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소리 지른 엄마

ㅡㅡ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25-10-29 15:49:34

아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친구 데리고 왔다고..

 

친구는 들어와서 인사하고 

내가 물어보는 거 대답도 잘 하구 서서 기다리다가 

 

아들는 운동장비 챙겨서

친구랑 운동할 거니 간식 사먹게 체크카드 달라네요 

 

너 아침에 저지른 만행을 생각해라! 

그러니까 앞으로 엄마말 잘 들을게~~ 다시 안 그럴게 

 

빙구미소 짓고 친구랑 운동하러 나갑니다 

 

저 단. 무. 지. 자식

IP : 222.106.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크릿
    '25.10.29 4:26 PM (125.130.xxx.53)

    이런일 있으면 엄마는 하루종일 신경쓰고 있는데
    아이들은 참 쿨하게 본인 생활을 하는거 같죠 ㅎ
    귀엽고 밝은 아이들은 참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451 이런 케이스도 이혼 후회하더군요 12 ㅇㅇ 2025/11/06 8,594
1766450 조국혁신당, 이해민, KT의 해킹사고 은폐, 국민을 속인 중대한.. ../.. 2025/11/06 580
1766449 나솔에서 여자들 친하게 지내는거 저만 신기한가요 13 나솔 2025/11/06 4,513
1766448 제네시스사니 블루 포인트가 ㅇ나왔어요.이거 어디 쓰나요 6 제네시스 2025/11/06 1,323
1766447 HDL이 116나왔는데 괜찮은거죠? 5 ........ 2025/11/06 1,429
1766446 유승민 조국 까던 모습이네요. 6 .. 2025/11/06 2,321
1766445 종업원이 물 갖다주면서 트림 거하게 하고 돌아서네요 2 와,,, 2025/11/06 1,786
1766444 與 “김건희와 50대男, 은밀한 관계로 보이는글 대량 발견” 22 ... 2025/11/06 6,726
1766443 암 아닌데 항암시켜 세상떠난 아기엄마 33 .. 2025/11/06 24,304
1766442 갑자기 가스렌지 불이 잘 안켜지는데 10 ㅠㅠ 2025/11/06 1,650
1766441 아들은 단순해서 키우기 쉽다고 하던데 7 .. 2025/11/06 2,364
1766440 압수수색인데 도망가는 이유가 뭔가요? 3 근디 2025/11/06 1,435
1766439 테니스팔찌 맞췄어요 10 ........ 2025/11/06 2,614
1766438 삼척 초등교사, 정치적 협박에 시달린 충격 사연 8 ㅇㅇ 2025/11/06 2,436
1766437 잘나가는 친구 부인 얘기 자꾸 하는 남편 19 2025/11/06 5,269
1766436 서운한 제가 잘못이겠지요? 40 관리자 2025/11/06 6,424
1766435 남산 하늘숲길 가는법 5 서울 2025/11/06 3,046
1766434 지인에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위로금이 도움이 될까요? 13 .. 2025/11/06 4,199
1766433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나 4 ^^ 2025/11/06 2,151
1766432 요리 2 00 2025/11/06 706
1766431 2층에서 뛰어내린 김건희 남자 17 날아라 2025/11/06 18,648
1766430 저는 왜 이러는지 4 태도 2025/11/06 1,348
1766429 중학생 애가 자기는 이혼가정에서 자라기 싫다고 해서 11 평행우주 2025/11/06 4,841
1766428 이유없이 마음이 힘든날이예요. 7 ..... 2025/11/06 2,013
1766427 거울속 제 얼굴이 너무 낯설어요 3 근자감사라졌.. 2025/11/06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