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웍에 삶고 물따라버리고 설탕 간장 참기름으로 간해두고
다른 팬에 당근양파시금치버섯을 식용유랑 마늘소금에 볶고
이 두개를 합친 담에 간을 조금 더하면서 깨소금 후추 좀 뿌리면 되네요
고기는 없는데 아쉬우면 불고기 좀 넣음 될거 같아요
당면 웍에 삶고 물따라버리고 설탕 간장 참기름으로 간해두고
다른 팬에 당근양파시금치버섯을 식용유랑 마늘소금에 볶고
이 두개를 합친 담에 간을 조금 더하면서 깨소금 후추 좀 뿌리면 되네요
고기는 없는데 아쉬우면 불고기 좀 넣음 될거 같아요
별거는 아니지만ᆢ쉬운데
귀찮죠ㆍ ㅠ
쉬운데
채썰거많고 귀찮은거~
쉬운데 귀찮은거..
쉬운데 귀찮고
은근히 탱글탱글 적당히 짭짤 달짝 맛있게 하는거
어려워요.
휘리릭 해서 따뜻하게 바로 먹는건 대충 해도 맛있어요~
별거 아닌 건 맞는데 단계마다 손 많이 가는 거라 귀찮을 뿐이고 귀찮아서 조금만 쉽게 하려고 단계를 좀 줄이거나 약식으로 해버리면 맛이 확 달라진다는게 문제 ㅎㅎㅎ
표고버섯 많이 넣으면 맛있어요.
귀찮긴 해도 잡채와 김치만
올려도 맛있게 냠냠 먹어주니
두달에 한번 정도는 만들게 되네요...
제첼 채소를 많이 넣어서..
약간 많이 만들어 잘 보관해서
3일후에 약간 다져서 달걀 풀어
전을 해도 무지 맛있어요.
제가 하는 방법은 당면 1시간 따뜻한 물에 담가놓고 고기 양념 재고 야채 썬 거 전자렌지에서 익혀요.
예전엔 프라이팬에서 야채 볶았는데 제가 기름 진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전자렌지 사용해요.
고기 볶고 프라이팬에 간장, 설탕, 식용유, 물등 양념 넣고 끓기 시작하면 당면 넣고 익힌 후 나머지 재료 다 넣고 섞어 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넣고 간 본 후 부족한 거 넣어요.
저는 평소에 장 본후 야채는 다 썰어서 냉동실에 넣어놔서 준비할 건 고기 양념이 다라 잡채는 수시로 해 먹어요.
잡채가 세상 제일 어려운저에요!!
제가 하면 잡채가 물과 기름에 쩔어있는듯한 느낌인데 왜그럴까요? 너무 퍼지게 삶아서 그런건가요? 물기를 덜빼서 그런건가요?
전 잡채를 불리던 안불리던 삶아서 건져내서 기름에 볶으면서 따로 볶아두었던 고기며야채를 합챠하는식으로하는데…
제거했다하면 맛이없어요ㅜㅜ 대체왜일까요?
당면을 삶은후 찬물에 헹궈야하나요?
그냥 물기만 채에 물기만 빼면되나요?
제발.. 저도 잡채좀 맛있게하고싶네요.
당면이 후들후들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는 왜 국수처럼 되는걸까요
불고기나 찜닭에 넣어도요
월남쌈도 싫어요.
잡채 간하는게 제일 어렵던데.
잡채가 쉽다하니 고수입니다
당면을 알덴테로 삶으세요
아 딱딱할텐데 할때 불끄고 양념, 나중에 합쳐 볶을때 더 가열하니까 딱땩해도 괜찮아요
잡채 좋아하고 잘 만드는데 나이들고 못 먹는 음식 중에 하나립니다 ㅠㅠ
전 당면 푹 익힌 후 물기만 뺀후 볶은 야채랑 버무리는 오리지널 방식이 젤 맛있더라고요.
글쓴님처럼 당면 삶고나서 간장설탕참기름에 양념을해서 좀 두세요. 갈색으로 간이 배어서 맛있어져요. 그리고 양념해둔동안 나머지 채소들 손질한서 소금 살짝뿌려서 볶아두시고, 당면도 한번 볶아요. 그럼 간장양념의 수분이 증발되면서 간이 더 잘배는 느낌? 그리고 모두합쳐서 드시면 됩니다.
글쓴님처럼 당면 삶고나서 간장설탕참기름에 양념을해서 좀 두세요. 갈색으로 간이 배어서 맛있어져요. 그리고 양념해둔동안 나머지 채소들 손질한거 소금 살짝뿌려서 볶아두시고, 당면도 한번 볶아요. 그럼 간장양념의 수분이 증발되면서 간이 더 잘배는 느낌? 그리고 모두합쳐서 드시면 됩니다.
잡채 재료 하나하나 손질하고 썰고 따로 양념해서 재 놨다가 따로 볶았다가 마지막에 합쳐서 다시 볶는 거라고 배웠던 터라. 간단하게 한꺼번에 다 섞고 하면 컨닝하는 기분, 왠지 맛도 떨어지는 기분이에요. 이걸 극복해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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