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이 불편하네요

...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25-10-29 10:36:19

향수를 들이부은 사람이 타서 숨이 막혀 다른 자리로 옮겨서 가고 있는데

왠 멀끔한 청년이 타서 그런가보다 했더니 담배냄새가 훅

대중교통은 불편하네요

운전연습 미루고 있었는다 다시 운전연습 하고 운전해야겠어요ㅠ

IP : 211.234.xxx.2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29 10:38 AM (106.101.xxx.220)

    사람 사는 데 다 여러가지 불편함 있겠죠. 어느 정도 감수하고 사는 거죠.

  • 2. ...
    '25.10.29 10:39 AM (220.78.xxx.7)

    연습 열심히 하셔서 자차 가지고 다니세요

  • 3. ..
    '25.10.29 10:4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하철로 출퇴근합니다.
    말그대로 대중교통이고 그만큼 저렴하고 늦지 않게 도착하게 해주니 고마울 뿐입니다.
    운전 빨리 하셔야겠어요.

  • 4. 플럼스카페
    '25.10.29 10:40 AM (1.240.xxx.197)

    아휴 언제부터 우리가 차만 가지고 다넜다구...
    저도 30년 운전이라 서울 시내 갈 때만 가끔 전철 이용하지만 대중교통으로 훌륭합니다. 에어컨 없는 유럽 전철이나 뉴욕 전철 타보심 이런 생각 쏙 들어가실건데....

  • 5. ...
    '25.10.29 10:42 AM (117.111.xxx.70) - 삭제된댓글

    주차,길 막힘,기름값 문제 없으면 차타는게 편하긴 하겠죠

  • 6. ...
    '25.10.29 10:43 AM (211.234.xxx.215)

    고맙죠 고마운 존재인거 알고 운동도 되고 여러가지로 감사한데
    제가 미뤄둔거죠
    운전과 지하철 병행하려고요

  • 7.
    '25.10.29 10:45 AM (211.234.xxx.175)

    마스크를 써보세요. 좀 덜해요.
    운전은 하시되 또 운전의 불편함이 있잖아요. 주차라던가.

    저는 오늘 옆에 멀쩡하게 생긴 아저씨가 일주일은 안 씻은 냄새가 나서 하...

  • 8. ...
    '25.10.29 10:48 AM (183.107.xxx.137)

    그동안은 어찌 사셨는지....?
    사시던대로 사시면 될듯합니다.

  • 9. ...
    '25.10.29 10:53 AM (211.234.xxx.117)

    그동안 뭘 어찌 살아요 잘 살고있고 불편해도 참으면서 지하철 타고다니다 훅 올라오니 그렇죠
    마스크 쓰면 낫더라고요.
    운전 불편함으로 미루고있었는데 사실은 돈아낀다고 그런 면도 있어요.
    나를 위해 투자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 10. ..
    '25.10.29 10:56 AM (211.208.xxx.199)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고
    대중교통의 애로점으로 내가 힘들면 다시 운전 해야죠.
    저는 이제 눈이 안좋아져서 운전은 포기했어요.

  • 11. ..
    '25.10.29 11:09 AM (125.129.xxx.241)

    마스크 쓰세요
    80만 써도 향수 냄새 안 나요

  • 12. 그냥
    '25.10.29 11:25 AM (59.7.xxx.113)

    냄새 공격은 눈길을 피할수도 없고 힘든거 맞는데..공감해주는게 이렇게 어려운가요? 뉴욕지하철 타면 쏙 들어갈 소리라는 훈계까지...

    징그러울 정도로 정말 징글징글하게 19살부터 30년을 지하철 타다가 50에 자차 운전 시작하고 신세계를 봤네요.

    가끔 친구 만날때 전철 타니 왜이렇게 좋아졌나요? 우와...지하철 안에서 혼자 막 감탄해요. 그래도 출퇴근 때의 지하철은 다시 겪고싶지 않아요.

  • 13. 흠..
    '25.10.29 11:28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하철 이용자들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구요.

    출퇴근 할때는 자차 있어도 지하철 이용하는 사람들이 훨 많은데 냄새타령하면서 이제야 운전배운다고 하니까 타박을 듣는거 같은데요.

