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
지금 그대로 십만 하면 어떤가요?
받고
지금 그대로 십만 하면 어떤가요?
10년전 10이면 15하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은 15도 많이 해요.
20은 과하고요.
10년전 십만원이면 지금은 이십해야죠.
저라면 너무 당연하네요.
어떤가요 물으시니 얌체라고 답합니다.
2-3년전도 아니고 십년전이면 강산도 한반 바뀐 시긴입니디.
결혼식장 식대가 십년전대비 두배이상 올랐어요.
원글이 축의금을 내야할 경우면 이십만원하시고
십만원 축의금받은 경우인데 댓글 반응보며 사실은.. 추가부연글 쓸 작정이면 여기서는 다들 싫어해요.
이십만원은 해야...
이래서 안주고 안받아야 돼요. 대단한 생각을하는군요.
요즘 보통 10만원 하는데...
친한친구라면 20 하세요
10년전 10만원은 큰돈이죠
20만원은 해야 셈이 맞죠
물가도 식대를 생각한다면 20요
15만원이면
어지간히도 아까웠나보다 라는 생각 들어요.
이십년도 더 전에 본인 결혼식 십만원 했는데
사촌들인데 제 자식 결혼에 10만원 했던데
아무 생각 안 들었어요.
반대상황이에요.
제가 그때 10했었는데
그때 5만이 일반적이었고 좀 친해서 10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 제 조사에 10 했더라구요.
십만원 해야지요.. 혼자가실거면 식사도 하세요.
잔치국수나 갈비탕임 드셔도 돼죠.
10년전에 제가 십만했었다고요.
십만원 받음 계산이 맞는데요.
부조금 봉투 장부에 적는 이유가 그 돈 똑같이 갚는
의미인데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10년전 식대가 보통 5만원 정도 였던거로 기억해요
작년 서울서 결혼한 딸 식대 10 만원
그 친구 얌체 같아요
원글님 맘 어떤지 알거 같아요
10년전 상대 결혼식에 10만원
내 조사에 이번에 10만원 받았으면 좀 애매하긴 해요
원글님은 결혼 하신 분이에요?
정확히 주고받자면 내 결혼여부 (결혼식때는 더 신경쓸수도) 부모님 몇분이나 생존해 계신지 등도 따져야 맞는 거니까요
결혼식과 장례식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장례식은 보통 5만원도 많이 해요
10만원 했으면 적당한것 같은데
물가 식대 생각하면 더 해야 하지만 보통 들
나 몰라라 하죠 언니가 남들 보다 10 여 년 늦게 결혼식을 치렀는데
사람들 다시 보인다고
십만원 받음 계산이 맞는데요.
부조금 봉투 장부에 적는 이유가 그 돈 똑같이 갚는
의미인데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왜 더 돈을 얹혀서 주냐고요??????
물가는 물가지???
진짜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와요
후 누가 좀 논리로 설득해 주시면 좋겠네요
참 생각이 다양하단 걸 다시 느낍니다
결혼식 축의금 주고 장례식 조의금 받은거라 같은선상에서 생각하면 안되죠..계산이 다릅니다. 조의금은 10 많이 하니까요. 축의금은 축의금으로 조의금은 조의금으로 맞춰야죠.
결혼식과 장례식을 따로 생각해야 한다는 분들이 계신데요.
음 제 생각은..
저는 따로 생각아니고 둘다 그 집의 행사로 생각해 부조를 한다고 생각해요.
결혼식 식대비용이 더 드니 결혼식은 더 내야한다면
이건 초대가 아니라 장사 아닌가요?
요즘 기준 저는 경조사비로
보통은 십만.
친한사람 20
아주절친 한둘은 삼십.
이렇게 정해놓고 결혼이건 장례건 똑같이해요.
호텔에서 하든 웨딩부페에서 하든 그건 주최자가 좋아서 하는건데 그거에 맞출필요가 있나요?
거꾸로 얘기했다가 원하는 답이 안나오니까 ᆢ
답이 정해져 있었네요.
친한 사이라서 10했다잖아요
요즘 친한사이는 20하죠
그대로 10한건 성의가 없는거죠
그쪽이 원글님과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한거구요
먼저 받아놓고 10년만에 같은 액수라 인성이보이죠
그래서 .. 늦게 결혼하면 손해라고 하는거죠ㅠ
온라인세상이야 물가상승분따라 더 한다그러지만
현실은 안그래요 그나마 예전엔 10 하고 부부 둘이 가서 먹었다면 요즘은 10 하면 혼자 가고 5하면 돈만 보내는 경우가 많죠
제동생은 친구들끼리는 1년마다 1만원씩 더해서 하자 이렇게 정해놨더라고요 ㅋㅋㅋ 이게 현명한듯
화폐 많이 풀려서 돈 가치가 달라졌는데 같은 값으로 갃아야한다면 10만원 장부가치로 주면 안되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15만원 이나20만원 했을거고.
