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간다고 해서 아픈 아이인데 한번 해보라고 했는데요 엄마가 옆에서 지켜봐야 할거 같기도 해서요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네요 하지말라고 해도요 입고라고 해요
쿠팡 알바 밤 근무 후기 부탁드려요 엄마가 함께 가도 되나요
1. ...
'25.10.29 10:42 AM (121.142.xxx.225)해보라고 했으니 놔둬봐요....
가서 해보고 힘들면 관두겠죠.......
그래도 해 본다고 하는게 어딘가요.....2. 플럼스카페
'25.10.29 10:43 AM (1.240.xxx.197)건강한 대학생 아들이 여행 경비 보충한다고 이틀, 하루 나눠 다녀오고는(3일 채우면 뭔가 수당이 있었대요 당시에.) 다시는 안 간다는 알바입니다^^;
들어갈 때 매우 철저히 신분확인하므로 어머님은 못 가세요. 버스도 안 태워줄걸요. 버스 탈 때부터 신분 확인 하더라는데요.
중간 휴식 시간에 1/3 정도 집에 가더랍니다.3. ..
'25.10.29 10:45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딸이 성인인거죠?
아프다는건 몸이 아픈건 아닌것 같은데..
쫒아 가실거면 차라리 최선을 다해 못가게 하세요.4. 아니오
'25.10.29 10:46 A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못 따라가세요.
5. .....
'25.10.29 10:47 AM (124.49.xxx.76)그러니까요 가지말라고 말리는데도 그것도 밤근무 여자아이라 더 걱정되요 정신이 아픈아이라서요 우울증 극복해보겠다고 해서요
6. .......
'25.10.29 10:48 AM (119.196.xxx.115)어디가 어떻게 아픈건데요
엄마가 자꾸 따라다녀서 아픈거아니에요??7. ....
'25.10.29 10:48 AM (124.49.xxx.76)아니요 의사가 따라다니라고 했어요 아직 불안하다고 .....
8. ....
'25.10.29 10:50 AM (124.49.xxx.76)저도 같이 지원하면 같은곳에서 일하고 같이 옆에 있을수 있나요
9. ㅎㅎㅎㅎㅎ
'25.10.29 10:51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우울증이면
오히려 믿어주는 모습 보이며
잘 다녀오라 하겠어요.10. .....
'25.10.29 10:52 AM (124.49.xxx.76)같이 할수있는 다른 직업도 알려주세요 성취감을 맛볼수 있게요 답글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11. ...
'25.10.29 10:53 AM (106.101.xxx.46) - 삭제된댓글쿠팡 알바 중에 배송 있는데 자기 차로 배송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운전하시고 같이 다닐 수 있어요.낮배송도 있고 밤배송도 있어요.
12. ....
'25.10.29 10:54 AM (124.49.xxx.76)그런것도 있군요 감사드립니다
13. 일단
'25.10.29 11:00 AM (175.209.xxx.199) - 삭제된댓글해본다니 정식적으로 건강해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생각해요.
그냥 두세요
몸이 극한으로 힘들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때 많아요
제가 엄마라면 그냥 한번 믿고 기다려주겠어요
하루 다녀와서 힘들다고 그만둘거 대비해서
중간에 힘들면 언제든지 나와 엄마가 차 가지고 바로 갈께
뭐든 해본다니 엄마 너무 좋다.응원해줄듯14. ......
'25.10.29 11:01 AM (119.196.xxx.115)뭐든 해본다니 희망이 있는거같은데요
15. 전에
'25.10.29 11:02 AM (218.155.xxx.35)의류 물류센터에서 잠깐 알바했는데
엄마하고 딸이 같이 온 경우 두번 봤어요
딱 붙어서 일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같은 동선에서 일하던데요
모집 공고에 친구와 함께지원 가능
이렇게 올라오는데도 있던데 그런곳은 가능하지 않을까요16. ......
'25.10.29 11:03 AM (124.49.xxx.76)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해본다니 희망이 있는거 같다는 말씀에 힘이 납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 따뜻한 댓글에 감동합니다
17. **
'25.10.29 11:04 AM (152.99.xxx.211) - 삭제된댓글저 말짱한 직장인 인데 올 겨울에 무기력하고 우울감 있고 해서 2달정도 주말에만 해봤는데
레일타고 내려오는 고양이 모래 연달아 6박스 케리어에 싣고 정떨어져 그 이후 쿠팡 근처도 안갔어요. ㅎㅎ
금방 익히는 단순노동인데 힘들어요. 4시간 노동시간에 딴 생각할 여유 없어서 그건 딱 좋았어요.
근로자 대기 공간에 있는데 같이 가셔서 기다릴수는 있을것 같아요.
구역별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레일 타고 내려오는 물건 구역에 맞게 싣는 일이라 눈치 빠르게 같이 일할 위치 선점하면 가능합니다.
제가 알바 했던곳은 따로 배정하는건 없었거든요.18. ......
'25.10.29 11:05 AM (119.196.xxx.115)우울증이면 더 하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싶은데......
왜 못하게 막죠?? 너무 어려운거시켜서 좌절할까봐인가요??19. ....
'25.10.29 11:16 AM (124.49.xxx.76)우울 불안 공황 까지 있으니 의사가 되도록이면 같이 지금은 함께 하는것이 좋다라고 하셔서요 쿠팡은 말그대로 힘들다 힘들다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다른 일은 모르겠지만요
20. 어머님이
'25.10.29 11:19 AM (210.99.xxx.140)셔틀버스는 못타셔도 자동차로 센터에 직접 가서 근처에서 대기하시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나오면 데리고 오세요. 어머님 연세가 60이하이시면 같이 등록해서 관리자에게 설명하시고 함께 일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해줘요. 그런 분들 가끔 있어요.
21. 허허
'25.10.29 11:23 AM (106.244.xxx.134)저라면 같이 신청해서 같이 알바 하겠어요.
22. ....
'25.10.29 12:09 PM (223.38.xxx.114) - 삭제된댓글같이 신청해 보고
안되면 혼자 한번 보내 보세요.
한번 해보면 결론이 나겠죠.
우울증 이겨보겠다고 스스로 나서는데
응원해 주시고요.
좋은쪽으로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23. ...
'25.10.29 12:34 PM (39.125.xxx.94)대학생 딸이 쿠팡 야간 알바 한 번 해 봤는데
지겹긴 해도 힘들지는 않다고 했어요
근데 같은 작업을 기계처럼 반복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고 다시 못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우울증이면 잡생각 안 들게 괜찮을 수도 있어요24. ...
'25.10.29 6:55 PM (118.235.xxx.235)딸도 그렇고 엄마분도 일하지 마세요. 제발... 아프면 그냥 집에서 쉬어야죠. 일하러 나가봤자 민폐일 뿐입니다. 그걸 또 엄마까지 동행해서 지켜본다구요??? 하.. 사람들이 갈수록 왜 그렇게 뻔뻔해지는 걸까요? 아프다고, 서툴다고 못하는 일의 분량은 결국 다른 사람이 떠안게 되는 거에요. 쿠팡은 특히 더 그렇고요
25. ,,,,,
'25.10.29 8:58 PM (110.13.xxx.200)저라면 같이 신청해서 같이 알바 222
같이하면 아무래도 혼자보단 힘이 나죠.
뭐든 해보겠다고 하는건 그래도 희망이 있는거에요.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무기력이 제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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