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박선원 의원 기자회견 요약

..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5-10-29 15:03:55

 

2025년 10월 28일
민주당 박선원 의원 기자회견
강구영 사장의 KAI 관련 비리 고발


박선원 의원은 이미 2025년 4월 16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강구영 사장을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위증교사죄,
업무상 배임죄 혐의로 고발한 바 있음.
윤석열 캠프 출신 강구영 사장이
경영 파행으로 몰았던 결과임.

 


KAI는 형식상 민간기업이지만
지분구조, 경영실질 보면
국영기업에 가까움.

 


KAI는 대한민국의 자랑으로
전투기 KF-21 개발,
FA-50 수출
국산 헬기,
위성 개발 등
대한민국을 첨단 항공우주 기술
수출하는 나라로 만듦.


그러나 지금은 권력층의 사금고,
비자금 통로, 범죄 은폐 도구로 전락한 듯.


1. 카이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관련

카이의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강구영 사장 취임 후 일방적으로 중단.
손실 입은 업체가 카이에 민사 소송 제기하자
뜬금없이 4월에 고발한 박선원 의원 이름
집어 넣어 정치공작 중임.

 


2. 무인기 사업과 조직적 증거 인멸

방산업체 기본 원칙 무시한
무인기 불법 납품 후
조직적 증거 인멸 중임.

 


3. 지분 투자와 비자금 조성

강구영 최측근인 차재병을 부사장에
임명해 사장 대행 중인데
이해할 수 없는 지분 투자 중임.
기술력 없어 탈락한 업체에 100억 대 투자 중.
비자금 조성과 내부 결탁 위한
불법 행위로 의심 됨.

 


4. 강구영 사장의 또다른 횡령. 특혜

퇴직 후에도 연 3억원의 자문료와
차량 지원 받는 중.

 


5. 이라크 헬기 수출과 대통령실 개입 의혹

카이는 이라크에 다목적 헬기 8대 수출함.
그런데 계약금 조차 받지 않고
윤석열 지시로 헬기 2대 우선 수출했다 함.
그런데도 당당한 이라크 정부 보면
뭔가 다른 의혹 있는지 의심 됨.

 


6. 말레이시아에 수출한 FA-50 건

김건희 양아버지 김충식 메모 내용에
<강구영 사장, 말레이시아,
비행기 수출 36대 중 18대>적혀 있음.
당시 강구영 사장은
대통령실 자주 드나들던 상황임.
같은 시기, 김건희 친오빠는 말레이시아에서
주택 분양 사업하며 거주 중인데
그 시기에 말레이시아발 대규모
마약 밀수 사건 발생함.
대통령실은 이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는 사실 드러난 상황임.


위 내용 종합 시, FA-50 전투기 수출에 대한
현지 수수료를 김건희 친오빠에게 지급하고
이를 마약으로 구매해서
대한민국에 밀반입하려 했던 것 아닌가라는
의혹 제기함.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핵심부가
방산비리와 국제 마약 거래에 동시 연루된
전대미문의 범죄 게이트가 됨.

 


7. 내부 고발자 색출은 2차 범죄다

지금도 카이 경영진들은 제보자로 추정되는
내부 직원 색출하는 2차 범죄 자행 중.

 


결론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강구영 사장을 비롯한
몇몇 권력자들의 탐욕 때문에
KAI는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KAI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상장하는 기업입니다.

윤석열 – 김건희 – 강구영
일당의 범죄는 처단하되,
KAI가 국민들의 마음속에서
다시 대한민국의 자부심이자,
항공우주 강국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반드시 지켜내야 합니다.
저 박선원도 그 길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qkrsw20/224056604273
(박선원 의원 블로그)

 

 

쇼츠 영상으로 일부 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5XenGIDyAKk


전체 기자회견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7-RJgAGmq_Q

 

 

어마무시한 돈 빼먹기에 

방산 비리 만큼 좋은 게 없으니 

이것들이 가만뒀을 리 없겠죠. 

많은 분들이 아셔야 할 듯해요. 

IP : 125.178.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9 3:09 PM (49.168.xxx.233)

    윤돼지가 솔선수범하고 아랫것들 뒤질세라
    나랏돈 슈킹하는데 혈안이 돼 있었네요

  • 2. ㄱㅅ
    '25.10.29 3:13 PM (125.189.xxx.41)

    박선원의원님 수고많습니다.
    고맙고 응원합니다.

  • 3. 어휴
    '25.10.29 3:14 PM (123.212.xxx.149)

    박선원 의원님 열일 하시네요.
    이런 게 얼마나 많을까요?
    저런 것들이 매국노지 뭐가 매국노겠어요. 어휴

  • 4. 어머머
    '25.10.29 4:04 PM (39.7.xxx.159)

    원래 비리 저지를 마음 먹으면 제일 쉬운게 방산이라고
    1960년대부터 그랬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487 나 싫다는 남편 63 저도 2025/12/18 19,296
1776486 이마트에서 다이소 잡겠다고 초저가샵 운영한대요 17 ........ 2025/12/18 6,665
1776485 adhd 진단으로 처방전이 나왔어요 8 2025/12/18 2,230
1776484 홈쇼핑에 백지연나왔는데 조명이 너무밝아 눈코입도 잘안보여요 16 세상에나 2025/12/18 10,515
1776483 내일 서울 날씨 어떤가요? 6 남쪽에서 2025/12/18 2,190
1776482 kbs2 에서 스즈메의 문단속 해요 ... 2025/12/18 1,307
1776481 농어촌공사 11 흰수국 2025/12/18 2,262
1776480 분노한 추미애, "그런데 오늘 조지호는!".... 4 추미애잘한다.. 2025/12/18 2,956
1776479 대전충남특별시가 급물살을 타네요 8 00 2025/12/18 3,651
1776478 당근거래 끌어올리기 15회 다 사용하면 3 당근 2025/12/18 1,638
1776477 성형이 너무 흔해서 15 뭐냥 2025/12/18 5,520
1776476 쿠팡이 얼마나 악질기업인지. 38 쿠팡불매 2025/12/18 4,036
1776475 백반집말고 덮밥집좀 생겼음 좋겠어요 12 ㄷㄷ 2025/12/18 3,373
1776474 식당 가면 반찬들 많이 먹으세요???? 10 궁금해요 2025/12/18 3,667
1776473 피아노곡 제목 좀 알려주세요 3 궁금 2025/12/18 857
1776472 카톡 차단친구를 다시 추가 어찌하나요 7 2025/12/18 1,797
1776471 밥안먹게 되는 날들 3 나이먹고 2025/12/18 2,403
1776470 외국에서 튀긴음식 사와도 되나요? 8 공항 2025/12/18 1,705
1776469 미국증시 24일 25일 휴장이던데 언제까지 팔아야할까요?(양도세.. 2 ㅇㅇ 2025/12/18 1,440
1776468 대통령도 "대책 없다"는 서울 집값…1년 만에.. 15 ... 2025/12/18 3,034
1776467 현대차 남양연구소 수학챌린지 2 미미미누 2025/12/18 1,594
1776466 왜 반찬 1개에 밥먹는 문화가 아닐까요 29 ... 2025/12/18 10,982
1776465 윤석열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 버럭···“군인들 위해 기도 많.. 8 ㅈㄹ하세요 2025/12/18 2,998
1776464 자식얘기를 안해야 즐거운 모임 9 ... 2025/12/18 4,321
1776463 애국가 들으면 이유없이 눈물나는 분? 15 ㅇㅇ 2025/12/18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