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X-pn0CWhPI?si=IUEPaBaAuRit7M-u
애가 셋인데 이혼하고 애셋을 혼자 다 키웠나봐요.
아주 어릴때 부터요.
혼자 기르느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시부모가 손주들 보고싶어서 찾아올때마다
싫어하지 않고 밥을 해드렸대요.
그게 참 예쁘다고 땅을 선물로 주셨다네요.
거기에 집짓고 사는데 애들도 다 컸고 행복해보입니다.
https://youtu.be/0X-pn0CWhPI?si=IUEPaBaAuRit7M-u
애가 셋인데 이혼하고 애셋을 혼자 다 키웠나봐요.
아주 어릴때 부터요.
혼자 기르느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시부모가 손주들 보고싶어서 찾아올때마다
싫어하지 않고 밥을 해드렸대요.
그게 참 예쁘다고 땅을 선물로 주셨다네요.
거기에 집짓고 사는데 애들도 다 컸고 행복해보입니다.
넘 아름답네요
현명하신 분인듯요.
잘 되기를 바랍니다.
유툽에서 봤는데 참! 대단해요. 그 시부모도.
여자가 이혼후 설거지, 편의점 알바 등등 아주 많은 힘든일을 했다던데 알바하면서 아이들 셋을 어찌 키워냈는지! 그와중에 목공까지 배우고..
그와중에 시부모 오면 밥상까지 차려주고...
이게 가능한가요?
열심히 산 인생...복 받았어요.
부모는 괜찮은가본데
왜 그집 아들은..
이혼 후에도 아이들의 조부모를 가족으로 대한 너그러움이 대단하고
그 따뜻한 마음에 감동해서 전며느리에게 상속까지 한 어르신들도 대단해요.
양쪽 다 서로 보통 사람들로써는 하기 어려운 일을 하는 분들이네요.
아이 보러간다할때 거부 안하고 밥까지 차련준 며느리면 남이라도 주고 싶을듯해요
이혼 당시 시부모님이 땅 이전해주셨어요
남편이란 작자가 일만 저지르고
그 남은 땅까지 넘어가게 생겼으니
저한테 이전..아직도 전 가지고 있어요.
25년전 평당20-25만 정도 했는데 지금은
150정도 하네요.
저도 이혼했어도 친정모랑 시모 같이
식사대접 해드리고 반찬도 해 드리고 했어요.
이제 시어른 두분다 돌아가셨어요
그게 가끔 있어요
아들한테 물려줘봤자 날려먹고 손주대에는 사라지겠구나 싶은 경우요.
대부분은 며느리한테 주기 보다는 손주한테 주기는 하죠
그러게요
밥얻어먹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너무 고마우니 준거같아요
그리고 미안함도 컸을듯
진짜 남이라도 주고싶게 만드네요
방송은 안봣지만 ...
여성분 생활력이 강하고 기본적으로 대인배 스타일일듯
우선 품성이 좋았네요
아들이 오죽했으면 좋은 품성 가졌음에도 헤어졌을까요?
손자도 셋이나 있으니 재산이 제자리 찾아간거죠.
이혼의 사정이 어떻든 시어른들이 바른 생각을 하신 듯 하네요. 손자 손녀 잘 키우고 시부모님을 아이들의 조부모로 대우하며 아이들과 만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준 며느리에게 고마움을 제대로 표시하셨네요. 시부모님, 며느리, 손주 손녀 모두에게 참 다행입니다.
손주도 자식이니까요
왜 할아버지가 그리하셨는지 깊은 마음을 짐작하겠던데요.아주 애들이 참하더라고요.특히 큰아들이
열심히 살아 부모로서의 미션을 훌륭히 클리어 하고 시부모님에 대한 예의도 잊지 않은 고마운 며느리라면..저라도 땅 주고 싶을것 같습니다..
있으니 줬겠지요
애들이 다 엄마랑 사는거 보니
엄마가 능력이 되나보지요
오히려 아들은 줄만하지 않거나요
자세한건 알 수 없죠
종종 이혼하면. 손자 있어도
시가 쪽에서 절연해 버리는 경우도 있고
아들이 죽은 경우는 또. 절연해 버리기도 해요
저집은 손자가 2 이고 손녀가 1 명. 많으니. 줬나보네요
저도 제목보고 와~하는 마음으로 링크들어가서 봤는데
당사자 본인이 제작진에게 내용 수정요청을 했다는 댓글이 오늘 달렸군요
토지는 혼인기간중에 구입을 했고 ,건물은 이혼후에 네식구가 함께 살려고 지은것이라고 밝혔어요
저도 제목보고 와~하는 마음으로 링크들어가서 봤는데
출연당사자 본인이 제작진에게 내용 수정요청을 했다는 댓글이 오늘 달렸군요
토지는 혼인기간중에 구입을 했고 ,건물은 이혼후에 네식구가 함께 살려고 직접 지은것이라고 밝혔어요
애들 셋이 다 이뻐요..
저런애들을 두고 이혼이라니 한심하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만큼 예쁜 손자 셋을 키우느라 고생한 며느리에게 충분히 줄 만합니다. 참 예쁜 가족이었어요. 엄마의 당당한 삶도 아름다웠구요. 화장실만 좀 웃겼는데 아마 환기때문 아닐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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