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저는 이미 시작한지라. 서서히 그리고 없는듯 지나갔음.

  • 3. 여러번
    '25.11.4 11:58 AM (58.29.xxx.96)

    와리가리 하다 끊겨요.

    69는 끝났어요
    중딩2때부터해서

  • 4. ...
    '25.11.4 12:04 PM (119.193.xxx.99)

    생리 끝나서 홀가분했는데
    거울보면 할머니가 되었고 몸도 예전같지 않아요.
    예전엔 그래도 아줌마 느낌이었는데... ㅜㅜ
    콜레스테롤 수치도 정점을 찍다가 약으로 겨우 잡았고
    몸무게가 순식간에 늘어서 간헐적 단식 시작하면서 체중도 잡아놨지만
    딱 하루 맘놓고 먹고나면 확 찌니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요.
    머릿결도 푸석해져서 생전 안쓰던 오일로 트리트먼드 해요.
    젊어서는 머리에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관절이 아프기 시작해서 관절약과 비타민을 먹기 시작했어요.
    지인은 생리 끝난 즈음에 이사하고 가구 배치 바꾸느라 옮기다가
    갈비뼈에 금이 갔대요. 뼈도 많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 5.
    '25.11.4 12:17 PM (220.78.xxx.213)

    저도 55까지 했어요
    끝난지 4년 됐는데 체지방률이
    4퍼센트나 늘었어요 ㅜ

  • 6. 퍼플
    '25.11.4 12:50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생리 오래 한다고 해서 젊고 그런거 없던데요
    그냥 때 되면 주름 생기고 몸 여기저기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잇몸도 안 좋아지고 그래요
    저도 57세까지 했는데
    생리 하든 안하든 내가 늙어 가는 것은 별 차이를
    모르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803 혼자사는데 1억으로 뭐를 할수있을까요? 15 노후 2025/11/15 4,348
1767802 첫째로 혹은 둘째로 태어나신 분들 6 2025/11/15 1,974
1767801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한 한동훈 엄청나네요 ㅋㅋㅋㅋ 40 ㅇㅇ 2025/11/15 6,732
1767800 피지컬 아시아 제작진과 일본 넘하네요 (스포) 3 ㅇㅇ 2025/11/15 2,878
1767799 위 대장내시경 3일전인데 무,양파 익힌건 괜찮을까요 2 Ui 2025/11/15 1,547
1767798 보완수사권을 내세운 검찰의 기득권 부활 꿈 5 이잼5년후,.. 2025/11/15 853
1767797 김치양념 4kg으로 몇 포기 가능한가요? 9 ooo 2025/11/15 1,586
1767796 인테리어견적을 받았는데 사장님께서 5 00 2025/11/15 2,188
1767795 어제 운동하고 아침 몸무게가 1.5 킬로 늘었어요 8 허걱 2025/11/15 1,899
1767794 김장양념의 단맛은 어떻게 낼까요? 13 내일 2025/11/15 2,815
1767793 김치 없이는 못사는 집이 아직도 있어요 13 ㅇㅇ 2025/11/15 3,914
1767792 다이소 약품 단가 4 2025/11/15 2,368
1767791 [Q] 애들이 좋아할 만화 또는 시리즈. 어힌이 만화.. 2025/11/15 665
1767790 워렌버핏 마지막 편지 5 체리박 2025/11/15 4,907
1767789 대장동 이재명 김만배 민주당 vs 검사 이런거죠? 32 .... 2025/11/15 1,817
1767788 제 증상은 정신과 진료 받아야할까요 13 진료 2025/11/15 5,056
1767787 편평사마귀 제거후 병원몇번가셨어요? 2 바쁘다구요ㅜ.. 2025/11/15 1,458
1767786 서울대학병원 소아백내장 진료하는 유영석교수님 어디계실까요 2 silver.. 2025/11/15 1,526
1767785 사망 직전 팀장과 나눈 메시지…휴무 묻자 "이직하라&q.. 2 ㅇㅇ 2025/11/15 5,699
1767784 해외사는 여동생한테 보낼 식료품 질문있어오 11 ... 2025/11/15 2,486
1767783 '주 6일 야간근무' 직원 숨진 SPC에 노동부 "대책.. ㅇㅇ 2025/11/15 2,534
1767782 노원 피부과(기미검버섯), 안과(라식) 추천해주세요 8 형제맘 2025/11/15 1,515
1767781 명언 - 인류 역사 ♧♧♧ 2025/11/15 1,156
1767780 미술품도 빌려간 거니 4 ... 2025/11/15 2,564
1767779 미주 반등 5 오오 2025/11/15 3,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