그 돈으로 살수 있는게 달라졌는데 어떻게 장부가치로 하는게 맞아요?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도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장부책에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도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얼마 받았다 적지 말고
물가대로 5만원 받고 10이나 15만원 하던가요.
82에서나 얼마한다 펑펑대지
현실은 장부책에 적은 금액 보고 자녀수, 부모수 계산해서
나보다 부조 몇번 더 해야하면 돈을 적게 내던가
난 2.3번인데 친구나 지인이 나보다 2,3번 많음 아예 쌩까던데요.
제친구는 33년전 혼전임신으로 저보다 7년 먼저 결혼했어요.
저는 직장생활해서 멀리 까지 돈들여 갔다왔고 3만원 정도
선물 했어요.
걔는 저 결혼날에 오라고 며칠전에 전화 했는데
애 2 키우고 지애 아프다고 잠자면서 받는지 목소리가 귀찮게
들리더라고요.
나중에 섭섭한거 말하니까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148 | 종부세 카드수납이 안되는데 이번에 카드수납 성공하신 분 | ㄱㅅ | 2025/12/08 | 430 |
| 1773147 | 김경호 변호사 디스패치 기자 둘 고발함!! 41 | ... | 2025/12/08 | 3,500 |
| 1773146 | 연예인을 위한 병원 12 | 생각 | 2025/12/08 | 2,868 |
| 1773145 | 결혼20주년 선물 16 | 인생4회차 | 2025/12/08 | 2,670 |
| 1773144 | 차매부터 국산브로커까지 2 | ㅇㅋ | 2025/12/08 | 656 |
| 1773143 | 서초동에 정형외과 잘하는곳 좀 알려주세요 2 | DD | 2025/12/08 | 342 |
| 1773142 | 법원개혁 끝까지 이룹시다. 6 | /// | 2025/12/08 | 325 |
| 1773141 | 전기차 언제쯤 배터리 안전해질까요? 10 | ㅇㅇ | 2025/12/08 | 1,112 |
| 1773140 | 조진웅은 그리 욕하면서 8 | 치즈 | 2025/12/08 | 2,335 |
| 1773139 | 패딩이 너무 무거워요 9 | ㄱㄴ | 2025/12/08 | 2,504 |
| 1773138 | 엄마와 사이가 틀어지면 언니, 동생 연락도 끊깁니다. 이번에도 .. 8 | ... | 2025/12/08 | 1,902 |
| 1773137 | '뇌물 혐의 무죄 확정' 김학의, 형사보상금 1억3천만원 받는다.. 6 | ㅇㅇ | 2025/12/08 | 1,103 |
| 1773136 | 예고없이 시댁쪽 친척이 묵고 갈때? 8 | 아내입장 | 2025/12/08 | 2,337 |
| 1773135 | 두가지의견의 자게. 4 | .... | 2025/12/08 | 487 |
| 1773134 | 감기인듯 알쏭달쏭한 이 증상 4 | 이거 | 2025/12/08 | 829 |
| 1773133 | 패딩 벨트 복구나 수선이 될까요 2 | 패딩벨트 | 2025/12/08 | 569 |
| 1773132 | 아침부터... 47 | .. | 2025/12/08 | 5,460 |
| 1773131 | 강원도 두부집 2 | 스카이엠 | 2025/12/08 | 1,545 |
| 1773130 | 면접 망치고 속상하고 우울해요 4 | 1년넘게매달.. | 2025/12/08 | 1,828 |
| 1773129 | 뛰는놈 위에 나는 놈 2 | ㅇㅇ | 2025/12/08 | 1,049 |
| 1773128 | 3분전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트윗 23 | ㅇㅇ | 2025/12/08 | 5,979 |
| 1773127 | 묵은 김치 뒷베란다에 둬도 될까요 7 | 냉장고 | 2025/12/08 | 1,116 |
| 1773126 | “쿠팡만 쓴 카드, 14만원 결제 시도 알림 왔어요”…가짜 고객.. 2 | ㅇㅇ | 2025/12/08 | 2,457 |
| 1773125 | 남편 실비 1세대 80세까지인데 15 | .. | 2025/12/08 | 2,240 |
| 1773124 | 55세마라톤, 하프 무리일까요? 10키로도 힘들긴해요 13 | 어떻게 준비.. | 2025/12/08 | 1,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