    암튼 빨리 운전 시작하세요. 운전도 빨리시작해야지 너무 나이 먹어 시작하면 감 떨어짐

  • 14. ㅎㅎ
    '25.10.29 11:29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하철 이용자들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구요.
    출퇴근 시간엔 어쩔수 없이 지하철 타는 사람들이 훨많죠.
    암튼 빨리 운전 시작하세요. 운전도 빨리시작해야지 너무 나이 먹어 시작하면 감 떨어짐

  • 15. ㅇㅇ
    '25.10.29 12:16 PM (222.107.xxx.17)

    저도 애들 태우고 다닐 땐 억지로 운전하다가
    애들이 대학생 되자마자 운전대 놓았는데
    지금은 다시 하려니 무섭고
    운전 그만둔 거 후회돼요.
    저는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더 편하지만
    부모님 연로하시니 병원이나 식당 모시고 가기 힘들어서요.
    지금이라도 연수 가능하시면 운전 배우시는 게 좋아요.

  • 16. ...
    '25.10.29 2:54 PM (112.151.xxx.19)

    저도요. 전 비염까지 있어서 미쳐요. 기침이 미친듯이 나와서. 향수 좀 적당히 뿌렸음 좋겠어요. 가금 엘베타도 그렇고.
    담배도 마찬가지고요. 가끔 이런 글 보고 한번씩 저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과한게 있나.

  • 17. ,,,,,
    '25.10.29 9:00 PM (110.13.xxx.200)

    그러게요 왠 갑툭튀 뉴욕지하철은...
    근데 어차피 사람많은 곳은 그렇죠. 약간은 감수하고 다녀야..
    운전하면 편하지만 또 주차의 압박이...
    서울수도권은 주차가 또 복병이라....
    그래도 지하철이 빠르고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다니는거죠.
    병행해서 다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489 현대차 남양연구소 수학챌린지 2 미미미누 2025/12/18 1,594
1776488 왜 반찬 1개에 밥먹는 문화가 아닐까요 29 ... 2025/12/18 10,982
1776487 윤석열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 버럭···“군인들 위해 기도 많.. 8 ㅈㄹ하세요 2025/12/18 2,998
1776486 자식얘기를 안해야 즐거운 모임 9 ... 2025/12/18 4,320
1776485 애국가 들으면 이유없이 눈물나는 분? 15 ㅇㅇ 2025/12/18 1,190
1776484 완전 간단 깍두기 (허접함 주의) 11 ... 2025/12/18 3,197
1776483 민희진은 어도어 상표권을 남친한테서 1억원주고 샀네요. 7 ㅎㅎ 2025/12/18 4,148
1776482 코로나가 없었다면 6 .. 2025/12/18 2,541
1776481 제주 오겹살 서울에도 파나요? 5 질문 2025/12/18 849
1776480 임플란트 가격이요 6 비디 2025/12/18 2,274
1776479 휴대폰 이심 어디꺼 쓰시나요? 1 ㅇㅇ 2025/12/18 434
1776478 인천 공항 노조들이 들고 일어 났군요 10 짜치는 xx.. 2025/12/18 3,891
1776477 나솔 29기 소감 3 ppos 2025/12/18 3,243
1776476 인문논술은 첫날 안빠지면 가능성 없나요? 1 ... 2025/12/18 940
1776475 드럼 세탁기의 배신? 39 ... 2025/12/18 7,164
1776474 제가 엄청 소심한 사람이였는데, 나이 먹으니 화가 안참아져요. .. 8 ... 2025/12/18 2,740
1776473 제가 아무래도 입으로 숨을 많이 쉬는거 같은데 1 ........ 2025/12/18 1,065
1776472 다이어트..샤브샤브 2 저녁 2025/12/18 1,622
1776471 매실에 이거 곰팡이인가요? 5 ?? 2025/12/18 967
1776470 김치냉장고 봐 주세요 6 ... 2025/12/18 926
1776469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 ㅡ 무서울 것, 거리낄 것 없는.. 1 같이봅시다 .. 2025/12/18 593
1776468 남편 쉬는 날이라 차려준 세끼 식사 7 어떤가요 2025/12/18 3,441
1776467 내년 검찰청 신축 예산 ‘100만원’…공소청 전환 따라 ‘공사 .. 2 100만원 2025/12/18 1,286
1776466 아이가 어렸을 때 아파서 받은 보험금 증여 어떻게 할까요 3 도움 2025/12/18 1,621
1776465 아이 듣는데서 친정엄마랑 자주 다투네요 5 .. 2025/12/18 1,457