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지금까지십일죠 밀린거없는데

ㅇㅇ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5-10-29 18:35:22

왜이리렇게 약속대로 복을 안주시죠

이번달부터는 아니 없어서라도 못하겠네요

IP : 118.46.xxx.2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10.29 6:39 PM (112.151.xxx.218)

    맘껏 칭얼거리세요
    그것도 받으실거예요
    근데 귀엽네요

  • 2. ㅇㅇ
    '25.10.29 6:43 PM (222.233.xxx.216)

    주님께 조르고 아뢰고 기도해 보세요
    천진난만 순수한 믿음 멋지십니다

    저는 너무 변질되고
    십일조도 안하고 봉사도 쉬고 잏ㄴ어요 ㅜㅜ
    그래서 감히 어떤 조언은 못드리는 자 이지만
    최선의 것을 예비해 놓으시는 하나님을 믿어요 우리

  • 3. ㅜㅜ
    '25.10.29 6:44 PM (211.58.xxx.161)

    그런쓰잘데기없는거 그만하세요

  • 4. 먹사
    '25.10.29 6:46 PM (140.248.xxx.4)

    교주 배만 불려주는어예요...
    님은 돈도 잃고 신도 잃고.............

    다른 종교 배척하라는 종교는 믿지마세요. 신을 믿어야지 종교릉 믿으면 안됩니다

  • 5.
    '25.10.29 6:47 PM (61.75.xxx.202)

    기도의 십일조를 해보세요
    김웅열 신부님께서 하루에 기도와 미사 찬양 묵상등
    주님 생각으로 2시간 30분 정도 봉헌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근래 들어서 가슴에 와닿고 있네요

  • 6. ㅎㅎ
    '25.10.29 6:48 PM (180.149.xxx.169)

    누가 봐도 호구로 보이니깐요

  • 7. 교회의호구
    '25.10.29 6:56 PM (118.235.xxx.52)

    아! 십일조만 열심히 내면 그 하나님이 소원 다 들어주시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십일조 헌금은 누구 호주머니로 가는데요?

  • 8. 에고
    '25.10.29 6:58 PM (59.1.xxx.109)

    하나님은 댁을 몰라요
    목사에게 이용당한거지

    목사가족 잘먹고 잘살게 해주시느라 애쓰셨수

  • 9. 하나님이왜몰라요
    '25.10.29 7:04 PM (175.123.xxx.145)

    다 알아요
    십일조 냈으니 당당하게 소원갈망하는것도 아세요
    그런데 십일조가 바램 이뤄지라고 내는건가요?

  • 10. ...
    '25.10.29 7:07 PM (180.70.xxx.141)

    너무 힘드시면 잠시 쉬세요~
    그래도
    원글님이 쌓으신 것 보다 더 많이
    복에 복을 내려주실겁니다^^

  • 11. 아휴
    '25.10.29 7:17 PM (211.58.xxx.161)

    나는 신을 믿는사람들이 왜케 어리석어보일까요ㅜ
    그럴돈있음 맛있는거사먹는게 백배낫습니다
    신이 있다한들 교회에서 말하는 신도 아닐뿐더러 그신은 인간개인한텐 관심도 없어요
    기도는 내불안한감정을 안정시키는 용도이고 그렇게됨으로써 자연스럽게 일이 잘풀리게 되는거지 누가 이뤄주는게 아닌데 그런걸로 돈벌이수단으로 이용해먹는 교회윈

  • 12. . .
    '25.10.29 7:27 PM (175.119.xxx.68)

    그거 목사네가 꿀꺽하는 돈이잖아요
    예수는 진정 돈을 원할까요

  • 13. ㅇㅇ
    '25.10.29 7:29 PM (218.147.xxx.59)

    십일조를 내면 당당하게 소원 갈망해도 되는건가요? ㅎㅎ
    교회는 정말 재밌는 종교군요

  • 14. ㅎㅎ
    '25.10.29 7:42 PM (119.171.xxx.62)

    십일조는 복비가 아니예요..

  • 15. ..
    '25.10.29 8:02 PM (211.208.xxx.199)

    기도의 십일조 아주 좋은 말씀이군요.

  • 16. 명언
    '25.10.29 8:22 PM (118.235.xxx.120)

    내가 낸 십일조 목사딸 명품백으로 돌아온다.

  • 17. ㅋㅋ
    '25.10.29 8:26 PM (112.153.xxx.225)

    하나님이 거지인가요?
    돈주면 좋아하고 소원 들어주는 조잡한 신으로 취급하는건가요?
    님이 낸 십일조는 그냥 인간 목사한테 가는 그 이상 이하도 아녀요
    십일조로 차라리 불쌍한 아이들을 도왔으면 훨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28 콜라비가 원래 이렇게 딱딱한가요? 3 ㄱㄱ 2025/12/22 943
1777627 쿠팡과 네이버 기부금 비교 3 ㅇㅇ 2025/12/22 947
1777626 무빈소 8 여부 2025/12/22 2,251
1777625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 김기현 특검 출석 1 속보닷 2025/12/22 861
1777624 티비에 일반인나오면 왜 넙대데(?)해보일까요? 7 ... 2025/12/22 1,832
1777623 월세 입주 청소 세입자가 알아서 하나요? 10 월세입주청소.. 2025/12/22 1,640
1777622 골드 1억 넘게 샀다던 사람의 최종 후기입니다. 20 다행 2025/12/22 25,495
1777621 대홍수도 1위네요  7 ........ 2025/12/22 2,968
1777620 왼쪽팔이 오십견일때 안꺾이는 부분을 억지로라도 꺾어야 할까요? .. 18 ... 2025/12/22 2,045
1777619 브라텐가스그릴 사보신 분? 1 ㅇㅇㅇ 2025/12/22 369
1777618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2,838
1777617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171
1777616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348
1777615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2,933
1777614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323
1777613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188
1777612 네이버에서 물건 살때 팁~~ 16 ㅇㅇ 2025/12/22 6,036
1777611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538
1777610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932
1777609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10 러브미 2025/12/22 2,910
1777608 냉동밥 다시 밥솥으로? 5 2025/12/22 1,048
1777607 동계 정온 종부 유툽 보다가 2 .... 2025/12/22 549
1777606 주식)JYP엔터 지금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2 어때? 2025/12/22 1,875
1777605 일어나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라 13 2025/12/22 6,685
1777604 의료 기피과를 바라보는 이재명 시각 4 Oooo 2025/12/22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