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품패딩 처음 사봤는데요

swe 조회수 : 6,197
작성일 : 2025-11-03 23:39:15

버버리에서 제일 많이들 입고다니는 그 패딩을

한번 입어나보자 하면서 입었는데

입는 순간 '아 이건 사야겠구나'싶더라구요

워낙 흔한 디자인이라서 평소 사고싶단 생각안했는데

입으니까 그냥 내옷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옷걸이가 훌륭하지않아 아무옷이나 걸쳐도 옷발 잘받는 스탈이 절대 아닌데 입으니 그나마 잘 어울렸다는 얘깁니다 ㅎㅎ)

백화점 브랜드에서 패딩을 몇년에 한번씩 사입었었는데

어떤 옷은 한 해만 입어도 봉제선 사이로 충전재 깃털 튀어나오고 그러는데...

버버리도 그런가요? 지금 보면 소재나 마감이 되게 좋이보여서 이래서 명품옷 사는가보다 싶네요

IP : 106.101.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 11:41 PM (211.234.xxx.247)

    그럴 때가 있어요.
    내가 아니라 옷이 막 나를 부를때요. ㅋㅋㅋ
    전 랑방 코트가 그랬는데 계속 잘입고 있어요.
    잘 어울리신다니 그게 원글님 옷인거죠.
    이번 겨울 이쁘게 입으세요. ♡

  • 2. 두고두고
    '25.11.4 12:03 AM (58.236.xxx.72)

    손 가실거에요
    그렇게 내몸에 찰떡처럼 감기는 옷이
    있어요 그런 옷은 사는게 옳아요 ㅎㅎㅎ

  • 3. 요즘버버리는
    '25.11.4 1:02 AM (211.58.xxx.161)

    모자에 털없다던데 그런가요 아님 에코털인가요

  • 4. 바람소리
    '25.11.4 1:03 AM (59.7.xxx.138)

    뭔지 좀 보여주세요~

  • 5. 글게요
    '25.11.4 1:15 AM (83.249.xxx.83)

    옷자랑했음 실물을 보여주든지해야.

  • 6. ㅎㅎ
    '25.11.4 1:31 AM (211.210.xxx.96)

    저도 구경하고 싶어요
    입던 패딩이 손목이 다 늘어나서 하나 사야 하거든요

  • 7.
    '25.11.4 3:55 AM (223.38.xxx.87)

    잘 사셨어요. 버버리가 패딩이 은근 꾸안꾸면서 고급진거 같아요
    집 계약할 때 상대방 여자분 저보다 몇 살 위셨는데 버버리패딩 튀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고급지더라구요
    갠적으로 몽클보다 버버리가 나은 것 같기도..

  • 8. 내말이
    '25.11.4 5:51 AM (117.111.xxx.25)

    내말이요
    샤넬 루이비통 몽클 보다도,

    인기없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는
    버버리가 제일 좋아요

    내 안목이 별로인가? 햇는데 ~
    반가운 글이네요

  • 9.
    '25.11.4 6:38 AM (1.229.xxx.73)

    약간 좁은 간격의 누빔, 더블 브레스트, 일반 두께
    그건가요?
    어쨋든 그 옷이 맞으시다니 상체 날씬 하신가봐요.

  • 10. ^^
    '25.11.4 5:10 PM (118.235.xxx.159)

    여러 명품 브랜드 패딩중 의외로
    잘 만든게 버버리꺼 더라구요.
    디자인은 개취니 뭐라 못하겠고
    꼼꼼하게 잘 만들고
    엄청 따뜻해요.
    더 비싼 브랜드들보다 훨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675 A형 독감 증상 공유요 4 Umm 2025/11/08 3,499
1767674 핸드폰이 진짜 대화를 듣고 있을까요 28 소름 2025/11/08 7,148
1767673 서울 유방외과 좀 추천해주세요 8 유방 2025/11/08 2,120
1767672 혹시 이 드라마아세요 7 2025/11/08 2,945
1767671 떡볶이 먹고 싶어요 5 2025/11/08 2,324
1767670 당대표된 김기현이 로저비비에 거니에게 선물??? 6 추잡스러 2025/11/07 3,795
1767669 건보공단 ‘가짜 승진’ 만들어 인건비 6000억 나눠 챙겼다 18 만세 2025/11/07 4,232
1767668 금요일 저녁은 급피로감~~ 1 은행나무 2025/11/07 1,738
1767667 누구 책임입니까? 1 .. 2025/11/07 1,117
1767666 중성지방, 혈압은 정상인데 혈당만 높을수 있나요? 10 ㅇㅎ 2025/11/07 2,141
1767665 갤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63%, 서울 70% 7 오늘자 2025/11/07 2,495
1767664 쿠팡 플레이 이용하시는 분요 8 .... 2025/11/07 2,651
1767663 애국심 이용하는 사기... 독도 2025/11/07 1,011
1767662 알바하는 곳에서 선물로 공진단을 받았습니다. 5 아르바이트하.. 2025/11/07 3,325
1767661 이재명 아들 언급하며 프레임 씌우려다가.. 8 0000 2025/11/07 3,087
1767660 일론이나 젠슨은 박사학위 22 ㅗㅎㅎㅎ 2025/11/07 4,481
1767659 본인포함, 가족들 영양제 뭐 먹고 있나요? 3 저질체력이라.. 2025/11/07 1,802
1767658 챗지피티 샘알트만은 동성결혼, 엔비디아 젠슨은 연상의 3 어메이징 2025/11/07 3,956
1767657 강아지가 소파에 앉아 저를 보고 외면했어요. 7 2025/11/07 4,313
1767656 재일교포의 일본에서의 삶은 어떤가요? 2 요즘 2025/11/07 3,212
1767655 코메디 영화를 봤는데 내가 더 코메디였어요. 6 .. 2025/11/07 2,841
1767654 알바하는데, 다른 매장 직원이 늘 지나가며 제가 뭐하는지 보는데.. 2 ..... 2025/11/07 3,288
1767653 난방텐트 패딩재질 어떤가요? 2 ... 2025/11/07 972
1767652 유치원에서 아들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데.. 8 아들맘 2025/11/07 3,201
1767651 정말 재테크는 6 2025/11/07 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