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피 빚투 사상 최고치에 육박

... 조회수 : 3,533
작성일 : 2025-11-03 22:50:01

https://theqoo.net/hot/3977421606

신용거래융자 잔고, 사상 최고치 육박
투자자예탁금도 5거래일 연속 80조원대

 

코스피가 4000을 돌파하면서 호황을 기록하자 개인 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도 늘고 있다. '빚투' 지표인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사상 최고치에 육박했다.

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5조526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중 최고치로, 사상 최고치에 육박한 수준이다.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최고였던 시기는 2021년 9월13일로, 25조654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가 주식 투자를 위해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린 뒤 상환하지 않은 금액이다.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많을수록 늘어난다.

최근 코스피가 4000을 돌파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뜨거워지면서 투자금이 국내 증시에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증시가 강세장일 때는 신용거래융자를 지렛대로 삼아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리스크도 크다. 신용거래융자를 통해 산 주식은 대출 담보가 돼 주가 하락으로 담보 값어치가 떨어지면 증권사가 담보 추가를 요구하다 해당 종목을 강제로 처분해 손해가 크게 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15126?sid=101

IP : 39.7.xxx.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관이나
    '25.11.3 11:06 PM (58.29.xxx.96)

    세력도 엑시트해야되는데
    간보면서 개미들 몰이게 한방치고
    물량던지고 나가야죠

  • 2. ...
    '25.11.4 1:02 AM (124.49.xxx.13)

    개미들의 빚뒤에 더 끌어올돈이 없을때 외인들이 수익실현하고 나가죠
    팔고 나가도 받쳐줄 돈이 있으면 유지할텐데 빚으로 영혼까지 끌어모았으니 이번에 하락하면 다시 외인들이 먹으러 올때까지 몇년 기다려야 할거예요

  • 3. ..,
    '25.11.4 6:29 AM (59.14.xxx.159)

    단위 차이일뿐 항상돌아가는 싸이클이죠.
    개미들 모여~~~

  • 4. ..,
    '25.11.4 6:30 AM (59.14.xxx.159)

    여기 주식 바람넣는분들이 당신들보다
    그 주식 싸게산 사람들이에요.
    너 커져야 먹을게 생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5271 대장동 일당 뇌물죄 무죄 나온거 아시죠?? 31 0000 2025/11/11 2,101
1765270 이거 진상인가요?? 21 ... 2025/11/11 3,967
1765269 내란세력이 꿈꾼세상 노아의방주 9 ㄱㄴ 2025/11/11 1,592
1765268 대단지 소형 무인카페 얼마나 벌까요 10 ㅇㅇ 2025/11/11 3,082
1765267 며칠만 부실하게 먹어도 얼굴이 4 2025/11/11 2,102
1765266 우리부부는 천생연분이다 생각하는 분들 22 부부 2025/11/11 3,046
1765265 이준수는 누가 보호하고 있을까 5 2025/11/11 2,592
1765264 주식 바람넣는글 왜 지우셨어요? 33 .. 2025/11/11 2,996
1765263 주식. 플러스 됐어요 2 .... 2025/11/11 2,299
1765262 쿠팡 다니던 지인 62 .. 2025/11/11 22,854
1765261 냉수육했는데 핏물이 고여있는데 어떡하죠? 8 냉수육 2025/11/11 1,337
1765260 알바공고와 다른 계약서 3 레드 2025/11/11 869
1765259 숏폼에 중독됬나 6 숏폼중독 2025/11/11 1,715
1765258 수사 받아야될 판사들 1 ㄱㄴ 2025/11/11 750
1765257 김밥집 앞 비둘기 세마리 6 자영업자 2025/11/11 1,822
1765256 드라마 김부장 보다 생각난 '어쩔수가 없다' 어쩔 수 2025/11/11 1,686
1765255 아파트 난방 언제부터 하세요? 19 tt 2025/11/11 3,329
1765254 한덕수 사형선고 가능성 18 2025/11/11 5,215
1765253 미래에셋 해캥건으로 전카카오 사장이랑 민사소송중이라는데요 3 고객 2025/11/11 1,297
1765252 오늘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브리핑만이라도 꼭 보세요. 10 바쁘신분들 2025/11/11 2,546
1765251 어머니 제발 112 하늬바람 2025/11/11 15,065
1765250 "금보다 비싼 메모리"…'품귀 현상'에 中 D.. 5 ㅇㅇ 2025/11/11 2,754
1765249 전주살기 어떤가요 16 ... 2025/11/11 2,922
1765248 넷플릭스에 김민기 다큐 있어요 4 김민기 2025/11/11 1,379
1765247 혈압약먹은후 3 안맞는걸까요.. 2025/11/11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