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소리 지른 엄마

ㅡㅡ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25-10-29 15:49:34

아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친구 데리고 왔다고..

 

친구는 들어와서 인사하고 

내가 물어보는 거 대답도 잘 하구 서서 기다리다가 

 

아들는 운동장비 챙겨서

친구랑 운동할 거니 간식 사먹게 체크카드 달라네요 

 

너 아침에 저지른 만행을 생각해라! 

그러니까 앞으로 엄마말 잘 들을게~~ 다시 안 그럴게 

 

빙구미소 짓고 친구랑 운동하러 나갑니다 

 

저 단. 무. 지. 자식

IP : 222.106.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크릿
    '25.10.29 4:26 PM (125.130.xxx.53)

    이런일 있으면 엄마는 하루종일 신경쓰고 있는데
    아이들은 참 쿨하게 본인 생활을 하는거 같죠 ㅎ
    귀엽고 밝은 아이들은 참 예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218 왜저렇게 잠만 잘까요? 11 ..... 2025/12/24 3,029
1778217 취미로 댄스 배우러다니는데 80%이상이 싱글이네요 13 .. 2025/12/24 4,244
1778216 .......... 18 ........ 2025/12/24 1,944
1778215 아빠를 위한 요리 5 요리 2025/12/24 1,028
1778214 얼굴살없고 축쳐진 탄력없는얼굴엔 4 너알 2025/12/24 2,302
1778213 가시없는 생선살 추천해주실것 있을까요? 21 .. 2025/12/24 1,416
1778212 “세금 최대 100% 깎아준다”…환율 1500원 육박에 정부 ‘.. 23 ㅇㅇ 2025/12/24 3,577
1778211 쿠팡 안 쓰니 10 오호 2025/12/24 2,388
1778210 수시 다 떨어지고 이제 정시..전문대 9 ... 2025/12/24 2,132
1778209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전구를 켜는 마음 6 ... 2025/12/24 1,167
1778208 필라테스하시는 분 9 초보자 2025/12/24 1,875
1778207 문체부 예당 신년음악회 티켓오픈 오늘2시에요 4 오페라덕후 2025/12/24 887
1778206 엄마 돌아가신지 2달 5 2025/12/24 3,083
1778205 예쁜마음이랑 예쁜댓글 쓰는 분들 그런 마음이 신기해요 5 2025/12/24 1,098
1778204 67년생 이신분. 아직도 요리 재밌으세요? 22 연말 2025/12/24 3,084
1778203 이선균과 박나래 41 ㅠㅎㅎ 2025/12/24 15,797
1778202 얼굴에 흑자 제거 해보신 분 28 질문 2025/12/24 4,502
1778201 회사내 손톱 깎는것만큼이나 칫솔 탁탁 치는 소리도 듣기싫네요 9 으휴 2025/12/24 1,835
1778200 크리스마스에는 집만두죠 20 만두여사 2025/12/24 3,449
1778199 부모님 잘 버티고계시니 4 ㅇㅇ 2025/12/24 2,181
1778198 금 많이 있으신 분 자랑 좀 해주세요~! 4 2025/12/24 1,876
1778197 윤석열 어? 팔휘적휘적 어? ........ 2025/12/24 1,051
1778196 환율. 정부능력 곧 보게 될것 .(기사) 20 외환당국 2025/12/24 2,732
1778195 서학개미 양도세 5000비과세 12 .. 2025/12/24 2,267
1778194 링겔 늦게 빼서 피 역류하는것 흔한일인가요? 11 링겔 2025/12/24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